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빛천사 52화 - ★★★★
올해 들어 본 첫번째 애니입니다.
이용신 성우님의 그 엄청난 노래들에 빠져.. 이후 애니를 보게 된 계기가 되었죠..
스토리가 코믹스와 애니가 다른데,, 세세하게 잘 보면 코믹스는 음음,,,ㅎㅎㅎ
2. 카드캡터 체리 70화 + 극장 2(100분) - ★★★★
한번 찾다가 오랫만에 다시 봤었습니다.
지금봐도 참 좋던데,, 문제는 그 클램프 특유의 연애관이..;;;
애니메이션은 좀 자제한것이 보이지만 코믹스는 특히 막장드라마 느낌이 다분하죠..
3. 아노하나 11화 - ★★★★☆
처음으로 보면서 울었던 애니입니다.
팀 아리아 라는 팬 더빙 팀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스토리도 눈물을 흘리게 만들더군요..
한번쯤 볼만한 애니였습니다.
4. 4월은 너의 거짓말 22화 - ★★★★☆
추천하는 애니중 하나입니다.
피아노&바이올린이 나오는 음악애니이면서, 또한 성장스토리물이기도 하죠.
두번째로 울었던 애니입니다.
(현재 제 폰 배경화면이기도 하죠)
5. 울려라 유포리엄 13화 - ★★★★
음악을 주제로 하는 애니를 찾다가 발견한 애니입니다.
유포리엄이라는 마이너한 관악기를 연주하는 주인공이 나오고..
어느 고등학교의 취주악부에 대한 이야기이라죠.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섬세하게 잘 나간 애니로 평합니다.
6. 플라스틱 메모리즈 13화 - ★★★★☆
세번째로 보면서 울었던 애니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던 애니이기도 합니다.
장르를 정한다면 SF & 성장스토리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주인공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더군요..
한번쯤 봤으면 좋을만한 애니입니다.
7. 인류는 쇠퇴하였습니다 12화 - ★★★☆
잠시 쉬면서 보는 쉼표같은 애니입니다.
옴니버스형 스토리물이며,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지나가다가 툭툭 나오는 개그가 웃겼던 작품입니다.
멍..할 때 한번 볼만해요.
8~9.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2기 24+24화 - ★★★☆ / ★★★★
유명한 작품입니다.
군대에서 처음 접했고,, 2기까지 다시 정주행 한 애니이죠.
주인공이 참 불쌍하다는 느낌부터 받게 하네요.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ㅎㅎ
더 쓰면 스포라서 여기까지 적습니다.
10~11. 니세코이 1,2기 23+13화 - ★★★★ / ★★★☆
열쇠장수 ㄱㄱㄲ 라고 정리할수 있습니다. -어이!
남자 주인공이 어렸을 때 약속을 했던 히로인을 찾는 스토리인데,,
문제는 그 열쇠를 4명에게 줬다는 것이죠.
또한 그 한명과는 가짜 연애를 한다는 설정이고요(제목자체가 가짜사랑 이라는 의미입니다.)
철저하게 남자 주인공은.....하아..
이상 말을 줄입니다.(치토게가 최고입니다 -어이!)
12~1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2기 24+24화 - ★★★☆ / ★★★★☆
8~9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외전격인 작품입니다.
하지만 외전이 본작보다 더 평이 좋고 인기있다는 것이 함정이죠.
원작의 주연급 조연히로인이 주인공이 되어 활동하는 내용으로,,
금서목록과 전체 스토리는 함께 합니다.
일부 다른 부분도 있긴 하지만요.
저도 이 초전자포가 더 좋았습니다.
14. 오버로드 13화 - ★★★☆
마왕이 더 착하다면 어떨까?
라는 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스토리상 서막 부분만 나온 상황이지만..
작화라든지 이런건 좋았습니다.
15~16. 논논비요리, 논논비요리 리피트 13+12화 - ★★★★☆ / ★★★★☆
전원일기
라고 한단어로 정리할수 있습니다.
일본의 어느 시골에서의 말 그대로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초1부터 중3, 총 5명의 학생이 한 교실에서 공부를 하는 분교가 있는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아이들의 순수함이 녹아있는 명작입니다.
보면 정말로,, 치유가 됩니다.
17. 은여우 12화 - ★★★
이 애니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사자를 보게 된 어느 소녀와 여우 사자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도 치유물이라고 평을 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시작하여 잔잔하게 끝이 났습니다.
물론 만족스러웠고요.
18~19. 오늘부터 신령님 1,2기 13+12+3화 - ★★★★
이 애니도 일본 신사에서 일어나는 작품입니다.
어머니는 일찍 사별하고, 아버지는 도박으로 큰 빚을 져 야반도주하여 혼자 남게 된 모모노조 나나미 라는 소녀가, 우연히 토지신이 되어버렸다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그 사자인 토모에와 그 주변 존재들과의 스토리이죠
츤데레 토모에와 모모노조 나나미 사이의 러브스토리도 좋고,,
각 캐릭들의 내부 이야기들도 좋아
3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물론 원작 코믹스는 올해중 완결될것으로 보아 읽어보려고요
추천합니다
20. 나와라 코쿠리상 12화 - ★★★
음.. 이 애니는 보다가 중간에서 멈췄습니다.
감독이 약을 하고 만들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는 왠지 슬픈기운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시작설정은 자신이 '인형' 이라고 주장하는 소녀와 그 소녀가 호출한 '코쿠리' 라는 여우요괴와의 티격태격 이야기입니다.
뭐 여러 존재들이 꼬이지만요.
21. 낙원추방 100분 - ★★★★
극장에 상영되었던 대략 100분가량의 3D 애니메이션입니다
98%의 인류가 신체를 전뇌화 하여 '디바'라는 가상현실속에서 살고 있고, 나머지 2%는 망해져 가는(?) 지구에서 살고 있다는 배경이며,
삼등 보안관인 '안젤라' 가 '디바' 시스템 무단 침입자를 찾기 위해 지구로 내려와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애니입니다.
이 애니를 보면 이 작품도 플라스틱 메모리즈처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자아를 갖게 된 A.I는 인간으로 취급해야 할것인가..
또한 전뇌화하여 네트워크 상에서 살고 있는 인류와 자아를 갖게 된 A.I와의 차이는 무엇인가..
등등..
이 작품도 한번 쯤 볼만한 애니입니다.
물론 안젤라 캐릭 자체가... 헤헤 - ???
22.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13화 - ★★★★☆
우연하게 어느분으로부터 추천받아 보게된 애니입니다.
외계에서 온 소녀와 우연히 만난 지구인의 사랑이야기..
...
그런데.. 저기...요... 감독님..
한국 막장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
5각형 만드시나요..ㅋㅋㅋ
5각관계라니..ㄷㄷ
...
마지막으로..
맨인블랙은.. 애니에 사용해도 문제없는건가 봅니다.
ㄷㄷㄷ
23.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기 13화 - ★★☆
어..
바보라고 하니..걍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 바보였군요..
음..
재미는 있었는데..
어..
왠지
허무하네여..
2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13화 - ★★☆
이 2기...재미는 있었는데..
건질수 있는 화는 8화와 10화..
나머지는 음... 너무 가벼웠어요
25. 워킹 1기 13화 - ★★★★
26. 워킹 2기 13화 - ★★★★
27. 워킹 3기 13화 + 50분 1화 - ★★★★☆
워킹은 와그나리아 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입니다.
문제는 이 와그나리아의 종업원이 하나둘 할것없이 모두 제대로된 캐릭터가 아니라는점..
특히 메인 남주는 조그만한걸 병적으로 좋아하고.. 메인 여주는 남자만 보면 폭력(...)을 행사하는 남성혐오증이죠..
이 종업원들의 이리저리 치이고 사귀고 하는 내용으로 코믹한걸 좋아하면 한번쯤 볼만 합니다.
28. 서번트X서비스 13화 - ★★★★
워킹과 같은 작가가 그린 작품으로 이번에는 공무원입니다.
워킹이 재밌었으면 이 작품도 재밌을것입니다.
