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H80 블루투스 이어폰 3개월간 사용기 올려봅니다.
처음 블루투스 헤드셋 MDR-XB950BT 사용했는데
오래 사용하다보면 귀가 아파서 헤드폰은 저에게 잘 안맞다는 것을 알고
한달 사용하다 중고로 팔고 SBH80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3개월동안 사용해 본 후
장점은
1. 가볍고 두개의 기기 동시에 페어링 가능하다는 것
2. 전화가 오면 자체 진동으로 알려준다는 것
3. 소음이 심한 곳에서 귀마개 사용으로 좋다는 것(ㅋㅋㅋ)
4. 코디를 잘하면 왠지 목걸이한 느낌(ㅋㅋㅋ)
5. 충전시간 짦음
6. 생각보다 먼거리에서도 작동(자유롭게~)
단점은
1. 남방 위에 걸치면 전원본체부분이 뒤로 자주 넘어감
2. (해결방법 옷 깃안으로 넣고 옷깃 단추가 있으면 잠궈서 사용 or 남방속에 착용)
하지만 맨투맨 티에 목에 걸치면 제 경험상 거의 넘어가지 않고 딱 맞아요!!!
3. 이어캡 부분이 자석으로 서로 붙게 되어있는데 잘 맞지않으면 잘 떨어짐!
4. 지하철에서 가끔씩 끊김 (이것은 블루투스의 한계라는 생각, 완벽한 환경은 불가능하다는 생각...)
음질 부분에서는
제가 막귀긴 한데 베이스 강점은 아닌듯(아이폰 이어폰보단 떨어진다는 생각)
그래도 저는 만족하고 잘듣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다른 이어폰도 마찮가지지만 블루투스 가장 큰 장점은 선에서 자유하다는 것!!
지하철에서 서로 엉킬 일 없고,, 스맛폰 떨어뜨릴 일이 줄어들고
자체진동으로 약간의 목안마(ㅋㅋㅋ 오바임)
한가지 궁금한 점은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가까이 있으면 갑자기 끊기기도 하나요??
왠지 그런 경험이 몇번 있어서.... 영향이 있는건지....
넘어가는 것만 아니면 지금도 사고싶네요.
출퇴근길엔 음감용으로 회사에선 업무용으로 매일 사용합니다.
매일 사용하다보니.. 어느 순간 마이크가 고장 났는데.. 새제품으로 바로 교환해주더군요..
만족하면서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점
-멀티페이어링 굿
-잘 안끊겨요.(회사 AP,BT 시험망 있는데 여기서도 다른 직원들꺼 비교해봐도 확실히 신호가 잘잡혀요)
- APT-X 때문에 그런지 다른 블투보다는 음감하기 좋네요.
- 약간의 생활 방수 요긴합니다.
- 고속 충전.. 비교적 오래가는 배터리
- 생각보다 진짜 튼튼한 이어폰줄 -_-;
- 깔끔하게 잘 녹음하는 마이크
- 확실히 무선이 편해서 그런지.. 이어폰, 해드폰 나두고도 점점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단점?!)
단점
- 진짜 자주 흘러내림.. 한번 잃어버려서 겨우 찾은적 있음..
- 이어폰 자석 잘 안붙음..
- 버튼이 뻑뻑한데.. 그러다보니 자꾸 힘주게 되고, 나중에는 잘 안 눌려짐..
쓰고 보니.. 비슷하네요 느낀점이..-_-;;
아~ 맞아요 방수 방수!! 운동하거나 세수할 때 별 걱정 안합니다. ㅎㅎ
그리고 nfc 기능도 있다던데 저는 아이폰을 써서 안타깝게도 그 기능 못 쓰네요ㅜㅜ
멀티페어링은 진짜 좋은거 같아요.
역시 최고의 장점은 무선이죠...
근데 자석인건 처음알았네요? 지금 해보니까 안붙는데.....그냥 진동판 자성때문에 그런거 아닌가요..?
