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 아마존에서 5개월전 52만원 들여서 다이슨 V6토탈클린 무선청소기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미국 아마존에서는 비슷한 모델로 엡솔루트 버전이 있고,
두 모델 모두 다이슨에서는 거의 제일 비싼 무선청소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개월 사용소감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밀레 유선청소기를 구입하시기를 권합니다.
먼지수집통의 청소 용이성(가장 맘에 들지 않는 부분)
빵점 입니다. 저희집의 경우 3번 정도 집청소를 하고 나면 먼지통이 꽉 찹니다.
뭐 꽉 차 보이는 상태에서 청소를 해도 청소는 됩니다만, 꽉차 보이는 먼지통을
가만히 두고 보기는 심리적으로 상당히 힘들더군요.
그래서 3번정도 집청소 사용후에는 항상 먼지통을 청소해 주고 있는데요...먼지통 비우면서
진폐증 걸릴 판 입니다 ㅠㅠ 처음에는 쓰레기통 위에서 다이슨의 광고사진 처럼
틱! 하고 개방하였지만, 밑으로 떨어지는 먼지의 양은 별로 없었고 먼지와 머리카락이 뒤엉켜
있는... 거의 대부분의 먼지덩어리는 먼지통 속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잡아 당겨서빼 냈습니다. 그 후에는 나무젖가락도 사용했었구요.
요즘은 베란다에 나가서 창문을 전부 열고다른 유선청소기로 다이슨 먼지통의 먼지를 빨아서
청소하는 웃어 넘기기에는 너무도 슬픈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본체의 손잡이쪽 고무박킹에 붙어 있는 먼지는 면봉같이 뽀족한 물체를 동원해야만
제거가 가능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호흡기로 먼지 엄청 먹습니다 ㅠㅠ
먼지수집통과 바람 배출구의 위치(두번째로 맘에 들지 않는 부분)
청소기 사용시 먼지통의 위치와 먼지통을 거친 후의 바람이 나오는 구멍의 위치가 청소기를 사용하는
사람의 호흡기쪽을 향합니다. 키가 작은 사람이 사용할 수록 더욱 더 호흡기쪽을 향할 가망성이 높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헤파필터가 적용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또한 먼지통 자체도 단 1장의 고무박킹에 의존하여 먼지를 밀폐하는 방식인데...그 밀폐성능이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흡입력(무선청소기로써)
잘 빨립니다. 뭐 특별나게 잘빨리는것은 모르겠습니다. 다이슨 이전에는 필립스 무선청소기도 사용했었습니다만
필립스에 비해서 월등한 성능차이는 못느끼겠습니다.(필립스는 19만원)
아마도 필립스 제품도 흡입구쪽이 다이슨과 비슷하게 브러쉬가 회전하면서 먼지를 일으키며
빨아올리는 비슷한 원리의 제품이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소음
쪼끄만 놈이 소리 매우 큽니다.
핸들링
청소기가 은근 무겁고, 개인적으로 무게중심이 묘하게 불편하게 느껴져서 12~13분 정도의
청소후 팔이 묘하게 편안하지가 않습니다.
위와 같이 먼지통 형식의 청소기에 콱! 질려버려서 밀레에서 나오는 먼지봉투 방식의 유선청소기를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사용해 보니...먼지통 방식의 청소기는 절대로 살 물건이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저는 마루판에 특화된 흡입구가 메인으로 포함된 모델을 구입했는데요,
청소기 자체의 소음도 그닥 크지 않구요, 무엇보다도 마루판 전용 흡입구의 구조가...마루바닥을
딱딱한 플라스틱류가 접촉하지 않고, 좀 단단한 편의 솔이 접촉하는 구조이다보니 아래층 집에 소음을
전혀 전달하지 않습니다. 한밤중에 청소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먼지통을 청소해야 한다는 부담감, 먼지통의 밀폐능력 의심, 먼지통을 거친 후 나오는 공기의 질
이 세가지 사항에서 먼지봉투 방식의 밀레 유선 청소기는 제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먼지봉투 사용시간 및 봉투의 가격도 별로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구요.
이상 기승전"밀레" 사용기 였습니다. 다이슨 팬 여러분의 애정어린 댓글은 각오 하겠습니다 ㅠㅠ
기승전"밀레"를 잠깐 검색해보니 이 녀석도 꽤나 비싸군요 ㅎㅎ
혹시 아마존에서 구입하셨는지요?
배대지는 어디 이용하셨나요? 면세대행쇼핑은 뭐죠??
제일 궁금한게 독엘 아마존에서 사면 북미아마존과 다르게 대부분 젠더 필요없이 국내횐경에서 고대로 사용 가능한가요?
