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용하던 컴 amd 브리즈번 5200+ ddr2 2기가 ssd장착
ssd장착으로 웬만한 작업 다 잘 돌아가나 몇 가지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엣지나 익스플로러는 양호하나 크롬은 쓸데없이 램을 많이 잡아먹어 창 몇 개 못 띄우지도 못하고 심하게 버벅대네요.
2. 1080p 60fps 동영상 재생 불가
3. 지렁이 키우기가 안돌아가는 거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작업관리자 띄워보면 늘 1.8기가 사용중으로 나오는 거 볼 때마다 램 증설의 절실함이 느껴지더군요.
램만 2기가만 더 늘려도 크롬 정도는 전혀 버벅대지 않고 돌릴 수 있을 것 같았으나 ddr2 너무 구식이라 램 증설 포기하고
노트북으로 살까 데탑 업글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ddr4 램32기가가 싸게 풀렸다는 글을 보고 한정판 같은 느낌이 들어 냅다 질렀습니다.
지르고 보니 노트북용에다가 저정도 램 필요없는데 후회가 되더군요.
해외직구라 한 달 걸리겠지 하고 있었는데 일주일도 안걸려 도착했네요.
이미 도착한 거 썩힐 수는 없어 램 받자마자 노트북 폭풍 주문
금요일에 주문해서 월요일에 오겠지 했는데 다음날 바로 도착 cj대한통운인데도 배송 빠르네요.
받은 후 램 업글하기 전에 노트북 하판을 분리하게 되면 as 워런티가 소멸되는 관계로 충분히 테스트 후 램 교체하기로 마음 먹고
일단 윈도우 깔았습니다.
i5 쿼드코어에 ddr4 4기가짜리 노트북
램 32기가가 필요 없으면 미개봉 상태로 되팔아야했기 때문에 32기가가 정말 필요한지 확인해보려고 램 소모량 부터 쭈욱 훑어 봤습니다.
창을 아무리 많이 띄워도 3기가 초반 정도 사용중으로 나오고 이 정도만으로도 과분하다는 느낌이 났지만
램이 손에 들려있다보니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장착했습니다.
교체 작업은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단 가상메모리를 사용안함으로 변경하고 램 소모량 체크 돌입했습니다.
아무리 창 많이 띄워봐야 절대 4기가를 넘기지 않더군요.
가상메모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도 4기가를 절대 넘기지 않는다니 32기가 램은 너무나도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처음 구입시에는 어짜피 몇 년 뒤에 업글해봐야 가격차이 얼마나지도 않을 것 같고 얼마 차이 나지 않는 가격으로 미리 고용량의 램을 즐기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4기가 추가 장착해서 8기가만으로도 10년정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램이 너무 아까워 오랜만에 램디스크도 깔아봤습니다.
소프트퍼펙트 64비트용 램디스크 이게 램디스크 중에는 최고죠.
램디스크 10기가 잡았습니다.
램디스크 10기가 잡고 임시파일이랑 익스플로러 크롬 캐쉬도 램디스크로 설정
창 아무리 많이 띄워봐야 램 총 사용량 13기가 사용가능 18기가
램디스크 9.5기가 이하로 떨어지질 않네요.
게다가 노트북에서 분리해 낸 4기가는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이 4기가 짜리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이 멀쩡한 걸 쓸데없이 헐값에 중고로 넘기기도 뭐하고 집에서 그냥 감가상각 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 중에 노트북 쓰시는 분이 있으면 선물로라도 주면 좋을텐데 노트북 쓰는 사람도 없어요.
심각한 낭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ddr2 2기가 일 때는 정말 절실하다고 느꼈는데 2기가는 많이 부족하지만 4기가만 돼도 남아돕니다.
결론 : 램 32기가 절대 사지 마세요. 절대 절대. 웬만한 개인용 업무용으로 4기가만 돼도 남아돕니다.
cf) tip 1 부팅 속도 빠르게 하는 방법 : 프리페치 끄기
한 째 ssd 리뷰한다는 모 까페에서 부팅속도라며 동영상 올려놓은 거 보니 죄다 느려터졌더군요. 최신 컴인데 10년된 제 컴보다 느린데도 올라오는 답변은 저 정도가 정상이라는 답변들이 올라오고 있는 걸 보고 있자니 답답하더군요.
이 팁 윈도우xp시절에는 많이 나돌아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이 팁은 잘 나돌아 다니지 않더군요.
그래서 대부분 최적화를 하면서도 이 부분은 많이들 빼먹으시더군요.
팁으로는 나돌아 다니지 않고 일부 트윅 프로그램들이 다루긴 하더군요.
regedit 실행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PrefetchParameters
enableprefetcher enablesuperfetcher 둘 다 0 으로 변경
저 부분이 기존에 3으로 되어있던 사용자라면 0으로 변경하게 되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부팅속도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ssd장착으로 웬만한 작업 다 잘 돌아가나 몇 가지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엣지나 익스플로러는 양호하나 크롬은 쓸데없이 램을 많이 잡아먹어 창 몇 개 못 띄우지도 못하고 심하게 버벅대네요.
2. 1080p 60fps 동영상 재생 불가
3. 지렁이 키우기가 안돌아가는 거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작업관리자 띄워보면 늘 1.8기가 사용중으로 나오는 거 볼 때마다 램 증설의 절실함이 느껴지더군요.
램만 2기가만 더 늘려도 크롬 정도는 전혀 버벅대지 않고 돌릴 수 있을 것 같았으나 ddr2 너무 구식이라 램 증설 포기하고
노트북으로 살까 데탑 업글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ddr4 램32기가가 싸게 풀렸다는 글을 보고 한정판 같은 느낌이 들어 냅다 질렀습니다.