29. 데이트 어 라이브 1기 13화 - ★★★☆
30. 데이터 어 라이브 2기 11화 - ★★★★
31. 데이트 어 라이브 극장판 - ★★★★
이 작품은 어느 분께서 추천하셔서 본 건데..
정령의 힘을 봉인할수 있는 남주가.. 여러 정령을 봉인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봉인이란..
'데이트를 하여 호감도를 높이고 키스를 해야 한다'
라는 설정이..ㄷㄷㄷㄷ
하렘물입니다.
32. 넵튠 13화 - ★★☆
어..어...어....
보시고 결정하세요 말로 설명못하겠습니다.
33. 농림 12화 - ★★★★
농업을 하면 할수록 농업을 못하게 된다니
너무 무리해서 엄마는 쓰러지고
그 치료비를 벌기 위해 아빠는 점점 농업에서 멀어져 갔어
농업뿐이 아냐
마을에서도 가족에서도...
11화. 하타 코사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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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극단적인 상황을 적은것이겠지만..
이보다는 낮은 상황은 수없이 많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귀향......
또한 일본농업에 대해 비판적인 내용이 많지만 일본농업과 한국농업과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사실을 보면,,
이 작품은 매우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수 있죠.
하지만!
패러디나,, 섹드립이나,, 개그부분이 너무!!! 많다는게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 생각됩니다.
34.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극장판 - ★★★★☆
유료시사회로 본 작품입니다.
말을 잃어버린 한 소녀가.. 한 남자와 주변 친구들과 함께 말이 아닌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이런 스토리입니다.
아 나루세 준은 귀엽습니다!
35. 꽃이 피는 첫걸음 26화 - ★★★★★
36. 꽃이 피는 첫걸음 극장판 - ★★★★☆
일본의 어느 여관의 황혼기를..
오하나 라는 한 소녀를 통해 표현해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통여관이. 옛을 유지해야 할것인지.. 변화를 할건지를 고민하게 만들게 하였고..
마지막 부분은.. 왠지 모르게 눈물을 몇방울 떨어트렸네요..
지금까지 본 애니중 최상급이라고 매길수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애니를 안보신분들도.. 이 작품은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37. 시로바코 24화 - ★★★★★
우주명작입니다.
감동과, 교훈과,, 재미를 모두 채워주는 그런..
완벽한 작품이었습니다.
애니를 만드는 애니.
How to Make animation?
Why are you making animation?
What is your dream?
이라는 질문에 답을 해주는 애니이라고 생각합니다.
38. 타리타리 13화 - ★★★★
타리타리란 ~하거나~하거나 라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 어미입니다.
중요한 대회에서 실수를 하여 더이상 노래를 부를 기회를 잃어버린 소녀가 음악을 더이상 하지 않는 소녀. 그리고 그 주변 친구들과 한께 합창부를 개설하는 내용입니다.
음악이 좋습니다.
39. 잔잔한 내일로부터 26화 - ★★★★☆
아침드라마랑 비슷하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건 단 1쿨만 본 사람만이라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각 인물들의 관계들이 엉켜있다는점..
하지만.. 2쿨까지 가면..
여러 주인공들의..
정신적인 성장을 그린..
성장물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란 무엇인가..
이것이 주제이죠.
이 작품 추천할수 있을거 같군요.
단지..
일부 어두운 분위기의 장면을 받아드리면요..
40. 트루티어즈 13화 - ★★★★
13화 1쿨짜리 애니메이션으로....
제목 그대로 진실된 눈물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작품이죠.
P.A.WORKS가 계속 하청만 담당하고 있었다가 처음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든것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뛰어난 작화와 배경묘사라고 평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작품이..
4각관계에다가 근친옵션이 들어갔으며..
출생의 비밀까지 될뻔한..
완벽하게 한국 아침드라마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거..
이것만 받아들이면..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할수 있을것입니다.
41. 경계의 저편 12화 + 경계의 저편 과거편 + 경계의 저편 미래편 - ★★★★☆ / ★★★★ / ★★★★
이번에 본 애니는 경계의 저편입니다.
원작 라이트노벨은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은 1쿨 + 과거편 극장판 + 미래편 극장판으로 오리지널 완결이 된 작품이라죠.
반은 인간이고 반은 요괴인 칸바라 아키히토와, 저주받은 피의 일족, 쿠리야마 미라이. 그 두사람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입니다.
이 작품이 매우 재밌었던 작품중 하나로 선정할수 있지만,
그러므로 더욱 아쉬웠습니다.
특히 6화를 왜 본편으로 넣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6화는 순수하게 모든 내용이 서비스라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인데,,
특별 OVA로 빼고 나머지 부분의 스토리를 더욱 알차게 만들어줬으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한가지 더,
쿠리야마 미라이의 설정은 극장판 미래편까지 가면서 완벽하게 밝혀지는데,,
왠지 칸바라 아키히토의 설정은 그렇게 말끔하게! 안나오더군요..
음음..
42. 러브라이브 1기 13화 - ☆
스토리따윈 없고... 모든 내용이..
러브라이브 PV같은 느낌이군요..
43. 월간소녀 노자키군 12화 + 특전6화 - ★★★★☆
반전의 순정만화 작가 노자키군과..
그를 좋아하는 소녀 사쿠라 치요 양..
그리고 그 주변인물들의 일상(?)기를 그린 애니입니다.
전체적으로 코믹한 내용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죠.
그런데..
너무 진도가 안나가잖아요 ㅠㅠㅠ
ㅠㅠ
2기가 나올....
아.. 원작이 월간이죠..
...음....
음..
언젠가 2기가 나오길 빌겠습니다.
44. 슈타인즈게이트 24화 - ★★★★
45. 슈타인즈게이트 극장판 - ★★★★☆
이 작품은 시간축이라는 것이 하나가 아닌 수없이 많다는 것을 중요설정으로 하고 있으며,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죠.
우연히 세계선을 이동하게 된 자칭 매드 사이언티스트 오카베 린타로가..
어쩌다 보니 사용할수 있게 되었던 전화렌지(가칭)을 이용하면서 발생된 여러 사건들을 그린.. 것이죠.
중반까지는 오카베 린타로의 중2병 설정으로 인해 거부감을 많이 느낄 분들이 많겠지만..
수많은 사건들로 인해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중반부까지만 버티시면 참 좋은 애니입니다.
46. 바라카몬 12화 - ★★★★★
이 작품은 어느 한 서예가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너무 교과서 같이 글자를 적는다' 라는 말에 화나서.. 관장을 패고(....) 멀리 있는 섬에 내려가서 지내는 스토리이죠.
전체적으로 논논비요리와 같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작품입니다.
특히!
나루 라는 어린 아이는.. 어디서 그런 명언들을 알고 있는지..
하나 하나 말하는 것이.. 마음을 꿰뚫는다고 할수 있겠죠..
꼭 보시기 바랍니다.
47. 프리즈마 이리야 1,2기 - ★★★☆
Fate의 설정에 마법소녀를 얹어보았다!
Fate시리즈의 스핀오프격인 작품이며,
(러시아에서는 아동포르노로 지정되었지만) 한국의 여성부는 무려 가벼운 선정성 으로 판정내린 작품이라죠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던 초등학생인 이리야가 어쩌다보니 마법지팡이 루비를 얻게 되어..
마법소녀가 (강제로) 되어 카드를 수집하게 되었다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전체적으로 모에요소가 많이 나와 거부감을 느낄 분들도 많지만..
반대로 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축복같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1기는 귀여움만 존재하는데.. 2기에서는 그런.. 서비스신들이 다수 존재하기도 한다는점....
물론 전투신은 장난아니죠. 좋습니다.
3기가 2016년 3분기에 시작된다고 하네여.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총평을 낸다면.. 호불호가 가려지는 작품이다!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48. 나츠메 우인장 1기 - ★★★★
요괴를 보는 소년, 고양이로 위장중인 요괴, 그리고 외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우인장.
주인공인 나츠메는 요괴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져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또 요괴에게 위협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냐옹선생이라고 부르는 요괴를 만나 외할머니의 우인장을 통해 요괴들의 이름들을 다시 돌려주는 스토리입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힐링이 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죠.
