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영중인 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나이의 원작인 만화를 ibook에 올려서 보았습니다.
가독성 정말 좋고 일단 UI가 주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처음에 그냥 만화책을 스캔하고 그림파일들을 PDF문서로 바꾸고 epub파일로 전환하니 만화책이 너무 작게 보여서 읽을 수가 없더군요. 세로 770픽셀의 그림파일들을 이용하니 페이지에 딱 맞습니다. Text의 경우는 폰트가 자동으로 조절되는데 그림은 너무 크면 자동조절되고 다음페이지를 점프합니다. 너무 작으면 그냥 작게 보이고요...(너무 당연한건가???) 아무튼 ibook 인터페이스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파일변경을 Automator를 이용하니 100장 정도 이미지 크기 조절하고 PDF로 바꾸는데 5초 정도걸리고 epub로 바꾸는데는 40초정도 걸리네요. 이정도 시간을 투자하고 ibook에서 나만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위의 사이트에서 comic4portable 받아서 쓰세요..
이 어플이 바로 epub 변환이 되니까 이걸쓰면 되겠네요..
이미지 사이즈 조절도 되고 여백 절단도 되니까요.,
몇십권 들어있는 폴더도 한방에 그냥 되구요 저 위에 동영상에는 그림 주위에 빈 공간이 너무 많은데 그런 부분도 알아서 잘라주는 척척박사 유틸이지요.
duke님, 일급비밀님// 정말 좋은 어플이네요. mac 에서 automator를 이용해서 폴더별로 원클릭으로 만들어서 그렇게 귀찮지는 않지만 두페이지로 된 만화들은 조금 걱정이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케헤헥님// 코믹뷰어를 터치를 사용할때 사용했었는데 iBooks의 인터페이스가 맘에 들어서 사용하려 합니다. Goodreader를 사용해서 그냥 pdf를 볼 수도 있지만 book shelf에 만화책들이 가득 있는 것이맘에 들어서요.^^;
UI는 iBooks가 맘에들구요.=_=
그냥 WVGA폰에도 JPG파일 잔뜩 넣어두면 슥슥 넘기면서 또렷하게 볼 수 있던데;;
두페이지로 붙어있는 만화책들도 반으로 잘라주는 프로그램들도 많고요..
이렇게 하면 별 문제없이 잘 될 것입니다.
맥클리앙에서 HSeo님께서 가르쳐주신 팁입니다.
지금 900픽셀 테스트 들어갑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