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4주전에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스트립 클럽을 가봐서 구경기를 써봅니다.
신행으로 갔는데, 저런 곳을 가봤네요 허허;;
==========
하와이에서 배가 고파, 맛집을 검색하던 중 블로그에 있는 유명 일식 우동집이 근처에 있다는 걸 알고
가서 한그릇 시원하게 먹고 나오는데.. 가까운 거리에 스트립!! 어덜트!! 라는 단어가 있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nude 100% 라며..
"여기 가볼까?"라는 말에 저녁때 가기로 하고 나머지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저녁 시간에 저녁을 먹고 스트립 클럽 앞에 섯는데, 일본인 남자들이 들어갈까 말까 머뭇거리는 움직임이 있길래,
저는 와이프랑 같이 망설임 없이 들어갔습니다. 스트립 클럽 옆가게는 일본AV를 파는 가게더군요;
아무튼 저는 순진하고 이런 세계랑 친하지 않지만(?), GTA5 에서 본 스트립바를 상상하고 서둘러 계단을 밟고 올라갔습니다. (2층)
올라가자마자 일본인 카운터분이 일본어로 얼마다라고 막 설명을 하는데.. 저는 한국인이므로 아임 코리언! 하니..
영어로 설명해줬습니다.
--
입장료 $25 / person , 맥주 2캔 무료 . 도장 찍어줄테니 밖에 나갔다 와도 됨. 사진 촬영 불가.
--
내용을 이해하고 또 계단을 밟고 올라가라고 하더군요. (옥상에 가건물을 세운듯한 느낌)
팁주려고 $20 정도를 $1짜리로 바꾸고 올라가니....
... GTA5 스트립바는 매우매우 고급진 곳이었습니다.
여기는 마치.. 읍내에 있는 그런.. 맥주집 느낌이랄 까요.
각 벽쪽에는 반평 남짓한 문이 없는 개인적인 공간들이 있었고 (그.. 개인적으로 즐길수 있는 그 공간)
그 앞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아주 오래되보이는 벤치들..
그리고 공간 가운데는 책상보다 높은 높이로 나무로 만든 판 위에 장판을 깔고 봉2 개 달은 그런 느낌의 스테이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여러명이 춤출수 있는 공간은 안되고 최대 2명정도.. 보통은 1명이 왔다갔다하며 스트립 춤을 추었습니다.
(노래는 여자분의 컨셉에 맞게 틀어주는 거 같던게, 어떤 여자분은 그냥 팝 음악에 살랑 살랑 춤을 추던분이 있는가 하면,
메탈을 틀고 하드코어하게 추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암튼 저는 쑥스러워 맥주를 받고 와서 뒤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분위기 파악을 해보았습니다.
맥주를 좀 마시면 알딸딸 해지는 기분이 생기므로 그런기분에 즐길까 해서 반샷을 했는데, 배만 부른겁니다.
캔을 자세히 보니.. 무알콜;; 음.
조금 있어보니 아까 그 일본 남자들 6명과 여자 1명 정도가 우르르 들어옵니다.
그러니 갑자기 거기 DJ 하시고 계신 미국분이 일본어를 막 외쳐댑니다. 토모다찌! 스와떼~!
일본인들이 스테이지 옆 벤치에 앉더니 팬티 끝에 팁을 꽂기 시작하더라고요.
무대 계신 비키니 여자분이 다 벗기 시작합니다. 100% nude 맞습니다!!
제 앞에서.. 옆에서 격렬하게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와하하하! 저도 모르게 $1을 주게 됩니다.
10분 가량 추고 노래가 끝나면 팁을 바구니에 주워 담고 다음 여자분이 또 올라갑니다.
뒤에서는 춤 안주는 여자분들 (대략 6명 정도)은 벤치에 있는 남자들께 룸으로가서 즐겁게 해주겠다며 꼬십니다.
저한테는 안오더군요; 와이프랑 있어서 그런지 -_-;
어떤 성격 좋은 여자분은 와이프가 예쁘다며 어디서 왔냐 몇살이냐 구경잘하구 가라며 와이프 손을 잡아주더라고요.
암튼 꼬심에 넘어간 남자들은 뒤에 룸영역으로 데려가는데 머하나 봤더니..
제가 알기에는 터치 금지로 알고 있었는데 따로 경비도 없고 동네가 동네라서 그런지 궁디를 엄청 만지더군요;
부..부럽; 음
암튼 어떤 러시어인으로 보이는 초미모 여자분이 스테이지에 올라가길래 주목했습니다.
팬티를 벗기전에 팁을 계속 꽂아줬는데 초.. 촉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입으로 말하진 않았습니다.
봉에서 돌고 오르락 내리락 누워서 다리로 허우적 허우적 몸털기 등 각종 기술들을 선보이셨습니다.
물론, 올라갈때는 80% , 기술 선보일때는 100% nude 입니다.
그 다음으로 그 와이프 이쁘다고 했던 여자분이 올라갔습니다.