그나저나 외할머니가 저지른 일들을 뒤처리 한다는 느낌도...ㅠㅠ
49. 러브라이브 2기 - ★★
50. 러브라이브 극장판 - ★☆
러브라이브 2기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이전에 러브라이브 1기에 대해 5점 만점에 0.5점으로 책정한적이 있는 만큼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보던 스토리를 마무리 하고 싶어 마저 본 것이죠.
역시나..
제 기준에서 평균 이하였습니다.
하지만, 1기보다는 좋았으며,,
특히. 수많은 시간동안 같이 활동했던 9명이.. 자기 손으로 그만두는 그런 마음은 확실히 전달되더군요..
다음 극장판은,,
....
노래만 들었습니다. 나머지 스토리는 No Comment.
51.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
전체적으로 코믹에 치중되어 있는 작품으로,
특정 화에는 서비스신들이 다량 존재하여 싫어하실 분도 계실수도 있습니다.
위에 적혀있는 시놉시스를 볼수 있듯이,
카즈마라고 하는 주인공이 어떠한 일로 인해 이세계로 여신과 함께 이동하여,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는 스토리입니다.
판타지작품, 특히 한국 판타지 소설의 전형적인 클리셰인 이.고.깽(이세계에서 고딩이 깽판치다)를 직접적으로 깨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기는 딱 전체 스토리중 서막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이며,
추후 2기가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52. 재와 환상의 그림갈 - ★★★★
["우리 왜 여기있지. 과거가 기억이 하나도 안나"]
바로 이전에 본 코노스바(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와 동일한
이세계 게임 판타지
라는 장르이지만..
분위기는 180도 다른 애니이죠.
이름을 제외한 모든 과거를 잊어버린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견급 위용병이 되어 그림갈이라는 세상에서 살아나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생명을 함께 하는 동료들과.. 그 동료의 죽음에 대한 고통.. 그러면서도 성숙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죠..
전체적으로 그림체와 분위기가 진지하고 차분합니다.
53. 여기저기 - ★★★★☆
이 애니메이션을 한줄로 정리한다면..
순수, 귀여움, 코믹
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말 그대로입니다.
순수함과 귀여움,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재미가 차밍포인트이죠.
특히, 츠미키라고 하는 캐릭터가........//ㅇㅅㅇ//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재밌게 볼 수 있을것입니다.
54. 하나야마타 - ★★★★
["요사코이 같이 추지 않을래?"]
["혼자보다 같이하는게 더 즐거워"]
["시간은 정해져있으니 즐거운걸 많이 해야지"]
이 작품은 하마유미바 소우 작가가 연재하는 만화가 원작이며,
하나 - 나루 - 야야 - 마치 - 타미
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제목을 이룹니다.
요시코이 소랸 이라는 춤이 중심이 되는 스토리이며,
다섯명의 소녀가 이 요사코이를 함께 추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작화는 물론이고 음악도 좋고 내용도 괜찮아서 즐겁개 봤습니다.
그런데..역시 연재되는 만화가 원작이라 그런지.. 2기떡밥이... 보이네요..ㅇㅅㅇ..
55. 미확인으로 진행형 - ★★★★
[오늘은 평범한 16번째 생일.]
[그런데.. 남자가 온다고? 약혼자?]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이 작품은 어느 여고생인 요노모리 코베니가 16번째 생일날 갑자기 등장한 약혼자 미츠미네 하쿠야와 아무리 봐도 어려보이는 시누이 미츠미네 마시로와의 동거생활을 그린
러브 코미디 장르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러브코미디 치고는 연애의 비중이 큰 것은 아니며 일상물로 봐도 무난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러브코미디는 러브코미디인지라 은근 달달함이 느껴진다는점!(ㅈ..죽창..죽창을!!)
1쿨 12화짜리 분량이며,
가볍게 봐도 좋은 작품이라고 평을 내리고 싶네요
56. 나츠메 우인장 2기 - ★★★★☆
1기에 이어서 진행되는.. 요괴로 인한 여러 사건들을 그린 애니인데..
역시나 치유속성이 가득 담겨 있는 작품이죠.
그런데 1기와는 달리 메인스토리에 점점 접근하는것 같고. 몇몇 떡밥도 던져놓더군요.
더욱 흥미진진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저 위의 닫는노래는...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헤헤..
57. 스케치북 Full Color's - ★★★★☆
이 작품은,,
월간 코믹 블레이드에서 연재하는 4컷만화를 애니메이션화 한 것으로,
아리아 제작진이 참여하였고 치유계 + 성장물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어느 학교의 미술부원들의 이야기( + 고냥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처음에는 잔잔한 전개와 주인공인 '카지와라 소라(성우 : 하나자와 카나)'의 목소리가 잠이 오게 만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수면계로 표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애니는 순간순간 빵 터지는 개그도 존재하며 전체적인 전개도 수준급입니다.
특히 고냥이들의 이야기들이 대박이죠.
또한 캐릭터들의 성격이 하나, 둘 독특하다는 점!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다른 것과는 달리 노출을 강조하거나 억지로 웃기려 하거나 또는 모에 중심의 그런 애니가 아니라서,
애니를 보지 않은 사람도 만족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8. 알바뛰는 마왕님! - ★★★★
[마왕이 도쿄에 왔다! 하지만 돈이 없어!]
이 작품은 인간들과의 전쟁에서 밀려 이세계로 간 마왕과 부하의 좌충우돌 이세계 생존기(?) 입니다.
마왕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더욱 악해 보이고, 악마가 더 착해 보이는건 착각같지가 않죠..
실제로 작품에서도 이런 말이 나왔죠..
"인간이란 천사와 악마가 종이 한장 차이인 존재이다."
한편 전체적으로 코믹이 강하지만..
중요한 점에서는 무거운.....
그런게 있었나?
음..
여튼 재밌게 본 애니입니다.
아!
계약서는 제대로 봅시다!
59. 유리의 꽃과 부수는 세계 - ★★★☆
{총평 - 음악과 성우는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는...?}
60여분의 중편 애니메이션으로.
지식의 공간이라는 가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두명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과 정체불명의 존재, 리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재밌었긴 한데..
너무나..불친절한 스토리라인으로..
내용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네요.
60. 그것이 성우! - ★★★★★
[이치노세 후타바는 갓 데뷔한 신인성우. 하지만 현재 딱히 눈에 띄는 개성도 없고 안타깝지만 일감도 거의 없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실수투성이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후타바는 TV애니메이션 「부처전대 보살온」의 애프터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인 신인성우 모에사키 이치고, 코하나 린과 만나게 되는데...]
{총평 - 일본성우계에서 활동하는 인물들 화이팅!}
이 작품은 실제 성우 아사노 마스미가 만화가 하타 켄지로를 (트위터로 꼬셔서) 같이 만든 동인지가 원작이며,
그로 인해 매우 실감있는 스토리가 특징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로 아래와 같이 성우들이 자기 실명 그대로 출연하기도 하였죠.
1화 - 노자와 마사코[41], 스도 리나(#), 원작자 아사노 마스미[42]
2화 - 카미야 히로시, Machico[43], 토미키 마이(#),아사노 마스미[44]
3화 - 타무라 유카리[45], 혼마 키미에(#), 아사노 마스미[46]
4화 - 긴가 반죠[47], 나야 타케루(#), 아사노 마스미[48]
5화 - 호리에 유이[49], 하가 유리(#), 아사노 마스미[50]
6화 - 쿠기미야 리에[51], 나카지마 아야(#),Machico[52], 아사노 마스미[53]
7화 - 코야마 리키야[54],코바야시 마이(#),아사노 마스미[55]
8화 - 마치 유우지[56],나라시마 히로시(#) 아사노 마스미[57]
9화 - 히다카 노리코[58],Machico[59],나라 유우지(#),아사노 마스미[60]
10화 - 카미야 히로시[61], 아이자와 카오루(#), 아사노 마스미[62]
11화 - 시라이시 료코[63],타구치 미쿠(#),나카타 죠지[64], AICE5 멤버[65]
12화 - 호리에 유이[66], 카와다 리나(#), 아사노 마스미[67]
13화 - 아사노 마스미[68], 야마다 아야네(#)
(출처 : 나무위키)
시로바코의 성우판 2기라고 해도 될정도로, 일본 성우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설명해주는 교보재 같은 역할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성우계와는 다르다는점!