콘센트는 우리나라랑 똑같이 220 이예요. 하지만 헤르쯔가 조금 다르다고 하던데...그건 그냥 무시하고 사용중 입니다.
다이슨은 북미 아마존대비 장점이 가격과 젠더나 변앚기를 안써도 된다는 점인가요??
보조 청소기 무선 핸디형 다이슨
차량 청소기 무선 코끼리 씁니다
본문에 공감해요 ㅎㅎ 다이슨은 정말 보조로 쓰죠
from CV
차량용으로도 코끼리가 괜찮다는 말씀이죠?
w.ClienS
요 모델입니다.
화장실에서 비닐봉지로 감싸서 탈탈 털어내고 곧장 샤워 시작합니다.
(미리 탈의한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저희집에서 머리긴 여성 여러명이 살고 있어 먼지통에 머리카락이 또아리 틀고 있지만,
좀 하다보니 숨참고 머리카락 떼고, 먼지 털어내고 샤워시작하기가 되더군요 ^^
유선청소기에서 나오는 바람의 환기만을 목표로 한다는 생각으로 그만...저도 목욕탕에서 하는 방법 시도해 볼께요~ ^.^
최근에 다이슨으로 바꾸었는데 거치대에서 쏙 빼기만 하면 작동하니 너무 편한겁니다 ㅠ
무선중에 추천해 주실건 없나요?
무선청소기만을 사용해야 하니 무선중에서 추천해 달라...
가격을 생각하지 않는 다면 "다이슨"추천합니다 ㅠㅠ
그리고 완충해서 얼미나 청소할 수 있나요??
from CV
근데 간단하게 청소할 때는 정말 최곤거 같아요 그 접근성을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메~~~
무선으로 다이슨 V6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블프때까지 기다려서 싸게 지르던지 해야겠어요.
사용기 감사합니다
흡입력, 밀폐력, 소음 모두 좋은편인거 같아요..
이왕 사신거 잘 쓰세요 ^^;;
엘지 유선 청소기는 수시로 먼지를 압축해서 비울때 잘 나온다는데... 이 부분 설명한 사용기가 없네요
밀레 구입후, 저희집 베란다 청소 및 다이슨 먼지통 청소기로 맹활약 중입니다.
흡입구가 지랄맞아서...침대나 책상밑 청소할때 흡입구 앞이 들려져서 청소 잘 않되고요,
흡입구의 바닥에 있는 바퀴와 몇몇 구조물들이 바닥청소시 밑에 집에 심하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제가 사용중인 그 제품이 말씀하신 제품 맞다면...추천하지 않습니다.
저 청소기 덕후 아닙니다 ㅠㅠ
.. 거기다대고물청소는 또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뚜껑 닫자니 안에 끼인 먼지 보고 도저히 그럴순 없고... 매번 나무젓가락으로 먼지후벼내고 있네요...ㅠ
.다이슨 연구진들은 딱 먼지통 비우기전까지만 연구한게 분명합니다...
그냥 필터교체방식이 오히려 낫지않나 싶을정도로실망스러워요....
from CV
다이슨은 캐거품.
저도 똑같이 다이슨과 밀레 사용하는데 다이슨 청소는 밀레로 사용합니다.
한가지 팁은 다이슨 먼지통 청소할때 열림버튼을 깊게 누르면 위가 열립니다.
그러면 머리카락같은 엉킨것 처리하기가 좀더 좋습니다.
밀레로 청소할때도 제일 낮은단계로 시작해야지 고단으로 첨시작했더니 먼지가 다 날려 허무하더군요
전 작정하고 청소할땐 밀레 간단히 할땐 다이슨입니다.
무엇보다 먼지봉투가 짱짱맨입니다....
엘지, 삼성도 예전엔 다 먼지봉투 방식이었는데...언젠가 부터 먼지봉투 방식은 구시대의 유물처럼 취급되며 사라지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왠지..
컨버터블과 승합차랑 비교 하신거 같은 느낌이... ^^;;
먼지통 방식과 먼지봉투 방식의 비교 정도로 봐 주시면 좋겠네요 ^^
그리고 다이슨이 그렇게 흡입력이 좋은 넘이 아닙니다. 흡입력 자체는 오히려 약하지요. 모터의 힘을 원심분리에 써버리기 때문에요. 단 동일한 흡입력이 계속 유지된다는 게 장점이구요.
일본의 경우 몇년전까지 흡입력위주로 경쟁이 벌어졌는데 일정 흡입력이상은 실사용에 큰 차이가 없다라는 점 때문에 요즘은 일정흡입력을 보장하면서 가볍고 조용한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그리고 마루나 장판생활이라면 보통 청소기의 중정도면 쎄기면 충분할 겁니다.