와이프가 팁을 주는데.. 이 동네의 인기녀인지 외국 분들 일본분들 팁을 엄청 던지더군요;; 역시 성격도 외모도 이쁜..
그날 무대에서 제일 많이 벌어가신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40분 남짓 즐기고 있는데.. 초반부터 신경쓰이는 분이 한분 계셨는데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야구모자를 쓰고 얼굴과 팔 .. 등 보이는 곳에 문신을 잔뜩 하고 중얼 중얼;;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나 볼법한;;)
여자분들 다가가도 한곳만 쳐다보고 중얼중얼;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나가는겁니다;
그런데 어느샌게 제 뒤에 앉아 있더라고요. 갑자기 겁이 나서 와이프랑 나왔습니다.
이 후 다행히 아무일은 없었습니다.
==========
암튼 하와이 가시면 구경하고 오세요~ (급마무리) 100% Nude 입니다;;
한 4주전에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스트립 클럽을 가봐서 구경기를 써봅니다.
신행으로 갔는데, 저런 곳을 가봤네요 허허;;
==========
하와이에서 배가 고파, 맛집을 검색하던 중 블로그에 있는 유명 일식 우동집이 근처에 있다는 걸 알고
가서 한그릇 시원하게 먹고 나오는데.. 가까운 거리에 스트립!! 어덜트!! 라는 단어가 있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nude 100% 라며..
"여기 가볼까?"라는 말에 저녁때 가기로 하고 나머지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저녁 시간에 저녁을 먹고 스트립 클럽 앞에 섯는데, 일본인 남자들이 들어갈까 말까 머뭇거리는 움직임이 있길래,
저는 와이프랑 같이 망설임 없이 들어갔습니다. 스트립 클럽 옆가게는 일본AV를 파는 가게더군요;
아무튼 저는 순진하고 이런 세계랑 친하지 않지만(?), GTA5 에서 본 스트립바를 상상하고 서둘러 계단을 밟고 올라갔습니다. (2층)
올라가자마자 일본인 카운터분이 일본어로 얼마다라고 막 설명을 하는데.. 저는 한국인이므로 아임 코리언! 하니..
영어로 설명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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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25 / person , 맥주 2캔 무료 . 도장 찍어줄테니 밖에 나갔다 와도 됨. 사진 촬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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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이해하고 또 계단을 밟고 올라가라고 하더군요. (옥상에 가건물을 세운듯한 느낌)
팁주려고 $20 정도를 $1짜리로 바꾸고 올라가니....
... GTA5 스트립바는 매우매우 고급진 곳이었습니다.
여기는 마치.. 읍내에 있는 그런.. 맥주집 느낌이랄 까요.
각 벽쪽에는 반평 남짓한 문이 없는 개인적인 공간들이 있었고 (그.. 개인적으로 즐길수 있는 그 공간)
그 앞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아주 오래되보이는 벤치들..
그리고 공간 가운데는 책상보다 높은 높이로 나무로 만든 판 위에 장판을 깔고 봉2 개 달은 그런 느낌의 스테이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여러명이 춤출수 있는 공간은 안되고 최대 2명정도.. 보통은 1명이 왔다갔다하며 스트립 춤을 추었습니다.
(노래는 여자분의 컨셉에 맞게 틀어주는 거 같던게, 어떤 여자분은 그냥 팝 음악에 살랑 살랑 춤을 추던분이 있는가 하면,
메탈을 틀고 하드코어하게 추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암튼 저는 쑥스러워 맥주를 받고 와서 뒤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분위기 파악을 해보았습니다.
맥주를 좀 마시면 알딸딸 해지는 기분이 생기므로 그런기분에 즐길까 해서 반샷을 했는데, 배만 부른겁니다.
캔을 자세히 보니.. 무알콜;; 음.
조금 있어보니 아까 그 일본 남자들 6명과 여자 1명 정도가 우르르 들어옵니다.
그러니 갑자기 거기 DJ 하시고 계신 미국분이 일본어를 막 외쳐댑니다. 토모다찌! 스와떼~!
일본인들이 스테이지 옆 벤치에 앉더니 팬티 끝에 팁을 꽂기 시작하더라고요.
무대 계신 비키니 여자분이 다 벗기 시작합니다. 100% nude 맞습니다!!
제 앞에서.. 옆에서 격렬하게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와하하하! 저도 모르게 $1을 주게 됩니다.
10분 가량 추고 노래가 끝나면 팁을 바구니에 주워 담고 다음 여자분이 또 올라갑니다.
뒤에서는 춤 안주는 여자분들 (대략 6명 정도)은 벤치에 있는 남자들께 룸으로가서 즐겁게 해주겠다며 꼬십니다.
저한테는 안오더군요; 와이프랑 있어서 그런지 -_-;
어떤 성격 좋은 여자분은 와이프가 예쁘다며 어디서 왔냐 몇살이냐 구경잘하구 가라며 와이프 손을 잡아주더라고요.