재미도 있고, 정보를 알려주는것도 있어서 매우 좋게 봤습니다.
또한 9화에서는 안보이는 뒤에서 조용히 서포트해주는 매니저들의 고충이 나오기도 하죠...
그런데 마지막 부분이 2기 떡밥같은데..,
알려진건 없네요 ㅠㅠ
61. 나츠메 우인장 3기 - ★★★★
전체적으로 1기, 2기와 유사하게 진행이 되는데..
메인스토리의 진행이..
꼭 코난 같아요..
뭐 각 화마다의 주제도 좋으니..
상관없으려나?
62. 나츠메 우인장 4기 - ★★★★
5기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1기부터 4기까지 천천히 감상했는데.. 드디어 마지막을 봤군요..
이번 4기에서는 나츠메군의 과거사가 메인 주제인듯 하며..
그외 주요인물들의 스토리도 진행이 되었네요.
그런데 아직 제 생각으로는 메인스토리의 절반도 진행안된듯 하여..
10기까지는 충분히 나올거 같습니다..
63. 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기 - ★★★★
마왕이라는 작자가 전투력은 없으면서 용사를 유혹하여 자기것으로 만드는 러브코미디 작품...
...은 맞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경제학과 관련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마족과 인간이 싸우는 이유를 경제라는 분야에서 접근하여..
전쟁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평화를 노릴수 없을까 라는 내용이죠.
뭐.. 경제학관점에서 일부 과장되거나 잘못된것이 있다곤 하지마는.. 논문이 아니므로 그건 패스하는걸로!
재미도 있었고.. 인간의 부조리함을 꼬집기도 한 애니로 좋게 봤습니다.
64.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 ★★★★☆
전학온지 얼마 안된 센토 이스즈가 카니에 세야에게 갑자기 망해가고 있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에 함께 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테마파크의 종업원 대부분은 실제 마법의 나라 주민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파크가 망하면 주민들도 소멸하는 위기를..
카니에 세야가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애니인데..
모에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으면서도 재미를 챙긴듯하여..좋게 봤습니다.
Ps.)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하지만 좋....←????
65. 타마코 마켓 - ★★★★☆
떡집의 딸인 타마코가 우연히 남국의 말하는 '닭'을 만나고 난 이후의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죠.
12화의 TVA와 극장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에 쓰는 후기는 TVA부분입니다.
타마코와 그 주변인물들의 캐릭터가 잘 어울렸고, 스토리도 잔잔한 일상물이지만 잠오게 만드는건 아닌... 잘 짜여 있었습니다.
각 화마다 주제가 하나씩 나오며.. 특히 9화의 타마코 아버지의 러브스토리가 전 가장 좋더군요..
66. 타마코 러브스토리 - ★★★★★
젊은이란 서두르는것, 설탕 한 스푼이 녹는 것조차 못참을 정도로..
후회의 쓴맛은 무엇인가 했다는 증거..
하나하나 맛보렴..
타마코 러브스토리 중.. by 레코드집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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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마켓의 극장판이며.. 말그대로 타마코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애니메이션이죠.
TVA에서는 거의 조연1 수준이었던 모치조가 주인공으로 극상하였기도 하죠.
교토애니메이션의 수작이라고 평 받는 이유가 있었군요.
TVA에서도 그랬지만.. 레코드집 주인의 말을 빌려 명언들이 등장하고..
타마코와 모치조의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 작품은 무조건 추천하는 작품중 하나라고 할수 있겠네요
67.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카덴자 - :★★★★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라는 코믹스의 애니버전에 대한 최종 극장판이라고 할 수 있죠.
코믹스와는 다소 다른 설정들이 존재하여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죠.
이전에 TVA와 첫번째 극장판에 대한 후기를 올렸었는데..
이제야 마지막 극장판을 보게 되었네요.
스토리의 끝을.. 잘 냈다고 할 수도 있으면서도.. 약간은 아쉽기도 한 그런 애니였습니다.
최초의 어드미니티 코드에 대한 정보가 누락되기도 한 점..등이죠.
68. 늑대와 향신료 1기 - ★★★★☆
69. 늑대와 향신료 2기 - ★★★★
이 작품은 라이트노벨이 원작으로,
떠돌이 행상인 로랜스와 흉/풍작을 관여하는 늑대신 호로가 부부사기단....아니 상업을 다룬 작품입니다.
그런데..
애니를 기준으로 삼을때.. 그 둘은 이미 부부같은 느낌이 매우 듭니다.. 서로 사랑싸움하는게 어우... 죽창을 갈고 싶다니깐요..
원작도 수작이었고.. 이 애니도 만만치 않게 좋았습니다.
70. 늑대아이 - ★★★★★
늑대인간인 한 소녀의 말을 빌려 진행되며,
어느 여대생이 우연히 늑대인간인 한 남자를 만나 아들, 딸을 낳고 난뒤의 육아를 그린 작품입니다.
늑대아이의 어머니가 너무 모성애를 강조하는 듯한 느낌도 있었으나,
늑대인간으로 늑대를 선택할것인지.. 인간을 선택할것인지에 따른 고민과..
자신의 아이가 그것을 선택함으로 따른 감정을 매우 잘 표현했다고 생각됩니다.
극장판인 만큼 작화는 매우 뛰어났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늑대와 향신료와는 또 다른 슬픔....
71. 아이돌 마스터 - ★★★★☆
요즘 아이돌마스터KR이라는 한일합작 드라마가 준비중이라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게임으로 시작한 작품이죠.
처음에 보기전에는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과 비슷하겠지 생각하였으나..
그 내용을 실제로 보니 뒷통수를 맞은느낌이었습니다.
일단, 1쿨에서의 인기를 얻는 과정은.. 애니메이션으로 과장이 없다고는 말할순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2쿨부터는 분위기가 무거워집니다.
기획사간의 뒷공작이라거나..
그로인해 나오는 아이돌의 개인사가 뉴스로 보도되어 일어나는 해프닝이라거나...말이죠..
특히..
인기를 얻으면서 스케쥴이 바빠져 각 멤버끼리 모이는 기회가 적어지면서.. 생기는 문제가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얼마전 TV에서 '레인보우'가 말했는..멤버간의 사이가 좋은 이유.. 가 다시 떠오르더군요.
여튼.. 아이돌 애니지만..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72.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 빛의 저편으로 - ★★★☆
이 작품은 아이돌 마스터 TVA에서 이어지는 극장판으로, TVA완결부터 반년정도 지난 시기의 내용이죠.
그런데,,
TVA에 비해서는 매우 실망스러운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리더라고 하는 사람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아이돌을 그만둔다는 사람은 (표면적인)이유를 너무 허무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이 아니라는 건 다시 생각하면 알 수 있지만요.
그래도 아이돌 마스터를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거 같습니다.
73.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
마법이 정말로 있는지 마법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한 걸음씩 이 계단을 두려워 말고 올라가자!
맞잡은 손의 따뜻함 그게 퍼지면서 우리를 지탱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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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분가라고 부르는 그것이며,
본가의 765프로덕션과는 달리 대형 기획사인 346프로덕션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작품이죠.
총 2쿨 25화로 완결되는데,
인기를 얻는 과정인 1쿨과 사건이 발생하는 2쿨로 나눌수 있습니다.
1쿨은 아이돌 마스터 전작보다는 전체적인 스토리의 개연성이라든지 이런것이 좀 부족하다 생각하지만..
문제는 2쿨입니다.
2쿨은 기획사,, 특히 대형기획사이라 생긴 '낙하산'과 같은 어른들의 사정에 대한 내용이죠.
이 2쿨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는 하지만 매우 답답하면서도 사실적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본 첫번째 애니입니다.
이용신 성우님의 그 엄청난 노래들에 빠져.. 이후 애니를 보게 된 계기가 되었죠..
