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하지만 정말 바퀴벌레약을 처음으로 구매해봤습니다.
10월초부터 한두마리씩 보여서 살충제를 뿌렸는데 그래도 계속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좀 추워져서 안나타나겠지 했는데
왠걸... 한두마리가 보이던게 5마리까지 보였습니다.
인터넷 뒤적하다가 페스트세븐겔 이라는 바퀴벌레약을 네이버페이로 포인트가 있어서
저렴하게 구매하고 다음날 바로 받았습니다
사용한지 9일 정도 됬는데, 아침에 욕실에 죽어있는거 보고 깜놀했네요
어제는 주방에서도 한마리 죽어있는거 보였습니다
다 죽었으면...
이사할때 손 안닫는 곳은 맥스포스갤 조금씩 발라두면 한 2년까지는 바퀴가 보이지않더라고요.2년지나면 약효가 다했는지 생기는 곳은 생기고..
보름가까이 발견해도 일부러 놓아주었던.... 그뒤론 깨끗해서 좋더군요 ㅋㅋ
컴퓨터 본체에서 바퀴벌레가 수십마리가 기어나오는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후 제 오피스텔 여기저기서 바퀴벌레가 종종 목격 되었구요.
컴배트 설치하여 몇주 지나니까 여기저기서 죽은 바퀴벌레들이 보여지고, 이후엔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냥,
진리의 맥스포스겔 (신형 맥스포스 셀렉트겔)..
갑이더군요.
한방에 확실하게 가심이..
* 바퀴벌레는 자기 몸집보다 큰 먹이는
경계한다는 군요.. 약 설치/도포 하실때
여러 다양한 크기를 추천합니다 *
from CV
5층 건물에 바퀴를 제가 다 없앴네요 ㅋ
w.ClienS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