암튼 꼬심에 넘어간 남자들은 뒤에 룸영역으로 데려가는데 머하나 봤더니..
제가 알기에는 터치 금지로 알고 있었는데 따로 경비도 없고 동네가 동네라서 그런지 궁디를 엄청 만지더군요;
부..부럽; 음
암튼 어떤 러시어인으로 보이는 초미모 여자분이 스테이지에 올라가길래 주목했습니다.
팬티를 벗기전에 팁을 계속 꽂아줬는데 초.. 촉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입으로 말하진 않았습니다.
봉에서 돌고 오르락 내리락 누워서 다리로 허우적 허우적 몸털기 등 각종 기술들을 선보이셨습니다.
물론, 올라갈때는 80% , 기술 선보일때는 100% nude 입니다.
그 다음으로 그 와이프 이쁘다고 했던 여자분이 올라갔습니다.
와이프가 팁을 주는데.. 이 동네의 인기녀인지 외국 분들 일본분들 팁을 엄청 던지더군요;; 역시 성격도 외모도 이쁜..
그날 무대에서 제일 많이 벌어가신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40분 남짓 즐기고 있는데.. 초반부터 신경쓰이는 분이 한분 계셨는데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야구모자를 쓰고 얼굴과 팔 .. 등 보이는 곳에 문신을 잔뜩 하고 중얼 중얼;;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나 볼법한;;)
여자분들 다가가도 한곳만 쳐다보고 중얼중얼;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나가는겁니다;
그런데 어느샌게 제 뒤에 앉아 있더라고요. 갑자기 겁이 나서 와이프랑 나왔습니다.
이 후 다행히 아무일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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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하와이 가시면 구경하고 오세요~ (급마무리) 100% Nude 입니다;;
돈을 얼마 드리는진 모르겠는데 상당히 긴 시간이었습니다.
이과라 글을 잘 못씁니다 ㅠ
20대중반이었는데 아는 로컬친구가 놀러왔으니 좋은데 가자고 하고 데리고 간곳이 스트립클럽.
보면서 술먹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친구가 저기 들어가라고 한데가 여기서 말하는 룸영역이네요.
뭣도 모르고 들어갔었죠.ㅎㅎ
뭐 별거 없습니다. 룸안에 들어가자마자 처음하는 소리가 손쓰지 말라는말. 즉 만지지 말라는것이고
쇼파(?)같은곳에 앉아있으면 앉은 사람에게 스트립쇼 해줍니다. 부비부비랑 같이..
막 얼굴에 가슴 문대고 머이런...
그림이라도!
from CV
거기서 나이트클럽은 하나 본듯 한데...
전 헛 관광하고 온듯 합니다..ㅋㅋㅋ ㅠ.ㅠ.
태국 갔을 때 보니 한국 커플들 많더군요.
하와이 보다 태국이 더 심합니다. 자꾸 뭘 꺼내요 -_-;
여긴 그냥 화면을 실제로 옮긴 행위예술을 보여 주더군요. (즉, 남자도 나온다는...)
맨 앞에 앉았다가 끌려 나가서 하의탈의 당할뻔 했습니다.....만인들 앞에서...
.
.
.
물론 그대로 올라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지만 ....
국위선양에 저해가 될까봐....ㅠ.ㅠ
(신은 불공평 합니다...!!)
이로써 다음 여행은 유럽으로!
벗는 다는 것도 있는데 봉춤.. 진짜 잘하더라구요... ^^
from CV
그때 제가 생일이라서 미국 친구가 델꼬 간거였는데... 그 친구가 DJ에게 내가 생일이라는걸 얘기해줘서
막 축하받고 그랬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옆에 앉아있던 미국애들하고 급친해져서 같이 술먹고 그랬는데, 갑자기 그중 한명이 자기돈 써서 저를 프라이빗룸으로 보내주더군요.. ㅋㅋㅋㅋ
멋 모르고 따라갔었는데,,, 좋더군요.. 거기도 룰이 있어서 손으로 등하고 엉덩이 뒤쪽만 터치가능하더군요...여튼 좋았어요... 공짜라서 더 좋았던..ㅋㅋ
여기 인가 보네요 ^^
#CLiOS
#CLiOS
푸른 바다 따위 ㅠㅠ
#CLiOS
제가 딱히 캐나다, 필리핀, 태국, 독일, 폴란드에서 봐서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통아저씨도 나왔구요. (정말 여행용 트렁크에서 나오더군요.)
나중에 갑자기 한무리의 여자들이 한복입고 우르르 나와서 부채춤 추다가 갑자기 옷을 다 벗고
부채춤을 추더군요.
일행중에 여자들도 있어서 '헉 이건 뭐지'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웃으면서 다 트랜스라고 합니다.
남자인걸 알지만 그래도 몸이 여자몸이다보니 좀 민망했는데 여자 선배들은 눈 크게 뜨고 보더라구요.
나중에 테이블 돌면서 손님들한테 팁받고 껴안고 가슴으로 얼굴 문지르고 하더라구요.
하와이 가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