스토리가 코믹스와 애니가 다른데,, 세세하게 잘 보면 코믹스는 음음,,,ㅎㅎㅎ
2. 카드캡터 체리 70화 + 극장 2(100분) - ★★★★
한번 찾다가 오랫만에 다시 봤었습니다.
지금봐도 참 좋던데,, 문제는 그 클램프 특유의 연애관이..;;;
애니메이션은 좀 자제한것이 보이지만 코믹스는 특히 막장드라마 느낌이 다분하죠..
3. 아노하나 11화 - ★★★★☆
처음으로 보면서 울었던 애니입니다.
팀 아리아 라는 팬 더빙 팀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스토리도 눈물을 흘리게 만들더군요..
한번쯤 볼만한 애니였습니다.
4. 4월은 너의 거짓말 22화 - ★★★★☆
추천하는 애니중 하나입니다.
피아노&바이올린이 나오는 음악애니이면서, 또한 성장스토리물이기도 하죠.
두번째로 울었던 애니입니다.
(현재 제 폰 배경화면이기도 하죠)
5. 울려라 유포리엄 13화 - ★★★★
음악을 주제로 하는 애니를 찾다가 발견한 애니입니다.
유포리엄이라는 마이너한 관악기를 연주하는 주인공이 나오고..
어느 고등학교의 취주악부에 대한 이야기이라죠.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섬세하게 잘 나간 애니로 평합니다.
6. 플라스틱 메모리즈 13화 - ★★★★☆
세번째로 보면서 울었던 애니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던 애니이기도 합니다.
장르를 정한다면 SF & 성장스토리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주인공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더군요..
한번쯤 봤으면 좋을만한 애니입니다.
7. 인류는 쇠퇴하였습니다 12화 - ★★★☆
잠시 쉬면서 보는 쉼표같은 애니입니다.
옴니버스형 스토리물이며,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지나가다가 툭툭 나오는 개그가 웃겼던 작품입니다.
멍..할 때 한번 볼만해요.
8~9.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2기 24+24화 - ★★★☆ / ★★★★
유명한 작품입니다.
군대에서 처음 접했고,, 2기까지 다시 정주행 한 애니이죠.
주인공이 참 불쌍하다는 느낌부터 받게 하네요.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ㅎㅎ
더 쓰면 스포라서 여기까지 적습니다.
10~11. 니세코이 1,2기 23+13화 - ★★★★ / ★★★☆
열쇠장수 ㄱㄱㄲ 라고 정리할수 있습니다. -어이!
남자 주인공이 어렸을 때 약속을 했던 히로인을 찾는 스토리인데,,
문제는 그 열쇠를 4명에게 줬다는 것이죠.
또한 그 한명과는 가짜 연애를 한다는 설정이고요(제목자체가 가짜사랑 이라는 의미입니다.)
철저하게 남자 주인공은.....하아..
이상 말을 줄입니다.(치토게가 최고입니다 -어이!)
12~1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2기 24+24화 - ★★★☆ / ★★★★☆
8~9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외전격인 작품입니다.
하지만 외전이 본작보다 더 평이 좋고 인기있다는 것이 함정이죠.
원작의 주연급 조연히로인이 주인공이 되어 활동하는 내용으로,,
금서목록과 전체 스토리는 함께 합니다.
일부 다른 부분도 있긴 하지만요.
저도 이 초전자포가 더 좋았습니다.
14. 오버로드 13화 - ★★★☆
마왕이 더 착하다면 어떨까?
라는 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스토리상 서막 부분만 나온 상황이지만..
작화라든지 이런건 좋았습니다.
15~16. 논논비요리, 논논비요리 리피트 13+12화 - ★★★★☆ / ★★★★☆
전원일기
라고 한단어로 정리할수 있습니다.
일본의 어느 시골에서의 말 그대로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초1부터 중3, 총 5명의 학생이 한 교실에서 공부를 하는 분교가 있는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아이들의 순수함이 녹아있는 명작입니다.
보면 정말로,, 치유가 됩니다.
17. 은여우 12화 - ★★★
이 애니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사자를 보게 된 어느 소녀와 여우 사자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도 치유물이라고 평을 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시작하여 잔잔하게 끝이 났습니다.
물론 만족스러웠고요.
18~19. 오늘부터 신령님 1,2기 13+12+3화 - ★★★★
이 애니도 일본 신사에서 일어나는 작품입니다.
어머니는 일찍 사별하고, 아버지는 도박으로 큰 빚을 져 야반도주하여 혼자 남게 된 모모노조 나나미 라는 소녀가, 우연히 토지신이 되어버렸다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그 사자인 토모에와 그 주변 존재들과의 스토리이죠
츤데레 토모에와 모모노조 나나미 사이의 러브스토리도 좋고,,
각 캐릭들의 내부 이야기들도 좋아
3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물론 원작 코믹스는 올해중 완결될것으로 보아 읽어보려고요
추천합니다
20. 나와라 코쿠리상 12화 - ★★★
음.. 이 애니는 보다가 중간에서 멈췄습니다.
감독이 약을 하고 만들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는 왠지 슬픈기운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시작설정은 자신이 '인형' 이라고 주장하는 소녀와 그 소녀가 호출한 '코쿠리' 라는 여우요괴와의 티격태격 이야기입니다.
뭐 여러 존재들이 꼬이지만요.
21. 낙원추방 100분 - ★★★★
극장에 상영되었던 대략 100분가량의 3D 애니메이션입니다
98%의 인류가 신체를 전뇌화 하여 '디바'라는 가상현실속에서 살고 있고, 나머지 2%는 망해져 가는(?) 지구에서 살고 있다는 배경이며,
삼등 보안관인 '안젤라' 가 '디바' 시스템 무단 침입자를 찾기 위해 지구로 내려와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애니입니다.
이 애니를 보면 이 작품도 플라스틱 메모리즈처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자아를 갖게 된 A.I는 인간으로 취급해야 할것인가..
또한 전뇌화하여 네트워크 상에서 살고 있는 인류와 자아를 갖게 된 A.I와의 차이는 무엇인가..
등등..
이 작품도 한번 쯤 볼만한 애니입니다.
물론 안젤라 캐릭 자체가... 헤헤 - ???
22.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13화 - ★★★★☆
우연하게 어느분으로부터 추천받아 보게된 애니입니다.
외계에서 온 소녀와 우연히 만난 지구인의 사랑이야기..
...
그런데.. 저기...요... 감독님..
한국 막장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
5각형 만드시나요..ㅋㅋㅋ
5각관계라니..ㄷㄷ
...
마지막으로..
맨인블랙은.. 애니에 사용해도 문제없는건가 봅니다.
ㄷㄷㄷ
23.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기 13화 - ★★☆
어..
바보라고 하니..걍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 바보였군요..
음..
재미는 있었는데..
어..
왠지
허무하네여..
2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13화 - ★★☆
이 2기...재미는 있었는데..
건질수 있는 화는 8화와 10화..
나머지는 음... 너무 가벼웠어요
25. 워킹 1기 13화 - ★★★★
26. 워킹 2기 13화 - ★★★★
27. 워킹 3기 13화 + 50분 1화 - ★★★★☆
워킹은 와그나리아 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입니다.
문제는 이 와그나리아의 종업원이 하나둘 할것없이 모두 제대로된 캐릭터가 아니라는점..
특히 메인 남주는 조그만한걸 병적으로 좋아하고.. 메인 여주는 남자만 보면 폭력(...)을 행사하는 남성혐오증이죠..
이 종업원들의 이리저리 치이고 사귀고 하는 내용으로 코믹한걸 좋아하면 한번쯤 볼만 합니다.
28. 서번트X서비스 13화 - ★★★★
워킹과 같은 작가가 그린 작품으로 이번에는 공무원입니다.
워킹이 재밌었으면 이 작품도 재밌을것입니다.
29. 데이트 어 라이브 1기 13화 - ★★★☆
30. 데이터 어 라이브 2기 11화 - ★★★★
31. 데이트 어 라이브 극장판 - ★★★★
이 작품은 어느 분께서 추천하셔서 본 건데..
정령의 힘을 봉인할수 있는 남주가.. 여러 정령을 봉인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봉인이란..
