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가난한자의 거치대 제작기라는 거창한? 타이틀로, 애플 워치 충전독을 양면 테이프로 벽에 붙여서 사용하는 팁을 공유한적이 있었습니다.
관련글 링크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319716CLIEN
그런데 그 와중에, 작은선물님께서 양면 테잎 말고, 블루택이라는 제품을 사용해보면 어떨지 추천을 해주셨지요.
그리고 정말 얼마안되서 ㅠㅠ 양면테잎이 접착력이 약해져서 충전독이 낙마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핑계로 한번 질러서 제가 직접 사용을 해봤습니다.
90g 기준으로 약 5000원 정도에 구매를 할 수 있더군요, 사용 방법은 고무찰흙? 같은 점토를 손으로 막 찢어가면서 주무르면 말랑 말랑해지는데 그 점토를 붙일 물건에 대고 비벼가면서 꾸욱!! 눌러주면, 신기하게 벽에 부착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원래 목표로했전 충전 독도 잘 붙어있고, 원래 목적에 맞는 액자도 역시 잘 붙어있네요.
신기해서 이것저것 막 붙여보는 중입니다. 무엇보다도 재활용이 가능해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좀 더 자세한 사용기는 개인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정리해놨습니다.
http://blog.soonsoons.com/220719927228
마지막으로, 좋은 정보 공유해주신 작은 선물님께 감사드리며, 짤막한 블루택 사용기를 마쳐봅니다.
w.ClienS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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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붙어있어서 정말 만족하다가 정말 딱 몇달뒤에 일이터집니다.
벽지뜯으며 동반자살하거나
한번은 심야에 갑자기 떨어져서 자다가 간떨어지는줄알았습니다ㅜㅜ
판매자께서 그렇게 말하신다면 ㅎㅎ 염두를 꼭 해야겠네요.
그런데 종이같은 표면에 장기간 붙여놓으면 블루택 자체에 있던 기름이 배어나오기도 하니 주의하세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