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산 노트북 사용기 이후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돌겜에 맛을 들렸는데 가지고 있던 2년쓴 아이패드2로는 돌리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방출하고 저렴하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투스패드5를 미개봉으로 하나 샀습니다.
잡설은 물리고 느낀바를 나열해보겠습니다.
장점
1. 확실히 정말 화질이 좋다.(아이패드2를 쓰던 저로서는 눈이 호강하는 수준이더군요)
2. 외관이 깔끔하다.(아이패드 미니에서 홈버튼만 빼고 약간 굵어졋습니다. 단자위치는 좀 바뀌었지만요.)
3. 사운드가 깔끔하다.
4. 무난한 배터리
5. 아주 저렴하다.(미개봉 16g 9만5천원에 샀습니다.)
단점
1. 마감이 조금...
2.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다 오른쪽에 몰려있는데 인강들을때 편하라고 그렇게 해놓은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물리홈버튼이없고 노크온기능도 없으니 끄고 키기가 좀 불편하더군요
게다가 볼륨버튼이 약간 덜렁거린다고 해야하나요..
좀 그렇고 버튼누를떄 뻑뻑하고 소리가 엄청 큽니다.
3. 전용 케이스의 가격이 비쌉니다. 이 기기가 원래 가격이 25만원에 나온건데 이투스에서 강의를 신청하면
무료로 주는거니 싸게 풀리는거지요
근데 이 전용케이스가 가격이 최저가 18000원 정도 합니다.
사람 심리가 뭐랄까.. 아이패드 쓸떈 케이스며 파우치며 5만원쯤 쓴거같은데 10만원짜리 태블릿엔 왠지 손이 안가더군요.
그리고 리뷰를 보니 전용케이스도 그렇게 질이 좋지는 못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미니용 저렴이 파우치 하나랑 액보만 붙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미니를 닮아노니 생패드가 좀더 쓰는맛이 있긴 합니다.
4. 그리고 제일 큰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 용량은 16g인데 전작과 마찬가지고 내부저장소 외부저장소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내부저장소가 2기가인데 하스스톤이 깔아지긴 하지만 다른앱을 전혀 깔수가 없어요.
전작도 루팅후 내부저장소를 늘리는 방식으로 사용했다는걸 이제 알다니..
현재 이투스패드5는 아직 능력자분이 출현하지 않으셔서 보편화된 롬이나 루팅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루팅해서 내부저장소를 올려 쓰시는 분들은 그렇게 쓰시는데 그 방법이 저에겐 너무나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만 있답니다.
아 그런데 하스스톤 자체는 잘돌아갑니다.
5. 아마 이게 터치씹힘이라는 거같은데 사이드부분 터치가 잘안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간간히 2번씩 누를일이 있더군요(저에겐 그렇게 불편한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사용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혹시나 이거에 관해서 따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돌겜에 맛을 들렸는데 가지고 있던 2년쓴 아이패드2로는 돌리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방출하고 저렴하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투스패드5를 미개봉으로 하나 샀습니다.
잡설은 물리고 느낀바를 나열해보겠습니다.
장점
1. 확실히 정말 화질이 좋다.(아이패드2를 쓰던 저로서는 눈이 호강하는 수준이더군요)
2. 외관이 깔끔하다.(아이패드 미니에서 홈버튼만 빼고 약간 굵어졋습니다. 단자위치는 좀 바뀌었지만요.)
3. 사운드가 깔끔하다.
4. 무난한 배터리
5. 아주 저렴하다.(미개봉 16g 9만5천원에 샀습니다.)
단점
1. 마감이 조금...
2.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다 오른쪽에 몰려있는데 인강들을때 편하라고 그렇게 해놓은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물리홈버튼이없고 노크온기능도 없으니 끄고 키기가 좀 불편하더군요
게다가 볼륨버튼이 약간 덜렁거린다고 해야하나요..
좀 그렇고 버튼누를떄 뻑뻑하고 소리가 엄청 큽니다.
3. 전용 케이스의 가격이 비쌉니다. 이 기기가 원래 가격이 25만원에 나온건데 이투스에서 강의를 신청하면
무료로 주는거니 싸게 풀리는거지요
근데 이 전용케이스가 가격이 최저가 18000원 정도 합니다.
사람 심리가 뭐랄까.. 아이패드 쓸떈 케이스며 파우치며 5만원쯤 쓴거같은데 10만원짜리 태블릿엔 왠지 손이 안가더군요.
그리고 리뷰를 보니 전용케이스도 그렇게 질이 좋지는 못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미니용 저렴이 파우치 하나랑 액보만 붙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미니를 닮아노니 생패드가 좀더 쓰는맛이 있긴 합니다.
4. 그리고 제일 큰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 용량은 16g인데 전작과 마찬가지고 내부저장소 외부저장소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내부저장소가 2기가인데 하스스톤이 깔아지긴 하지만 다른앱을 전혀 깔수가 없어요.
전작도 루팅후 내부저장소를 늘리는 방식으로 사용했다는걸 이제 알다니..
현재 이투스패드5는 아직 능력자분이 출현하지 않으셔서 보편화된 롬이나 루팅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루팅해서 내부저장소를 올려 쓰시는 분들은 그렇게 쓰시는데 그 방법이 저에겐 너무나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만 있답니다.
아 그런데 하스스톤 자체는 잘돌아갑니다.
5. 아마 이게 터치씹힘이라는 거같은데 사이드부분 터치가 잘안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간간히 2번씩 누를일이 있더군요(저에겐 그렇게 불편한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사용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혹시나 이거에 관해서 따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샤오미와 taclast만 봐도 그렇고...
코에 걸면 코걸이라더니...변명 좋네요 ㅋㅋㅋㅋ
HelioX10이랑 인텔 AP 제품들은 괜찮습니다
락칩이나 올위너는 이제 거진 망해서;;
from CV
제가 말한건 버튼배치얘긴데...
CaTo님께서 얘기하신건 내부저장소 문제네요...
zlflqk@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네주신 화일 잘쓰고 있습니다.
내장만 바꿔도 거의 완전체인듯...
cotmdals1234@naver.com
저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제 이투스패드도
쓸만해 지겠네요^^
#CLiO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