'데이트를 하여 호감도를 높이고 키스를 해야 한다'
라는 설정이..ㄷㄷㄷㄷ
하렘물입니다.
32. 넵튠 13화 - ★★☆
어..어...어....
보시고 결정하세요 말로 설명못하겠습니다.
33. 농림 12화 - ★★★★
농업을 하면 할수록 농업을 못하게 된다니
너무 무리해서 엄마는 쓰러지고
그 치료비를 벌기 위해 아빠는 점점 농업에서 멀어져 갔어
농업뿐이 아냐
마을에서도 가족에서도...
11화. 하타 코사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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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극단적인 상황을 적은것이겠지만..
이보다는 낮은 상황은 수없이 많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귀향......
또한 일본농업에 대해 비판적인 내용이 많지만 일본농업과 한국농업과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사실을 보면,,
이 작품은 매우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수 있죠.
하지만!
패러디나,, 섹드립이나,, 개그부분이 너무!!! 많다는게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 생각됩니다.
34.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극장판 - ★★★★☆
유료시사회로 본 작품입니다.
말을 잃어버린 한 소녀가.. 한 남자와 주변 친구들과 함께 말이 아닌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이런 스토리입니다.
아 나루세 준은 귀엽습니다!
35. 꽃이 피는 첫걸음 26화 - ★★★★★
36. 꽃이 피는 첫걸음 극장판 - ★★★★☆
일본의 어느 여관의 황혼기를..
오하나 라는 한 소녀를 통해 표현해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통여관이. 옛을 유지해야 할것인지.. 변화를 할건지를 고민하게 만들게 하였고..
마지막 부분은.. 왠지 모르게 눈물을 몇방울 떨어트렸네요..
지금까지 본 애니중 최상급이라고 매길수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애니를 안보신분들도.. 이 작품은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37. 시로바코 24화 - ★★★★★
우주명작입니다.
감동과, 교훈과,, 재미를 모두 채워주는 그런..
완벽한 작품이었습니다.
애니를 만드는 애니.
How to Make animation?
Why are you making animation?
What is your dream?
이라는 질문에 답을 해주는 애니이라고 생각합니다.
38. 타리타리 13화 - ★★★★
타리타리란 ~하거나~하거나 라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 어미입니다.
중요한 대회에서 실수를 하여 더이상 노래를 부를 기회를 잃어버린 소녀가 음악을 더이상 하지 않는 소녀. 그리고 그 주변 친구들과 한께 합창부를 개설하는 내용입니다.
음악이 좋습니다.
39. 잔잔한 내일로부터 26화 - ★★★★☆
아침드라마랑 비슷하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건 단 1쿨만 본 사람만이라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각 인물들의 관계들이 엉켜있다는점..
하지만.. 2쿨까지 가면..
여러 주인공들의..
정신적인 성장을 그린..
성장물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란 무엇인가..
이것이 주제이죠.
이 작품 추천할수 있을거 같군요.
단지..
일부 어두운 분위기의 장면을 받아드리면요..
40. 트루티어즈 13화 - ★★★★
13화 1쿨짜리 애니메이션으로....
제목 그대로 진실된 눈물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작품이죠.
P.A.WORKS가 계속 하청만 담당하고 있었다가 처음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든것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뛰어난 작화와 배경묘사라고 평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작품이..
4각관계에다가 근친옵션이 들어갔으며..
출생의 비밀까지 될뻔한..
완벽하게 한국 아침드라마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거..
이것만 받아들이면..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할수 있을것입니다.
41. 경계의 저편 12화 + 경계의 저편 과거편 + 경계의 저편 미래편 - ★★★★☆ / ★★★★ / ★★★★
이번에 본 애니는 경계의 저편입니다.
원작 라이트노벨은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은 1쿨 + 과거편 극장판 + 미래편 극장판으로 오리지널 완결이 된 작품이라죠.
반은 인간이고 반은 요괴인 칸바라 아키히토와, 저주받은 피의 일족, 쿠리야마 미라이. 그 두사람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입니다.
이 작품이 매우 재밌었던 작품중 하나로 선정할수 있지만,
그러므로 더욱 아쉬웠습니다.
특히 6화를 왜 본편으로 넣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6화는 순수하게 모든 내용이 서비스라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인데,,
특별 OVA로 빼고 나머지 부분의 스토리를 더욱 알차게 만들어줬으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한가지 더,
쿠리야마 미라이의 설정은 극장판 미래편까지 가면서 완벽하게 밝혀지는데,,
왠지 칸바라 아키히토의 설정은 그렇게 말끔하게! 안나오더군요..
음음..
42. 러브라이브 1기 13화 - ☆
스토리따윈 없고... 모든 내용이..
러브라이브 PV같은 느낌이군요..
43. 월간소녀 노자키군 12화 + 특전6화 - ★★★★☆
반전의 순정만화 작가 노자키군과..
그를 좋아하는 소녀 사쿠라 치요 양..
그리고 그 주변인물들의 일상(?)기를 그린 애니입니다.
전체적으로 코믹한 내용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이죠.
그런데..
너무 진도가 안나가잖아요 ㅠㅠㅠ
ㅠㅠ
2기가 나올....
아.. 원작이 월간이죠..
...음....
음..
언젠가 2기가 나오길 빌겠습니다.
44. 슈타인즈게이트 24화 - ★★★★
45. 슈타인즈게이트 극장판 - ★★★★☆
이 작품은 시간축이라는 것이 하나가 아닌 수없이 많다는 것을 중요설정으로 하고 있으며,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죠.
우연히 세계선을 이동하게 된 자칭 매드 사이언티스트 오카베 린타로가..
어쩌다 보니 사용할수 있게 되었던 전화렌지(가칭)을 이용하면서 발생된 여러 사건들을 그린.. 것이죠.
중반까지는 오카베 린타로의 중2병 설정으로 인해 거부감을 많이 느낄 분들이 많겠지만..
수많은 사건들로 인해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중반부까지만 버티시면 참 좋은 애니입니다.
46. 바라카몬 12화 - ★★★★★
이 작품은 어느 한 서예가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너무 교과서 같이 글자를 적는다' 라는 말에 화나서.. 관장을 패고(....) 멀리 있는 섬에 내려가서 지내는 스토리이죠.
전체적으로 논논비요리와 같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작품입니다.
특히!
나루 라는 어린 아이는.. 어디서 그런 명언들을 알고 있는지..
하나 하나 말하는 것이.. 마음을 꿰뚫는다고 할수 있겠죠..
꼭 보시기 바랍니다.
47. 프리즈마 이리야 1,2기 - ★★★☆
Fate의 설정에 마법소녀를 얹어보았다!
Fate시리즈의 스핀오프격인 작품이며,
(러시아에서는 아동포르노로 지정되었지만) 한국의 여성부는 무려 가벼운 선정성 으로 판정내린 작품이라죠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 있던 초등학생인 이리야가 어쩌다보니 마법지팡이 루비를 얻게 되어..
마법소녀가 (강제로) 되어 카드를 수집하게 되었다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전체적으로 모에요소가 많이 나와 거부감을 느낄 분들도 많지만..
반대로 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축복같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1기는 귀여움만 존재하는데.. 2기에서는 그런.. 서비스신들이 다수 존재하기도 한다는점....
물론 전투신은 장난아니죠. 좋습니다.
3기가 2016년 3분기에 시작된다고 하네여.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총평을 낸다면.. 호불호가 가려지는 작품이다!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48. 나츠메 우인장 1기 - ★★★★
요괴를 보는 소년, 고양이로 위장중인 요괴, 그리고 외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우인장.
주인공인 나츠메는 요괴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져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또 요괴에게 위협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냐옹선생이라고 부르는 요괴를 만나 외할머니의 우인장을 통해 요괴들의 이름들을 다시 돌려주는 스토리입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힐링이 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죠.
그나저나 외할머니가 저지른 일들을 뒤처리 한다는 느낌도...ㅠㅠ
49. 러브라이브 2기 - ★★
50. 러브라이브 극장판 - ★☆
러브라이브 2기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이전에 러브라이브 1기에 대해 5점 만점에 0.5점으로 책정한적이 있는 만큼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보던 스토리를 마무리 하고 싶어 마저 본 것이죠.