제가 약간 잘못 올린듯 고무부분 말고 이어캡 목부분이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사용 안하고 목에 걸쳐있을때 이어캡 목부분끼리 자석으로 서로 붙게 되어있어요~ 걸어다닐때 종종 떨어지죠ㅜㅜ
쇄골브레이커는 좀 아프지만 일단 착용하면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편해요
가끔 보면 왠지 멍멍이 줄같다는 생각도 들고...(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전 가장 가벼운 걸 택했어요~^^
기어 써클의 경우 목에 고정시키는 플라스틱이랑 쓰면 굉장히 편하거든요.. 뒤로 안넘어가고, 덜렁거리지도 않고...
엑페와 아이폰 전부 붙여서 사용했지만, 전철에서 끊어지는 건 그렇다치지만, 시내 걸어다니면서도 끊어집니다.
그런데 비츠솔로2 와이어리스 헤드폰 구매하고 사용하니 어디서도 잘 안끊어지더군요.
생각해보니 이게 블투 3.0 의 한계 인것으로 생각들더군요.
블투 4.0이상 사용하면 정말 안 끊어집니다.
w.ClienS
단점 보완되서 업글이어폰 또 나오겠죠 그때 노려봐야겠네요~~
확인해야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괜히 애꿎은 주위사람들 블루투스 이어폰만 쳐다봤네요ㅋㅋㅋ
그런데 유난히 비슷한 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만족도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재구매하려다가 중국산으로 넘어갔는데, 별 차이 없네요;;;;;
장점은 진동기능이 있다는 것과 배터리 생각보다 오래가고 금방 충전된다는 점. 그리고 아이폰과는 상대적으로 잘 안끊깁니다. 강남역 지오다노 앞 같은데 가면 BBX는 사정없이 계속 끊기더군요.
단점은 역시 뒤로 흘러 버리기 쉽다는 점과 아쉬운 음질입니다. 음질은 LG HBS시리즈보단 낫습니다만 같은 소니의 MDR시리즈에 비해서도 떨어집니다. 컴플라이 폼팁 T200과 호환된다는군요. 저도 실제로 끼워보진 못해서...
전화나 문자 놓치는 것 때문에 다시 이 놈을 살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긴 했는데...
가격이 좀 내린것 같던데 한번더 사용해보시길...
단점보다는 상당히 편리한 점이 많아 보통 이어폰은 이제 손이 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엘지제품은 너무 아저씨 같아서.. 이걸로 구매했는데
애플 인이어 팁 사용중안데 모든 면에서 만족하는 제품입니자.
단 사람 많은 곳에서 끊길 때는 슬픔 ㅠㅠ
궁합이 꽤 잘 맞습니다. 저음이 빠방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ㅎ
일단 qy5s 는 딱 가격값 하는 음질..
sbh80 제가 사용했을땐
장점
디자인이 괜찮다, 동봉한 마이크로케이블이 튼튼하다 ㅋㅋ, 진동기능이 있다
단점
버튼이 양쪽에 있어서 자주 헷갈린다, 뒤로 넘어간다
대체로 만족하는 제품이네요 ^^
꼬긴꼬긴 구겨넣어도 괜찮을 듯ㅎㅎㅎ
성능이고 디자인이고 다 맘에 들어 출퇴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정장 재킷 입을 땐 와이셔츠 깃 바깥에 위치해도 안넘어가고, 재킷 안입을 땐 와이셔츠 카라 안, 즉 목쪽으로 넣어서 쓰는거로 타협봤어요.
아쉬운건 아이폰에서 배터리 표시 안되는거, 블투 특성상인지 회사 근처인 포스코 사거리에서 끊기는거는 좀 아쉽고 나머지는 만족합니다.
#CLiOS
맞아요 배터리 표시나면 휠씬 편한것 같은데...
업글 되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