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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기타 LF소나타 1.6T 순정 스피커 교체기 (DIY) 8

3
2016-01-19 16:56:48 112.♡.7.50
직장인
안녕하세요. 가끔씩 오디오 자작기를 올리곤 했던 직장인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카오디오 교체기를 올려 봅니다.
 
현재 타고 있는 차는 작년 10월경 구입한 LF 소나타 1.6터보 모델인데, 현기차의 여러가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뽑기운이 좋았는지 아직까지는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출고 일주일만에 브레이크등이 나가서 무상수리한건 함정)  1.6이지만 터보가 1500rpm에서 빨리 터져 적당히 잘나가고, 예전보다 하체도 좋아졌고, 세금도 싸고 등등..
이전에는 12년 동안 투스카니 2.0 매뉴얼 차량을 신차로 구입해서 몰고 다녔는데 특히NVH 측면에서 비교할 바가 아니었습니다. 수동을 선호하지만 lf 소나타는 LPI등 특정 트림 외엔 아예 수동이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하지만 7단 DCT는 비교적 직결감이 괜찮아서 큰 불만이 없었습니다.
 
유일한 불만이 순정 오디오였는데, 7인치 네비와 연동된 제품으로 8인치 JBL 옵션보다는 못하고, 깡통 오디오보다는 좋은 중간급쯤 되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20년 이상 오디오/홈씨어터를 취미로 하면서 마크레빈슨이나 클라세, 프로시드, 렉시콘, 레벨(revel) 스피커 등 다양한 하이엔드 제품들에 귀가 적응해 왔지만 자동차만은 순정 주의자입니다. 자동차라는 공간이 소음과 진동을 잡는데 한계가 있고 홈오디오보다 비용 대비 효율이 낮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디오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차에 손대는 걸 싫어해서 예전에 투스카니 몰고 다닐 때도 그 흔한 흡배기나 LED 튜닝조차 하지 않았죠. (중고차 처분할 때 딜러도 12년간 1인 운전자이면서 무사고에 순정상태 그대로인 수동 투스카니는 처음본다고 하더군요.. ^^) 특히 몇년 전부터는 뇌종양으로 한쪽 청력을 잃어서 오디오에 손을 더 대지 않았습니다.
 
암튼 이렇게 지독한(?) 순정주의자인 저마저도 LF 소나타의 순정 오디오만은 도저히 용납이 안됐습니다. 불만없이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투스카니에 비해 월등히 정숙해진 탓에 음질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서 탁하고 막이 낀 듯한 생기없는 소리는 정말 참기 어려웠습니다. 예전 투스카니 순정오디오도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그땐 차가 시끄러워서 아예 기대치가 없었죠.
 
하지만 그렇다고 차를 모두 뜯어제끼며 큰 돈을 들이긴 싫고, 몇년전부터 스피커 자작을 하며 패시브네트워크 설계나 유닛 부품에 대해서는 익숙한지라 트위터와 프론트 유닛만 교체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홈 환경과 카오디오는 큰 차이가 있지만 어차피 최고의 품질을 원한 건 아니었고 그냥 들을만한 수준만 되어도 좋겠다가 목표였기 때문입니다. ^^
 
사실 이 정도의 교체는 거의 효과가 없다는게 카오디오 매니아들의 중론입니다. 저 역시 고급 앰프나 소스기의 중요성을 홈오디오에서 느꼈기에 충분히 동의하는 바지만, 일을 크게 벌이고 싶지 않고 기대치만 조정한다면 그래도 조금은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했죠. 결국 3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트위터와 프런트 미드우퍼, 프런트 도어 방진(방진 패드 및 신슐레이터) 작업까지 생각했는데... 이 비용으로 전문업체에 맡기자니 정말 허접한 수준이더군요 -_-;; 어차피 순정 헤드라서 비싼 스피커를 쓸 생각은 없지만 유닛 수준을 보니 정말 순정과 별 차이 없을 거 같았습니다.
 