미국처럼 카펫환경에서는 정말 좋은 성능입니다만, 한국에 가지고 들어와서보니, 마루바닥에서는 별로네요.
그냥 부직포 밀대가 짱인듯... 구석진곳 청소만 다이슨으로...(먼지통은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청소 용이성, 바람 배출구, 무게.. 무지 공감하는 단점입니다~
그래도 무선의 장점이 모든걸 커버해서 계속 쓰게 되네요 ㅎㅎ
(귀후비게로 안쪽을 잡아 뺐습니다....)
안쪽 설명서를 읽어보니 저 투명한 플라스틱통이 빠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후 통을 턴후에 플라스틱을 열어서 휴지로 쓱싹 문질러 엉킨 먼지들을 빼고 있는데
혹시 플라스틱을 빼보셨는지요?
from CV
from CV
그냥 버리면 먼지가 날려서.ㅠㅠ
그래서 다음에 청소기 살땐 밀레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ㅎㅎ
밀레가 조용하다던데 진짜 조용한가요?
그래서 전 아예 옥상으로 나가서 먼지통을 비어 옵니다...
황사마스크는 필수구요 ㅎㅎ
그래도 아내가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dc44 모델을 쓰고 있는 입장에서 변론?을 좀 써봅니다..ㅎㅎ
1. 청소의 용이성
먼지가 차있는 청소통을 그때마다 상당히 깨끗하게 비우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면봉 등을 사용)
근데, 먼지통 전체를 분해하여 물로 세척이 가능한 것은 알고계신지요..
- 개인적으로는 고무 패킹에 끼여있는 미세먼지는 그때마다 청소할 필요가 없으며 물로 세척할 때만
청소하고(1달에 한번정도?), 통에 차있는 큰먼지만 그때그때 처리합니다.
- 평소에는 다이슨청소기 먼지처리용 깊이 있는 쓰레기통을 한개 마련해놓고
뚜껑을 덮어놓다가, 비울 때만 열어서 비우고 얼른 닫습니다. 먼지가 덜나죠.
2. 먼지수집통
고무패킹이 하나밖에 없어서 밀폐능력이 의심된다는 부분인데요. 그부분의 압력이 밖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안쪽으로 향하는 것이라, 먼지가 새어나올 염려는 없습니다.
3. 핸들링
헤드 밑에 달린 돌아가는 볼 부분을 손목의 스냅으로 컨트롤하면 훨씬 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편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이슨 청소기는 관리하는데 주기적인 소모품이 안든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청소기는 필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소모품에다가 먼지가 엄청끼게 되는데 먼지낀 필터를
청소하는건.. 정말 아파트에서는 못할 일이지요.
근데, 다이슨 같은 경우는 필터를 보면 한달이 지나도 필터에 낀 먼지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먼지통에서 대부분의 먼지가 걸러진다는 얘기고, 이것은 곧
필터를 사지 않아도 된다. 청소가 용이하다 등의 장점으로 연결됩니다.
님께서 토로하신 부분은 다이슨에 가지고 있던 불만을 밀레청소기의 장점(먼지봉투형식)으로
극적인 해결이 가능해져서.. 조금 과하게 혹평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다이슨과 밀레의 대결이 아니라.. 일반 먼지끼는 청소기 vs 밀레청소기가 되어야 좀
정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이슨 먼지뺄 때 끼는 부분은 공감하는 바입니다.. 근데 저희집은 여자가 하나뿐이라..;;
그리고 제가가 글을 쓰다보니 좀 흥분해서... 다이슨무선과 유선 먼지봉투 방식 청소기의 비교로 흘러간 부분은 많이 적절하지 못했습니다 ^.^
밀레 청소기는 필터를 주기적으로 사야되나요??
from CV
메인흡입구의 종류 및 헤파필터의 유무 정도로 판단해서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가격은 시리즈별로 거의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그.. 후기보면 다들 벽에 청소기 흡입구 붙여놓는 장면 ㅋㅋㅋ
다이슨과 고민했었는데 밀레 유선으로 가는게 낫겠네요..