역시나..
제 기준에서 평균 이하였습니다.
하지만, 1기보다는 좋았으며,,
특히. 수많은 시간동안 같이 활동했던 9명이.. 자기 손으로 그만두는 그런 마음은 확실히 전달되더군요..
다음 극장판은,,
....
노래만 들었습니다. 나머지 스토리는 No Comment.
51.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
전체적으로 코믹에 치중되어 있는 작품으로,
특정 화에는 서비스신들이 다량 존재하여 싫어하실 분도 계실수도 있습니다.
위에 적혀있는 시놉시스를 볼수 있듯이,
카즈마라고 하는 주인공이 어떠한 일로 인해 이세계로 여신과 함께 이동하여,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는 스토리입니다.
판타지작품, 특히 한국 판타지 소설의 전형적인 클리셰인 이.고.깽(이세계에서 고딩이 깽판치다)를 직접적으로 깨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기는 딱 전체 스토리중 서막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이며,
추후 2기가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52. 재와 환상의 그림갈 - ★★★★
["우리 왜 여기있지. 과거가 기억이 하나도 안나"]
바로 이전에 본 코노스바(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와 동일한
이세계 게임 판타지
라는 장르이지만..
분위기는 180도 다른 애니이죠.
이름을 제외한 모든 과거를 잊어버린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견급 위용병이 되어 그림갈이라는 세상에서 살아나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생명을 함께 하는 동료들과.. 그 동료의 죽음에 대한 고통.. 그러면서도 성숙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죠..
전체적으로 그림체와 분위기가 진지하고 차분합니다.
53. 여기저기 - ★★★★☆
이 애니메이션을 한줄로 정리한다면..
순수, 귀여움, 코믹
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말 그대로입니다.
순수함과 귀여움,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재미가 차밍포인트이죠.
특히, 츠미키라고 하는 캐릭터가........//ㅇㅅㅇ//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재밌게 볼 수 있을것입니다.
54. 하나야마타 - ★★★★
["요사코이 같이 추지 않을래?"]
["혼자보다 같이하는게 더 즐거워"]
["시간은 정해져있으니 즐거운걸 많이 해야지"]
이 작품은 하마유미바 소우 작가가 연재하는 만화가 원작이며,
하나 - 나루 - 야야 - 마치 - 타미
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제목을 이룹니다.
요시코이 소랸 이라는 춤이 중심이 되는 스토리이며,
다섯명의 소녀가 이 요사코이를 함께 추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작화는 물론이고 음악도 좋고 내용도 괜찮아서 즐겁개 봤습니다.
그런데..역시 연재되는 만화가 원작이라 그런지.. 2기떡밥이... 보이네요..ㅇㅅㅇ..
55. 미확인으로 진행형 - ★★★★
[오늘은 평범한 16번째 생일.]
[그런데.. 남자가 온다고? 약혼자?]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이 작품은 어느 여고생인 요노모리 코베니가 16번째 생일날 갑자기 등장한 약혼자 미츠미네 하쿠야와 아무리 봐도 어려보이는 시누이 미츠미네 마시로와의 동거생활을 그린
러브 코미디 장르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러브코미디 치고는 연애의 비중이 큰 것은 아니며 일상물로 봐도 무난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러브코미디는 러브코미디인지라 은근 달달함이 느껴진다는점!(ㅈ..죽창..죽창을!!)
1쿨 12화짜리 분량이며,
가볍게 봐도 좋은 작품이라고 평을 내리고 싶네요
56. 나츠메 우인장 2기 - ★★★★☆
1기에 이어서 진행되는.. 요괴로 인한 여러 사건들을 그린 애니인데..
역시나 치유속성이 가득 담겨 있는 작품이죠.
그런데 1기와는 달리 메인스토리에 점점 접근하는것 같고. 몇몇 떡밥도 던져놓더군요.
더욱 흥미진진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저 위의 닫는노래는...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헤헤..
57. 스케치북 Full Color's - ★★★★☆
이 작품은,,
월간 코믹 블레이드에서 연재하는 4컷만화를 애니메이션화 한 것으로,
아리아 제작진이 참여하였고 치유계 + 성장물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어느 학교의 미술부원들의 이야기( + 고냥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처음에는 잔잔한 전개와 주인공인 '카지와라 소라(성우 : 하나자와 카나)'의 목소리가 잠이 오게 만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수면계로 표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애니는 순간순간 빵 터지는 개그도 존재하며 전체적인 전개도 수준급입니다.
특히 고냥이들의 이야기들이 대박이죠.
또한 캐릭터들의 성격이 하나, 둘 독특하다는 점!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다른 것과는 달리 노출을 강조하거나 억지로 웃기려 하거나 또는 모에 중심의 그런 애니가 아니라서,
애니를 보지 않은 사람도 만족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8. 알바뛰는 마왕님! - ★★★★
[마왕이 도쿄에 왔다! 하지만 돈이 없어!]
이 작품은 인간들과의 전쟁에서 밀려 이세계로 간 마왕과 부하의 좌충우돌 이세계 생존기(?) 입니다.
마왕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더욱 악해 보이고, 악마가 더 착해 보이는건 착각같지가 않죠..
실제로 작품에서도 이런 말이 나왔죠..
"인간이란 천사와 악마가 종이 한장 차이인 존재이다."
한편 전체적으로 코믹이 강하지만..
중요한 점에서는 무거운.....
그런게 있었나?
음..
여튼 재밌게 본 애니입니다.
아!
계약서는 제대로 봅시다!
59. 유리의 꽃과 부수는 세계 - ★★★☆
{총평 - 음악과 성우는 좋았다. 하지만 스토리는...?}
60여분의 중편 애니메이션으로.
지식의 공간이라는 가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두명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과 정체불명의 존재, 리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재밌었긴 한데..
너무나..불친절한 스토리라인으로..
내용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네요.
60. 그것이 성우! - ★★★★★
[이치노세 후타바는 갓 데뷔한 신인성우. 하지만 현재 딱히 눈에 띄는 개성도 없고 안타깝지만 일감도 거의 없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실수투성이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후타바는 TV애니메이션 「부처전대 보살온」의 애프터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인 신인성우 모에사키 이치고, 코하나 린과 만나게 되는데...]
{총평 - 일본성우계에서 활동하는 인물들 화이팅!}
이 작품은 실제 성우 아사노 마스미가 만화가 하타 켄지로를 (트위터로 꼬셔서) 같이 만든 동인지가 원작이며,
그로 인해 매우 실감있는 스토리가 특징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로 아래와 같이 성우들이 자기 실명 그대로 출연하기도 하였죠.
1화 - 노자와 마사코[41], 스도 리나(#), 원작자 아사노 마스미[42]
2화 - 카미야 히로시, Machico[43], 토미키 마이(#),아사노 마스미[44]
3화 - 타무라 유카리[45], 혼마 키미에(#), 아사노 마스미[46]
4화 - 긴가 반죠[47], 나야 타케루(#), 아사노 마스미[48]
5화 - 호리에 유이[49], 하가 유리(#), 아사노 마스미[50]
6화 - 쿠기미야 리에[51], 나카지마 아야(#),Machico[52], 아사노 마스미[53]
7화 - 코야마 리키야[54],코바야시 마이(#),아사노 마스미[55]
8화 - 마치 유우지[56],나라시마 히로시(#) 아사노 마스미[57]
9화 - 히다카 노리코[58],Machico[59],나라 유우지(#),아사노 마스미[60]
10화 - 카미야 히로시[61], 아이자와 카오루(#), 아사노 마스미[62]
11화 - 시라이시 료코[63],타구치 미쿠(#),나카타 죠지[64], AICE5 멤버[65]
12화 - 호리에 유이[66], 카와다 리나(#), 아사노 마스미[67]
13화 - 아사노 마스미[68], 야마다 아야네(#)
(출처 : 나무위키)
시로바코의 성우판 2기라고 해도 될정도로, 일본 성우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설명해주는 교보재 같은 역할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성우계와는 다르다는점!
재미도 있고, 정보를 알려주는것도 있어서 매우 좋게 봤습니다.
