일본 여행중 인터넷으로 구매신청하여 귀국후 받아 내려마셔봤습니다.
버라이어티팩 (30개, 100개) 구매자에게는 선착순 1000명 머그증정이어서
머그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종류는 3가지가 있습니다.
- 시그니처 블랜드
- 미드나잇블루 블랜드
- 오렌지 벨벳 블랜드
아직 한 종류의 캡슐만 시음해봐서 [시그니처 블랜드] 에대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시음조건은 두가지입니다.
- 폴바셋 시그니처블랜드 1개 (40ml) + 뜨거운 물 100ml
- 폴바셋 시그니처블랜드 2개 (80ml) + 차가운우유 150ml (서울우유) + 얼음
1. 핫 아메리카노
기존 네스프레소 캡슐과 달리 후르티함이 있습니다.
산미가 꽤나 높은편이며 바디감은 굉장히 가벼운편입니다.
크레마도 나름 잘 보이는 편이지만
정품 캡슐보다는 빨리 사라집니다.
매장에서는 룽고로 추출하는 것으로 알고있지만
네스프레소 기기의 한계 (커피의 양 5.5g) 때문에
룽고로 추출하기 보다는 에스프레소로 추출하는것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네스프레소 룽고는 110ml라서요...;;
개인적으로 산미가 강한 커피를 선호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2. 아이스 카페라떼
라떼하면 폴바셋 (?!) 할정도로 라떼가 유명한 폴바셋인데
캡슐로 만든 라떼는 어떤지 궁금하여 만들어봤습니다.
라떼는 진하게 먹는 제 개인적인 입맛에 맞춰
우유를 좀 더 붓고 샷을 2개 넣었습니다.
매장에서 먹던 만큼의 고소한맛은 안올라옵니다
하지만 기존 정품캡슐들보단 가볍고 고소한맛도 더 잘 올라왔습니다.
무겁지 않은 캡슐이라 개인적으로 라떼는
미드나잇블루블랜드같은게 어울릴거같긴합니다.
아직 한종류의 캡슐밖에 못먹어봐서
추후 다른종류를 먹어보고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입맛이므로 구독자분들과는 입맛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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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캡슐을 구매해서 다음엔 폴바셋으로 사봐야 겠네요. 가격도 나쁘지 않네요
정품캡슐가격생각하면
크게나쁘지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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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매해봐야겠네요
마침 캡슐이 다 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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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환캡슐이 대체적으로 그렇지만 조금 진한다고 해야할까요.. 네스프레소 캡슐보다 진하다기 보다는 살짝 연한.. 느낌입니다. ㅜㅜ 그게 아쉽네요.
*참고로 저는 머그컵 1000명 이벤트 한다는 그 안내가 사라진 후에 주문했는데도 머그컵을 같이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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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고와 정 반대인 리스트레토
w.ClienS
요즘 매장가도 예전 그 맛이 안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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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일 배송오는데 레시피를 연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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