그렇게 하면 온세상 모든 청소기 다 붙습니다 ㅠㅠ 그냥 재미로~ ^^
밀레 사일런스 독일 직구 해서 쓰는데
청소할맛 나더군요
저는 다이슨 핸디(모델명은 기억이..) 그리고 밀레 주황색 모델사용중입니다
다이슨은 집이랑 차량실내청소용으로 사용하며 셀프세차장..야외에서 먼지를 터니 큰 불편함은 없더라구요(천식,비염있음)
밀레는 좋긴한데 봉이랑 브러쉬가 무거워 청소시 힘든게 단점입니다.. 집은 마루바닥이나 4살꼬맹이땜에 층간소음매트를 온집안에 깔아 청소기가 잘 안구르는 문제가 있어 더하네요
와이프는 디스크환자라 밀레 안쓸려고 하더군요 청소가 넘 힘들다구 ㅠ
그래서 마루바닥과 뽀로로 매트 위를 청소할때 너무 너무 부드럽게 잘 청소가 됩니다. 한국 밀레에서도 판매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무선 하나 들이고 싶은데
일렉과 다이슨 비교였었음 더 좋았지 않나 싶네요
유선과 무선 비교는 체급이 안 맞아요
from CV
from CLiOS
저도 모델명은 다르지만
동일하게 밀레 유선청소기와 다이슨 핸디청소기 사용중입니다
흡입력 - 다이슨은 소리만 들으면 뭐든지 빨아들일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단지 코앞에 먼지만 빨아들일뿐이죠
밀레는 그냥 최고입니다 카페트가 통째로 빨려들어갈거같아요
먼지통 - 위에 어떤분이 다이슨의 세척 편리성을 언급하셨네요
밀레는 세척 편리성따위는 필요하지 않아요
그냥 먼지통만 꺼내서 버리면 그만입니다
먼지통이요 종량제봉투처럼 며칠에 한번씩 버리는게 아니에요
일반 가정집 아파트 매일 청소해도 짧아도 3개월은 씁니다
몇년전 구입시 받았던 먼지봉투 절반이 아직있어요
물론 다이슨 나쁘지 않습니다
일렉트로룩스라던가 다른 무선제품에 비하면 훌륭하죠
그러나 비싸요 이게 짱짱맨은 아니란 얘기죠
from CV
유선과 무선의 출력차이를 간과하셨고, 굳이 다이슨과 비교하지 읺아도 되는 부분에 대해 비교를 하고 평가절하하는 느낌인데요.
단지 가격이 비싸서 평가절하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고, 먼지통 및 필터를 청소하는 번거로움과 더러움은 먼지봉투 안달린 모든 진공청소기의 운명일텐데요.
그냥 먼지봉투가 편리한 밀레 유선청소기 사용기가 더 좋을성 싶네요.
다이슨에 안좋은 기억을 가진분이 너무 많고..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하고 써서 답글 또 달아봅니다.
유선과 무선을 비교하면서 흡입력 차이를 논하신다니..
w.ClienS
저희도 밀레 주황색+다이슨 DC59 조합인데
밀레는 제가 주로 쓰고
다이슨은 와이프가 주로 씁니다.
와이프는 밀레 청소기가 끌고 다니기 힘들다고 안 쓰네요.
대신 다이슨을 주로 쓰는데(핸들링이 나름 괜찮다고 하네요)
이게 먼지통 비울 때 고역입니다..(저더러 먼지 비우라고 합니다 ㅠㅠ)
베란다에서도 털어보고 해봤는데, 바람이 이상하게 불면 먼지가 집안으로 다 들어오길래
화장실에 들어가서 환풍기 틀고, 비닐로 먼지통 아래를 감싼 다음
퉁퉁 털어서 빼냅니다.(황사마스크 써야겠군요)
바닥에 떨어진 먼지는 물로 치우구요.
얼마전 어머니가 진공청소기 말씀하시길래...
그냥 먼지봉투 되는 걸로 사시라고 말씀드렸네요.
다이슨 먼지통비우는거진짜 고역이죠 ㅠ주택에살아서 밖에가지고나가서 마스크끼고 컴프레샤로 약하게털어내기까지하는데 만약에 아파트에 거주중이라한다면 사용하기 더힘들거같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
덧글보다보니 투명한 통까지 분리된다는말씀들이있던데 저만 모르는내용이엇나요 ?
항상 딸깍해서 아래만 열고 비워냈었거든요 ㅠ
예전에도 제가 다이슨의 허상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누군가 "먼지백 타입은 백을 꺼내서 버릴 때 먼지가 날리기에 다이슨처럼 백리스가 더 깔끔하다"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 누명까지 씌워 다이슨을 실드치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 반박할 기운도 없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청소기의 본질은 흡입력, 소음, 뒷처리의 3종세트입니다. 다이슨은 이 3가지에서 완전히 실패하고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에만 투자하는 한마디로 허세 작렬 브랜드입니다. 10여년 전에 비하면 그래도 사람들이 그 실상을 깨닫고 많이들 돌아섰더군요.
아직도 이런물건을 이런돈주고 사는분이 있다는건 정말 놀라운일이죠.
모양을 중시한다면 다이슨!
흡입력,적은소음,간결한 관리를 원한다면 다이슨을 피하는게 사용해본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죠.
w.ClienS
잘 읽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