또한 9화에서는 안보이는 뒤에서 조용히 서포트해주는 매니저들의 고충이 나오기도 하죠...
그런데 마지막 부분이 2기 떡밥같은데..,
알려진건 없네요 ㅠㅠ
61. 나츠메 우인장 3기 - ★★★★
전체적으로 1기, 2기와 유사하게 진행이 되는데..
메인스토리의 진행이..
꼭 코난 같아요..
뭐 각 화마다의 주제도 좋으니..
상관없으려나?
62. 나츠메 우인장 4기 - ★★★★
5기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1기부터 4기까지 천천히 감상했는데.. 드디어 마지막을 봤군요..
이번 4기에서는 나츠메군의 과거사가 메인 주제인듯 하며..
그외 주요인물들의 스토리도 진행이 되었네요.
그런데 아직 제 생각으로는 메인스토리의 절반도 진행안된듯 하여..
10기까지는 충분히 나올거 같습니다..
63. 마오유우 마왕용사 감상기 - ★★★★
마왕이라는 작자가 전투력은 없으면서 용사를 유혹하여 자기것으로 만드는 러브코미디 작품...
...은 맞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경제학과 관련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마족과 인간이 싸우는 이유를 경제라는 분야에서 접근하여..
전쟁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평화를 노릴수 없을까 라는 내용이죠.
뭐.. 경제학관점에서 일부 과장되거나 잘못된것이 있다곤 하지마는.. 논문이 아니므로 그건 패스하는걸로!
재미도 있었고.. 인간의 부조리함을 꼬집기도 한 애니로 좋게 봤습니다.
64.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 ★★★★☆
전학온지 얼마 안된 센토 이스즈가 카니에 세야에게 갑자기 망해가고 있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에 함께 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테마파크의 종업원 대부분은 실제 마법의 나라 주민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파크가 망하면 주민들도 소멸하는 위기를..
카니에 세야가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애니인데..
모에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으면서도 재미를 챙긴듯하여..좋게 봤습니다.
Ps.)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하지만 좋....←????
65. 타마코 마켓 - ★★★★☆
떡집의 딸인 타마코가 우연히 남국의 말하는 '닭'을 만나고 난 이후의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죠.
12화의 TVA와 극장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에 쓰는 후기는 TVA부분입니다.
타마코와 그 주변인물들의 캐릭터가 잘 어울렸고, 스토리도 잔잔한 일상물이지만 잠오게 만드는건 아닌... 잘 짜여 있었습니다.
각 화마다 주제가 하나씩 나오며.. 특히 9화의 타마코 아버지의 러브스토리가 전 가장 좋더군요..
66. 타마코 러브스토리 - ★★★★★
젊은이란 서두르는것, 설탕 한 스푼이 녹는 것조차 못참을 정도로..
후회의 쓴맛은 무엇인가 했다는 증거..
하나하나 맛보렴..
타마코 러브스토리 중.. by 레코드집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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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마켓의 극장판이며.. 말그대로 타마코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애니메이션이죠.
TVA에서는 거의 조연1 수준이었던 모치조가 주인공으로 극상하였기도 하죠.
교토애니메이션의 수작이라고 평 받는 이유가 있었군요.
TVA에서도 그랬지만.. 레코드집 주인의 말을 빌려 명언들이 등장하고..
타마코와 모치조의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 작품은 무조건 추천하는 작품중 하나라고 할수 있겠네요
67.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카덴자 - :★★★★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라는 코믹스의 애니버전에 대한 최종 극장판이라고 할 수 있죠.
코믹스와는 다소 다른 설정들이 존재하여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죠.
이전에 TVA와 첫번째 극장판에 대한 후기를 올렸었는데..
이제야 마지막 극장판을 보게 되었네요.
스토리의 끝을.. 잘 냈다고 할 수도 있으면서도.. 약간은 아쉽기도 한 그런 애니였습니다.
최초의 어드미니티 코드에 대한 정보가 누락되기도 한 점..등이죠.
68. 늑대와 향신료 1기 - ★★★★☆
69. 늑대와 향신료 2기 - ★★★★
이 작품은 라이트노벨이 원작으로,
떠돌이 행상인 로랜스와 흉/풍작을 관여하는 늑대신 호로가 부부사기단....아니 상업을 다룬 작품입니다.
그런데..
애니를 기준으로 삼을때.. 그 둘은 이미 부부같은 느낌이 매우 듭니다.. 서로 사랑싸움하는게 어우... 죽창을 갈고 싶다니깐요..
원작도 수작이었고.. 이 애니도 만만치 않게 좋았습니다.
70. 늑대아이 - ★★★★★
늑대인간인 한 소녀의 말을 빌려 진행되며,
어느 여대생이 우연히 늑대인간인 한 남자를 만나 아들, 딸을 낳고 난뒤의 육아를 그린 작품입니다.
늑대아이의 어머니가 너무 모성애를 강조하는 듯한 느낌도 있었으나,
늑대인간으로 늑대를 선택할것인지.. 인간을 선택할것인지에 따른 고민과..
자신의 아이가 그것을 선택함으로 따른 감정을 매우 잘 표현했다고 생각됩니다.
극장판인 만큼 작화는 매우 뛰어났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늑대와 향신료와는 또 다른 슬픔....
71. 아이돌 마스터 - ★★★★☆
요즘 아이돌마스터KR이라는 한일합작 드라마가 준비중이라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게임으로 시작한 작품이죠.
처음에 보기전에는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과 비슷하겠지 생각하였으나..
그 내용을 실제로 보니 뒷통수를 맞은느낌이었습니다.
일단, 1쿨에서의 인기를 얻는 과정은.. 애니메이션으로 과장이 없다고는 말할순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2쿨부터는 분위기가 무거워집니다.
기획사간의 뒷공작이라거나..
그로인해 나오는 아이돌의 개인사가 뉴스로 보도되어 일어나는 해프닝이라거나...말이죠..
특히..
인기를 얻으면서 스케쥴이 바빠져 각 멤버끼리 모이는 기회가 적어지면서.. 생기는 문제가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얼마전 TV에서 '레인보우'가 말했는..멤버간의 사이가 좋은 이유.. 가 다시 떠오르더군요.
여튼.. 아이돌 애니지만..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72.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 빛의 저편으로 - ★★★☆
이 작품은 아이돌 마스터 TVA에서 이어지는 극장판으로, TVA완결부터 반년정도 지난 시기의 내용이죠.
그런데,,
TVA에 비해서는 매우 실망스러운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리더라고 하는 사람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아이돌을 그만둔다는 사람은 (표면적인)이유를 너무 허무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이 아니라는 건 다시 생각하면 알 수 있지만요.
그래도 아이돌 마스터를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거 같습니다.
73.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
마법이 정말로 있는지 마법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한 걸음씩 이 계단을 두려워 말고 올라가자!
맞잡은 손의 따뜻함 그게 퍼지면서 우리를 지탱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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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분가라고 부르는 그것이며,
본가의 765프로덕션과는 달리 대형 기획사인 346프로덕션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작품이죠.
총 2쿨 25화로 완결되는데,
인기를 얻는 과정인 1쿨과 사건이 발생하는 2쿨로 나눌수 있습니다.
1쿨은 아이돌 마스터 전작보다는 전체적인 스토리의 개연성이라든지 이런것이 좀 부족하다 생각하지만..
문제는 2쿨입니다.
2쿨은 기획사,, 특히 대형기획사이라 생긴 '낙하산'과 같은 어른들의 사정에 대한 내용이죠.
이 2쿨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는 하지만 매우 답답하면서도 사실적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목록 읽어보는것만 해도 시간이 꽤 걸리는군요.
전에 애니메이션 많이 좋아했었는데 이젠 볼 시간도 없네요.
14년전에 오네가이 티쳐라고 막장 드라마를 거의 리부트(내지는 배드란자식) 시킨 작품입니다.
참고로 각본가가 쿠로다 료스케라고 그사람이 둘다 각본쓴거라...
뭐 한국드라마 김수현작가 같은거라 보심됩니다.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지.. 대부분 겹치긴하는데~^^
안본 몇몇개는 받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