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 http://neminis.tistory.com/76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칼자이스로 알려졌던 브랜드인 자이스 렌즈로 안경을 바꿔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사실 자이스라고 딱히 특별할 것은 없고 적당히 주변에 있는 안경점중 자이스를 취급하는 곳에 찾아가서 안경을 바꿨습니다. 사실 저렴한 안경알만 썼었는데 카메라 렌즈로 쓰는 자이스는 100만원이 넘는 것을 사용하면서 눈이 보는 렌즈는 너무 싸구려만 쓰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자이스로 바꿨습니다.
저는 충남대 룩옵티컬에서 바꿨는데 가격은 굴절률 1.60에 비구면렌즈를 사용하여 안경알만 대충 11만원 정도 준것 같습니다. 자이스 렌즈중에서는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는 클라렛 비구면 렌즈입니다. 굴절률이 1.67이면 20만원 가량하고요. 나머지 코팅이나 청색광 차단 여부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대충 아래가격인데 14만원 짜리인데 안경점들 별로 재량껏 어느 정도 할인은 해주는 편입니다.
사실 잘보이는 것 같은데 이전 안경을 오래써서 이전 안경에 비해 좋은 것인지 진짜 좋은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플라시보든 뭐든 지금 느낌이 괜찮아서 잘 바꿨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렌즈는 Hoya Remark 1.67 , Hoya 단면비구면 1.67 사용하다가
니콘 릴랙씨 neo 1.67 로 왔습니다.
릴랙씨 제품의 경우 가격은 38만원 정도로 호야 리마크와 크게 차이는 없었는데요..
리마크 제품이 이년 전에 사용해봐서그런지 아니면 니콘이 더 좋은건지..
확실하게 니콘 께 선명하고 좋네요... 다음엔 자이스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저는 유명 브랜드의 안경렌즈를 선택하는 이유는 1. 렌즈코팅이고 2. 렌즈 성능입니다
비교가 안될정도로 브랜드 제품의 렌즈가 렌즈코팅이 우수하고 체감이 될정도로 선명합니다.
티탈이나 란탈은 구지 필요가 없어서 (양안 모두 -1.75 내외) 우로팔에 만족 하구요..
평소 린드버그나 마르쿠스 T와 같은 가벼운 테를 사용하는데.. 유리렌즈는
이런 얇은 테에는 쓸 수가 없어서... 면세점에서 톰포드 하나 샀구요...
유리렌즈가 무겁기는 한데.. 플라스틱 쓰다가 유리 쓰면... 차이가 확 납니다..
확실히 유리가 시원해요
from CV
편합니다. 이것도 차후에...
편합니다. 이것도 차후에...
테도 무거운 테인데 알까지 무거우니...
눈이 그나마 덜 작아지는 렌즈가 따로 있나요?
ㅠㅠ
콘택트렌즈 그만 끼고 싶어요 ㅠㅠ
전 렌즈로 바꾸고 싶은데......
못생겨서 안경 쓰고 다녀요
#CLiOS
매일아침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깨끗한 세상에...
상대적 고가지만 품질에 대해선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고 봅니다.
'비싼물건은 다 이유가 있구나' 를 체감한 제품중 하나입니다.
여력이 되는 친구에겐 무조건 권합니다. 클리앙 가족분들에게도 다른 돈 아껴서
한번만 착용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짜이스 유리렌즈.
1년 안에 코팅이 다 벗겨졌었습니다.. ㅜㅠ
작년쯤 칼짜이쯔 블루라이트 차단 등의 옵션을 넣어 약 40정도 주었는데, 코팅 내구성이라던가 눈의 피로도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7디옵터 정도 되는 시력이라, 안경을 목숨처럼 쓰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1.67 3번 압축이라는 렌즈와 가격차이가 심합니다.
1.60 과 1.67 은 가격 면에서 그리 차이가 많진 않구요.
어떤 굴절율을 가진 렌즈를 사용할지 선택의 기준은 어떤 형태의 테를 고르느냐와 내 시력이 어느정도 인가 입니다.
선택하신 렌즈가 왜 좋은지, 어떤 상품들과 비교하여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안경사를 만났다면 더 좋으실텐데 아쉽네요
w.ClienS
하드멀티, 발수, 청광, SFT, 초미세망...등등인데,
어느 코팅인지, 그리고 같은 코팅이라도 어느회사 코팅인지에 따라서 강도가 다릅니다
다만 가장 안타까운건 대부분의(거의 모든) 코팅은 열에 약합니다
목욕탕 온탕들어가실때, 한여름 뜨거운 차안에 안경을 두지 말라는겁니다
w.ClienS
from CV
렌즈, 안경 합쳐서 30만원 넘어가는데 아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