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약 50번 정도 구매를 해봤습니다
짭, 저질 제품에 대한 걱정에 20달러가 넘는 물건은 사본적이 없습니다.
주로 3달러 이하 제품들 (보호필름, 케이블, 귀파개 등)을 사봤고 10달라가 넘는 제품은 이어폰, 와이파이 리피터 정도밖에 없습니다.
구매를 할 때마다 물건을 받으면 거의 대부분 짧은 후기라도 남겼습니다.
1. 물건 퀄리티
이건 정말 케바케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국내에서 사도 중국에서 들여왔을법한 물건들 (저가 케이블, 보호필름, 귀파개)을 샀었고
휴대폰 케이스도 짭인걸 알면서도 그냥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퀄리티에 불만족 했던 적은 없습니다.
2. 배송 속도
이것도 정말 케바케입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3~5주 정도 걸렸는데
제가 싱가포르로 이사온 후 여기로 배송하니 배송 기간이 2~3주밖에 안걸리더라구요.
싱가포르 물가가 한국보다 더 높고, 배송속도도 더 빠르니 지금은 오히려 알리를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3. 환불
지금까지 환불을 한 경우가 두 번정도 있었습니다.
한 번은 넥서스7 2세대 케이스를 샀는데 1세대 케이스가 왔었습니다.
판매자한테 메시지를 보냈더니 "우린 넥서스 1세대 케이스를 판다"라고 답장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물건 페이지에 2세대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스샷 찍어 그냥 dispute를 걸었더니 금방 환불처리가 되었습니다.
또 한번은 물건이 배송되지 않아 귀찮아서 dispute를 걸었더니 이것도 금방 환불 처리가 되었고 판매자로부터 배송이 안돼서 미안하다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물건을 구매했는데 배송이 왔다가 저희가 집에 없고 제가 연락이 안돼 반송처리가 되었습니다.
판매자가 물건을 받고 즉시 "미안하다, 원한다면 다시 보내주거나 환불해주겠다"라고 메시지가 왔습니다.
제 잘못이니 물건 하나를 더 살테니 배송시켜달라고 할 예정입니다.
저가 물건만 사실거라면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판매자들과 문제가 있었던적은 딱 한번밖에 없었고 있다 하더라도 알리측에서 잘 해결을 해줍니다.
결론은 "물건이 고퀄일 필요가 없다면 알리가 답이다" 입니다
제조사에 보내고.. 부분환불 진행하는데 개고생했던거 생각하면.. ㅠㅜ
세상의 모든 물건들이 다~ 있습니다. 저가형으로요 ㅋㅋㅋㅋㅋ
알리가 무조건 싸지는 않더군요
똑같은제품이 국내에 팔고 가격차이도
거의 안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더군다나 배송기간을 생각하면
걍 일이천원더 주고 국내에서 사는게
나을데가있죠
그냥 국내 iptime꺼를 살지 미국 직구를할지 알리에서 살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국내에서 구매 하시려면 디링크것도 있더라구요(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436491673&NaPm=ct=imcwwmfc|ci=0eafc971deb3f772b41e88dc769136829e6d3459|tr=sls|sn=17703|hk=ea71837a08f02d0b45e1e08fc50690c048df0c9a11번가
from CV
from CV
문제는 배송을 보냈는데, 배소잉 안오면 참 난감합니다.
지금도 2달째 안오네요 ㅠ
최대 3달까지 기다려봤습니다. 엄밀히 말해 구매자 보호기간이 끝나가서 안온다고 환불 받았는데 그 뒤에 왔더군요.
판매자한테 설명하고 돈 보내주긴 했습니다만..;; 뭐 거의 없는 경우긴 합니다. ^^;
w.ClienS
from CV
무조건
Yanwen 은 피해야 합니다.
아... 얀웬...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배웠습니다...
+1 미래의 나에게....ㅋㅋ
#CLiOS
또 관심 영역이 생겼을 때 초기 체험비나 수업료도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죠.
주력에서 은퇴 직전인 기기들 수리 부품 가격도 정말 좋아요.
불신이 꽉찼을땐 별로였는데.. 받아보니 .. 오.. 좋은데? 느낌 ㅎㅎ
무조건 no하셔야 합니다. 저 yes했다가 피봤네요.
60불짜리 카메라 가방 구입했는데 다른블로거들은 정품 왔는데 제경우에는
짭이 왔습니다. -_-;;그래서 dispute걸었는데, 잘못해서 물건을 반납할거냐는 소리에
yes로 하고 dispute걸었더니 판매자가 바로 dispute 수락해주더군요..
근데 조건이 중국으로 물건을 배송해야 하는조건.. 어쩐지 쉽게 수락하더니..
평판을 최하로 주면 바로 환불해준다는 소리가 있어서 리뷰를 최악으로 짭이다 사진까지
찍어서 올렸더니 판매자가 엄청 쿨하게 이번거래는 아쉬웠따 다음에 잘해보자는 헛소리를..
그리고 거래 종료..
dispute걸때는 무조건 no return 조건으로 하세요.
핸드폰 보호필름은 지문이 마구 찍히는 쓰레기 품질만 왔었구요 나름 비싼걸로 주문했었는데.. 헤드셋은 3개 구매했는데 3개다 쓰레기였습니다.
디스풋 시스템은 잘되어 있는거 같구요..
청소기 필터나 배터리는 의외로 양품이었습니다.
from CLiOS
2주를 넘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셀러에 따라 1달러 정도를 받는 경우도 있고 무료배송이라도 차이나 포스터로 보내주는 경우도 있더군요.
배송은 정말 케바케라 나중에 주문한게 먼저 오기도 하고 또 요즘은 대부분의 셀러들이 배송기간을 60일로 잡아 놓더군요.
그래도 한3주 되니 왔습니다.
오늘도 안경테랑 이어폰해서 몇개 주문했는데 가격에 대한 부담이 적다보니 궁금한 물건은 자꾸 지르게되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from CV
방심하면 당하는듯 ㅠㅠ... ⓣ
from CV
#CLiOS
저도 한 10번 구매했는데...
저가 제품 구매에 있어서 매력적이라는 쇼핑몰임은 틀림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