고민끝에 스피커 교체 작업은 직접하고, 유닛이나 패시브 부품들은 제가 가진 것을 활용하거나 익숙한 홈오디오용 제품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트위터는 처음 자작할 때 습작용으로 사용했던 스캔스픽의 6000 가품(-_-;;) 입니다. 정품은 이미 단종된지 오래고 개당 20여만원 가까이했던 제품이지만 가품은 조당 6~7만원에 구할 수 있습니다. 겉모양으로는 구분이 안되는데, 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소리로도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중국이 OEM생산하다가 라이선스 끝나자 그냥 풀어버렸다는 얘기도 있고.. ;; 암튼 집에서 굴러다니던 트위터를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스캔스픽 6000 트위터.. 1차 하이패스필터로 문도르프 콘덴서를 달아주었습니다)
 
(LF 소나타 순정 트위터. 거의 풀레인지에 가까운 모양이고 소리도 그렇습니다)
 
패시브 네트워크는.. 아예 없습니다. -_-;; 순정 트위터에 보면 15uf의 콘덴서가 하나 달랑 있는데, 이 정도면 사실 트위터라기 보다는 거의 풀레인지에서 저음만 살짝 감쇄시킨 수준이죠. 실제 순정 트위터는 따로 떼어서 들어보면 소형 풀레인지에 가까운 음색을 들려줍니다. 순정 오디오의 먹먹한 소리는 이 트위터에 기인한 바가 크겠네요. 스캔 6000으로 교체하면서 2차 이상으로 제대로 네트워크를 짜 줄까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저도 1차로 끊어줬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문도르프 E-CAP으로..  ^^;; 대신 용량은 8.2uF으로 해서 (이론상의) 크로스오버를 3kHz정도까지 올려줬습니다. 스캔 6000은 트위터 전용 모델이니까요.
 
(순정 매립형 아대. 순정스피커를 분리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MDF로 똑같이 만들어 줬습니다)
 
(아대에 장착된 스캔 6000 트위터. 연결 커넥터는 따로 구하지 못해서 핀으로 직접 만들어 줬습니다)
 
(아대까지 만들어서 대시보드 순정 트위터 위치에 교체해 넣은 사진입니다. 차량 앞유리 밖에서 찍었습니다.)
 
사실 처음 생각은 트위터만 달랑 교체할 생각이었기에 일단 트위터만 교체해서 며칠간 사용했습니다. 기대치가 낮아서였을까요. 아무리 순정 헤드라도 전체적인 음의 생동감은 바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좋아졌습니다. 집사람도 안들리던 보컬이 잘 들린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집에 굴러다니던 부품만으로 이 정도 개선했으면 그냥 여기서 멈춰도 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기왕 하는거 프런트와 방진까지는 가보자 하고 더 진행했습니다.
 
프런트 도어에는 6.5인치 미드우퍼가 달려있는데 소비자가가 개당 만원쯤 하는 중국산 제품입니다. 카용 미드를 사용하려고 중고장터를 계속 노렸지만 가정용만 했던지라 어떤 메이커가 어떤 등급인지 판단이 잘 안됐습니다. 
 
(순정 미드우퍼. 플라스틱 프레임이 그다지 미덥지 못하죠..)
 
결국 홈에서 익숙하게 사용했던 스캔스픽의 4434 디스커버리 모델을 신품으로 구입했습니다. 
국내에서 개당 8만9천원에 구할 수 있는 이 유닛은 스캔스픽의 보급형 라인이긴 하지만 반응이 빠르고 용적에 너그러운 편이라 자동차 도어에 장착해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사실 이 모델을 베이스로 자석을 네오디뮴으로 바꾸고 사이즈를 약간 줄인 제품도 있지만 수입이 안되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4옴 모델이어서 순정 헤드에도 적당하고요. 단, 무겁고 진득한 음색은 아닌데, 이건 취향차이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스캔 4434 모델의 8옴 버전. 외관은 동일합니다. 순정 스피커보다 꽤 무겁고 크기도 약간 큽니다)
 
다만 미드에 패시브(로패스 필터)를 걸어줄 것인지 고민되었는데, 그냥 순정처럼 필터 없이 풀레인지로 연결했습니다. 애초에 이 우퍼 자체가 3~4k까지도 무난하게 잘 올라오는 편이고, 주파수 특성이 비교적 평탄한 편이라서 별도의 노치나 조벨 필터 등을 쓰지 않아도 밸런스에 큰 파탄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미드우퍼처럼 2k이상에 피크가 있긴 하지만 3~4dB 이내로 꽤 평탄한 편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정교한 대역 밸런스를 목표한 것도 아니었고요.
 
암튼 도어에 장착하기 위해 도어트림을 분리하고 내측 도어패널에 장착하는데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보통 사제 유닛을 장착할 때는 서로 다른 크기를 맞추고 진동을 잡기 위해 MDF나 자작합판으로 아대를 만들어 끼우는데 미리 만들어 둔 MDF 아대가 너무 두꺼워서 도어트림이 안닫히더군요. 급히 계획을 수정해서 아대 없이 방진패드로 보강하고 장착하는 것으로 해결했습니다. 아무래도 최고급 음질을 지향한게 아니다보니 간략하게 넘어간 부분들이 있습니다. ^^
 
(미드우퍼는 아대 없이 접촉면에 방진패드로 처리하고 직접 장착했습니다. 다행히 사이즈는 잘 맞더군요.)
 
