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와 타키자와의 단 11일간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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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곡
닫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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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TVA에 이어 극장판 '동쪽의 에덴'을 보았습니다.
이 동쪽의 에덴이라는 작품은 TVA에 이어지는 극장판이 2개 존재하여 완결이 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TVA는 단지 예고편인 셈이며, 진정한 스토리라인은 극장판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적은 감상기에서는,, TVA에 대해
"X싸고 덜닦은 느낌"
이라고 했었는데,,
다 보고 난 뒤의 느낌은
"닦긴 닦았는데 물 안내린듯한 느낌"
이라고 해야 할까요..
마무리는 된 듯 하지만 왠지 찝찝함이 남아있는 것이죠..
제작사의 생각이 있으니 그렇게 했겠지만..
이걸,,
3쿨, 또는 4쿨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타키자와 라는 인물이 너무나 이상적이라는 것이 역으로 위화감을 느끼게 한 것이죠.
스토리외 요소로는 역시나 극장판인만큼 좋았습니다.
배경작화는 언제나 최고였으며, 음악도 괜찮습니다.
총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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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곡
닫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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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TVA에 이어 극장판 '동쪽의 에덴'을 보았습니다.
이 동쪽의 에덴이라는 작품은 TVA에 이어지는 극장판이 2개 존재하여 완결이 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TVA는 단지 예고편인 셈이며, 진정한 스토리라인은 극장판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적은 감상기에서는,, TVA에 대해
"X싸고 덜닦은 느낌"
이라고 했었는데,,
다 보고 난 뒤의 느낌은
"닦긴 닦았는데 물 안내린듯한 느낌"
이라고 해야 할까요..
마무리는 된 듯 하지만 왠지 찝찝함이 남아있는 것이죠..
제작사의 생각이 있으니 그렇게 했겠지만..
이걸,,
3쿨, 또는 4쿨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타키자와 라는 인물이 너무나 이상적이라는 것이 역으로 위화감을 느끼게 한 것이죠.
스토리외 요소로는 역시나 극장판인만큼 좋았습니다.
배경작화는 언제나 최고였으며, 음악도 괜찮습니다.
총점 : ★★★☆
극장판도 실망. 저는 별로였습니다.
차라리 초기의 서바이벌 형식에 집중했더라면.....
긴장감이 훅..
from CV
tv판은 찾아 봤는데 극장판 2편은 평만 확인하고 뭔가 더 남았겠지 싶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보지 않았습니다 ㅋ
from CV
그덕에 애니 "C"를 보게 됐었죠 ㅎㅎ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