지르고 보니 노트북용에다가 저정도 램 필요없는데 후회가 되더군요.
해외직구라 한 달 걸리겠지 하고 있었는데 일주일도 안걸려 도착했네요.
이미 도착한 거 썩힐 수는 없어 램 받자마자 노트북 폭풍 주문
금요일에 주문해서 월요일에 오겠지 했는데 다음날 바로 도착 cj대한통운인데도 배송 빠르네요.
받은 후 램 업글하기 전에 노트북 하판을 분리하게 되면 as 워런티가 소멸되는 관계로 충분히 테스트 후 램 교체하기로 마음 먹고
일단 윈도우 깔았습니다.
i5 쿼드코어에 ddr4 4기가짜리 노트북
램 32기가가 필요 없으면 미개봉 상태로 되팔아야했기 때문에 32기가가 정말 필요한지 확인해보려고 램 소모량 부터 쭈욱 훑어 봤습니다.
창을 아무리 많이 띄워도 3기가 초반 정도 사용중으로 나오고 이 정도만으로도 과분하다는 느낌이 났지만
램이 손에 들려있다보니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장착했습니다.
교체 작업은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단 가상메모리를 사용안함으로 변경하고 램 소모량 체크 돌입했습니다.
아무리 창 많이 띄워봐야 절대 4기가를 넘기지 않더군요.
가상메모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도 4기가를 절대 넘기지 않는다니 32기가 램은 너무나도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처음 구입시에는 어짜피 몇 년 뒤에 업글해봐야 가격차이 얼마나지도 않을 것 같고 얼마 차이 나지 않는 가격으로 미리 고용량의 램을 즐기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4기가 추가 장착해서 8기가만으로도 10년정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램이 너무 아까워 오랜만에 램디스크도 깔아봤습니다.
소프트퍼펙트 64비트용 램디스크 이게 램디스크 중에는 최고죠.
램디스크 10기가 잡았습니다.
램디스크 10기가 잡고 임시파일이랑 익스플로러 크롬 캐쉬도 램디스크로 설정
창 아무리 많이 띄워봐야 램 총 사용량 13기가 사용가능 18기가
램디스크 9.5기가 이하로 떨어지질 않네요.
게다가 노트북에서 분리해 낸 4기가는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이 4기가 짜리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이 멀쩡한 걸 쓸데없이 헐값에 중고로 넘기기도 뭐하고 집에서 그냥 감가상각 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 중에 노트북 쓰시는 분이 있으면 선물로라도 주면 좋을텐데 노트북 쓰는 사람도 없어요.
심각한 낭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ddr2 2기가 일 때는 정말 절실하다고 느꼈는데 2기가는 많이 부족하지만 4기가만 돼도 남아돕니다.
결론 : 램 32기가 절대 사지 마세요. 절대 절대. 웬만한 개인용 업무용으로 4기가만 돼도 남아돕니다.
cf) tip 1 부팅 속도 빠르게 하는 방법 : 프리페치 끄기
한 째 ssd 리뷰한다는 모 까페에서 부팅속도라며 동영상 올려놓은 거 보니 죄다 느려터졌더군요. 최신 컴인데 10년된 제 컴보다 느린데도 올라오는 답변은 저 정도가 정상이라는 답변들이 올라오고 있는 걸 보고 있자니 답답하더군요.
이 팁 윈도우xp시절에는 많이 나돌아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이 팁은 잘 나돌아 다니지 않더군요.
그래서 대부분 최적화를 하면서도 이 부분은 많이들 빼먹으시더군요.
팁으로는 나돌아 다니지 않고 일부 트윅 프로그램들이 다루긴 하더군요.
regedit 실행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PrefetchParameters
enableprefetcher enablesuperfetcher 둘 다 0 으로 변경
저 부분이 기존에 3으로 되어있던 사용자라면 0으로 변경하게 되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부팅속도를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혹시 램디스크를 깔아서 사용하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속도 향상은 있는지요?
썩히기 싫어 어쩔 수 없이 사용할 뿐입니다.
노는 램이 아깝잖아요? ^^
그런데 registered ram이 아닌데도 16GB이상이 가능하단 건,
처음 알았네요.
칩간의 전송거리 차이로 인한 신호 동기화 문제로,
ddr은 8GB가 한계인 줄 알았는데...
ddr4에서 뭔가가 있었는 모양이네요.
단일칩이 고용량화 되었나 싶기도? *
그러니 4기가짜리가 놀고 있죠
그 게시판에서 과연 32기가 램을 유용하게 쓸만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런지
해외직구라 물량팔이 같은 의도는 없었겠지만
그 게시판 보면 주로 야당을 지지하지만 여자건 사치품이건 너무 쾌락와 이기심을 추구하면서 남까지 그런 사치스런 생활에 빠지게 유혹해서 폐인 만드는데 동참시키는 게시판 같아서 좀 그렇네요.
"아...이걸 누가 사서 쓰나..."했는데...이런날이 오기도 하는군요 @.@
16GB이상쓰는분들은 제주변엔 하드게이머와 3D 그래픽작업자 이외엔 그냥 많이 꽂으면 최고아냐? 하는 일반인들뿐
#CLiOS
큰 데이터(10-20GB)를 그냥 램 걱정 안하고 한방에 올려놓고 쓰려고 샀는데, 그 정도 크기의 데이터가 되면 한꺼번에 램에서 처리하는게 오히려 비효율적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