도어 내측에는 방진패드를 붙여줬는데 보통 카오디오 전문점에서 시공한 것을 보면 빈틈없이 꼼꼼히 붙이지만 저는 적절히 조각을 내서 듬성듬성 붙였습니다. 이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 방진패드는 소리를 차음(방음)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고 말 그대로 진동을 줄이려는(방진) 목적이기 때문에 빈틈이 있냐 없냐, 얼마나 밀폐가 잘 되어 있냐보다는 스피커가 큰 볼륨으로 재생될 때 진동이 크게 일어나는 부분, 강성이 약해서 덜덜(?)거리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방진 패드를 붙여 공진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전문 시공업체의 사진을 보면 윈도 모터부터 각종 커넥터까지 빈틈없이 방진패드로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에 정비할 때 상당히 곤란해집니다. 구동 부분이나 나사, 배선 등은 모두 노출시켰습니다)
 
사실 도어 트림에는 신슐레이터도 붙이긴 했는데 사진은 없네요... -_-;;
오리지널 3M 제품은 아니고 국산 호환 제품인데 예전에 트렁크 방진 작업을 해본 경험으로는 1/3 가격에 비해 성능차가 거의 없어서 이번에도 사용했습니다. 근데 이미 순정품으로도 신슐레이터가 붙어 있긴 하더군요. 마감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예전에 비하면 확실히 현기차도 NVH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느낌이 듭니다.
 
암튼 방진패드와 신슐레이터 작업까지 마무리하고 며칠 째 테스트 중인데, 결과는 아주 만족합니다. 처음 트위터만 붙였을 때는 생동감은 살아났지만 미묘하게 중역대가 비고 트위터와 미드가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는 순정 트위터가 훨씬 아래 주파수까지 담당하다보니 당연한 결과였죠. 교체한 스캔 6000은 트위터 전용 모델이니 3k 이상에서 하이컷을 끊었고... 순정 우퍼는 중역대 재생 특성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미드우퍼를 스캔 4434로 바꾸자 허전했던 중역대가 메꿔지고 저음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음의 순도와 밸런스가 함께 개선됐습니다. 수백만원짜리 카오디오와 방진/방음 작업에 비할 바 아니겠습니다만 최소한의 비용(전부 합쳐서 20만원 후반, 기존 부품활용을 제외하면 20만원 초반)으로 제가 원하는 수준까지 도달해서 만족합니다. 뭐 헤드 바꾸고 앰프 달고 리어, 서브우퍼 달고 하면 계속 좋아지기야 하겠지만 비용대비 효과는 급격히 떨어지고, 작업한다고 자꾸 차에 손대기 시작하면 잡소리나 전원 문제까지 또다른 문제가 발생해서 이쯤에서 멈추려고 합니다. ^^
 
덧1. 도어트림 탈거할 때 고정핀이 부러지는 경우가 많아 미리 여분을 준비해 두었는데 의외로 부러지거나 잃어버린 것 없이 잘 작업이 됐네요. 예전 차량들에 비하면 정비성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덧2. 아무래도 추운 날씨에는 플라스틱 부품이나 핀이 부러질 염려가 있어서 날씨가 따뜻할 때 하는게 좋긴 합니다.
 
덧3. 트위터가 대시보드에 장착되어 있는데 전용도구 없이는 앞유리와 간섭되어 나사를 분리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요즘 대시보드에 트위터가 장착된 경우가 많던데 이런 경우엔 챔버형태로 트위터를 장착하는게 작업도 쉽고 음질적으로도 유리할 듯 합니다. 저는 워낙 순정 타입을 원했기에 매립했습니다만...
 
덧4. 순정 헤드라도 JBL 옵션은 헤드가 2옴이라서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제 건 4옴이더군요. 원래 장착된 트위터는 3.6옴, 미드는 3.9옴인데 교체한 유닛은 각각 6옴, 4옴입니다. 음압차이가 나면 저항 정도로 해결하려 했는데 청감상 별 문제는 없네요. 
 
덧5. RTA는 찍어보지 않았습니다. 홈오디오라면 RTA를 찍어가며 네트워크 설계에 공을 많이 들였겠지만 어차피 목표치가 높지 않았고 (--;) 청감상 큰 무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로 듣는 음악은 연주음악, 클래식, 재즈, 가요, 팝송, 애니음악.. 등등 잡식성인데 여전히 클래식에서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카오디오 자체의 성능 외에 차량의 방음/방진에 더 영향을 받을 거 같습니다.
 
덧6. 카오디오를 하시는 분들은 SQ나 SPL이냐로 성향을 나누는 듯 하던데.. 저는 굳이 분류하자면 SQ 지향에 가깝습니다. 혼자 타고 다녀도 큰 소리로 빵빵 틀고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SPL 지향인 분들은 제가 작업한 결과들이 잘 안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덧7. 나중에 뒷문도 방진패드/신슐레이터 작업 정도는 추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차량은 도어트림 분리가 예전에 비해 더 쉬워진거 같습니다...
직장인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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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영글
IP 39.♡.253.19
01-19 2016-01-19 17:56:47 / 수정일: 2017-04-30 22:02:11
·
잘 봤습니다. 역시 홈오디오 스피커를 자작하시는 분이라 이런 작업은 쉽게 하시네요 ^^

저 같은 경우는 업체에 한번 맞겼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재교체했는데,
업체에 맞기면 정말 가성비 꽝인것 같습니다.

전문 카오디오 업체가 아니라서 그럴 가능성이 많겠지만 처음엔 좋은 것 같았는데 자꾸 들어보니 밸런스도 엉망 진창.. 아오..ㅋ

업체에 맞겼을때 전면 스피커 교체시 공임포함 25만원이었는데 나중에 단가를 알아보니 스피커는 10만원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스피커 새로 사서 DIY로 다시 바꿨더랬죠..
저 같은 경우에는 한번 스피커를 교체한 터라 그 위치에 새로운 스피커를 장착하기만 하는 작업이어서 쉽게 하였습니다.

뭐 지금은 가성비 차원에서 나름 만족하면서 듣고 있습니다.ㅋ
직장인
IP 112.♡.7.50
01-19 2016-01-19 18:22:17 / 수정일: 2017-04-30 22:02:11
·
아무래도 공임비라는게 있고 유닛 자체에도 이윤을 남길테니 가격대 성능비가 좋긴 어렵겠죠..
프론트도어 스피커와 트위터 교체작업은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DIY라서 조금 손재주가 있는 분이라면 직접하는게 확실하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직접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운전석측 파워 윈도 커넥터가 잘 분리 안됐던 점과 아대 사이즈가 맞지 않았던 거였는데 이미 사제 스피커를 장착한 상태라면 교체가 더 쉬울거 같긴 합니다. 어쨌든 제일 중요한 건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고 즐기는거죠 ^^
Tube
IP 27.♡.97.185
01-19 2016-01-19 18:17:57 / 수정일: 2017-04-30 22:02:11
·
저도 다음주에 1.6터보 나오는데 저희집에는 스캔6000같은게 안 보이네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
직장인
IP 112.♡.7.50
01-19 2016-01-19 18:23:26 / 수정일: 2017-04-30 22:02:11
·
순정 오디오는 많이 실망스럽지만 그 외 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뭐 이것도 운전 성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부디 뽑기(?) 잘하셔서 초기 불량이나 말썽 없이 잘 인수하시길 바랍니다. ^^
macmini
IP 116.♡.115.210
01-19 2016-01-19 20:25:29 / 수정일: 2017-04-30 22:02:11
·
저도 요즘 열심히 다이중인데 추워서 참 힘드네요 문짝 파이프관으로 선빼내는 참 힘듭니다 ^^ 데크를 못다는차라 네트워크 플레이어달래다 윈도우타블렛과 핸드폰으로 댁에 연결한후 들을생각입니다 주로 저렴한 부품위주(중고)로 할려고해도 돈백가까이 들것 같습니다 스피커는 합쳐서 20~30수준인데 선재만 그정도 드는군요 ^^ 스캔 6000은 클래식말고 팝이나 락은 어떠신가요?
해월
IP 61.♡.102.185
01-19 2016-01-19 21:53:27 / 수정일: 2017-04-30 22:02:11
·
와우~ 저 같은 사람은 일만 저지르고 나중에 뒷감당이 안되는데 . 좋은 재주 갖고 계시네요~ 잘 봤습니다~!
Supero
IP 112.♡.6.97
01-21 2016-01-21 22:59:24 / 수정일: 2017-04-30 22:02:12
·
업자 싸다구 날리는 실력이십니다. ㄷㄷㄷ
kubectl
IP 121.♡.182.195
06-19 2016-06-19 16:36:39 / 수정일: 2017-04-30 22:02:41
·
고수의 내공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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