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을 구입하여 삼겹살을 구워먹어봤습니다.
[장점]
1. 기존일반 전기팬에 비해 냄새가 1/3 수준이라 집안에서 구어도 냄새걱정이 덜하다.
2. 기름이 중앙구멍으로 빠르게 흘러 기름이 안튀고 빠진기름 처리도 쉽다
3. 생각보다 화력(?)이 좋아 금방 굽는다.
4. 위에서 열을 가하고 아래에서 반사하여 굽기에 위쪽이 먼저익어 눈으로 보고 음식이 타는걸 방지하기 쉽다.
5. 아래 판이 가볍고 돌릴수 있어 편하다.
6. 판이 분리되고 빠르게 식어 세척이 쉽다.
[단점]
1. 크다. 옆으로 큰건 상관없는데 위로도 높다.(무겁진 않다.)
2. 위에 발열팬 부분이 걸리적거린다.
3. 생각보다 주변열이 세다. (더워)
3-1. 뜨겁기 때문에 긴 젓가락 필요.
4. 프리미엄버전이 나왔다. 췟~
그래서 제 점수는요 8/10점 입니다~!!
다음엔 생선을 한번 구워먹어봐야겠네요~
제가 쓰던 이전 전기불팬은 아래에서 열이 들어오는 평범한 거였는데 자이글쪽이 장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잘빠져서 삼겹살이 빨리 바싹 구워지긴 하더라구요~
밑에분은 고기가 늦게 구워지며 가운데 부분 세척이 어렵다 했는데
이 분은 고기가 빨리구워지고 세척이 쉽다고 평했군요.
뭐가 맞는건지ㅠㅠ
초반 예열시간 빼고는 빠르게 잘 익습니다~
확실히 냄새는 덜하구요
냄새는 확실이 덜한게 느껴집니다~
확실한건 예전엔 거실에서 고기구워먹으면 방문 다 닫고 먹고 나서도 한참을 냄새가 안빠졌는데 자이글 사용 때는 방문 다 열고 사용해도 냄새가 거실에서 약간 날뿐 괜찮더군요~
눈으로 보이는게 그렇는데 그게 진짜 도움이 되는지는 아리송합니다. -.-;;
안그럼 바삭바삭~^^;;
냉동고기 명심하겠습니다~!!
(근데 평가는 서로 정반대)
from CV
젓가락은 조금 긴 걸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 뜨거워요! )
암튼 다른 로스구이용 전기팬이랑 고기 익는 속도나 맛 차이 별로 없었습니다.
플라시보인지 더 맛있게 궈지는거 같기도 하고..기름이 안튀지는 않지만 적게 튀는건 장점..
단점은 전기세 무지 나올거 같다는 점 빼고는 맘에 들던데요^^
색이 노래서 안 익어보이는데, 너무 구우면 튀긴거처럼 딱딱해져서 맛 없구요..
좀 덜익은거 같은데 싶을때 먹으면 맛있습니다
육즙이라고 해야하나.. 돼지기름이 촉촉해서 맛있더군요
두꺼운 고기가 더 맛있어요.. 삽겹보단 목살 추천합니다
저희집에선 만족하고 있습니다
from CV
단점은..뒤집을때 좀 뜨거운것과....코팅벗겨지는거.ㅠㅠ..
그리고 삼겹에 김치 자주구워먹는데 기름기가 아래로 빠지니..김치 구워먹는맛은 별루...
그래도 양파등과 같이 구워먹고하니 좋더라구요^^
청소 어렵진 않습니다. 가운데 홀은 솔같은걸로 문질러주면 되니까...
아무래도 두꺼운 고기는 익히는게 오래걸립니다. 적당히 얇은 삼겹이나 오리고기에 좋습니다.
특히 오리고기처럼 기름 많고 많이 튀는건 확실히 기름이 덜튀어서 좋습니다.
주변부 뜨거워지는게 젤 큰단점....
가끔 피자같은거 데워먹거나 고기외에 유용할때가 있습니다. 피자토스트 해먹거나...
일반 후라이팬이나 직화에 바싹 구워드신다면 그것보다는 뭔가 좀 마른 고기를 먹는 느낌이 드실꺼에요. 개인적인 생각에 후라이팬은 알아간 수분 자리를 기름이 채워주면서 부드러움이 살아있지만 이 제품은 기름도 빠지고 수분도 빠지니 그런 느낌이 드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평소에 노릇노릇하게 바싹 구워드시는 분이 아니라면 차이를 못 느끼실 것 같기도 하구요...
#CLiOS
일단 재료에 기름기가 있는 음식들 ( 삼겹살, 생선 등 )을 그 자체로 굽는 요리는 잘 됩니다. 기름이 자글자글 하면서 구워지는게 아주 맛나보이고요. 수분 보존도 꽤 잘 돼서, 속살이 부드럽게 잘 익습니다.
그런데, 고추장 불고기 같은 소스가 있는 아이들은 프라이팬에 할 때하고 전혀 다른 맛이 납니다.
소스들은 졸여지긴 하는데, 볶이지를 않아서 '고추장 졸임' 처럼 됩니다.
그리고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재료 자체 내부의 수분은 괜찮게 유지가 되지만,
그 외부의 수분은 급속도로 날아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겉면이 기름으로 뒤덮이는 경우가 아니면,
재료가 말라버려서, 야채 등을 구울 때라면, 기름으로 먼저 한번 감춘 뒤에 올려 놓으면 좋을 듯 합니다.
식탁에 놓고 쓰면.. 밥 먹으면서 내내 더워요.
상부의 갓이 빛을 보다 가운데로 집중되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평이 좋다는게 의외입니다.
이놈의 의심병을 고쳐야 하는데 하는짓이 기구설계다 보니 공돌이다운 느낌으로 접근하게됬고요.
솔직히 더더욱 좋은평가에 의심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기분 나쁘실 수도 있는데 제품의 구조가
기계공학 전공한 사람들 다들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높이 조절할 수 있는 4~5cm 정도 되는 봉을 하나 주는데 그거 하나 장착 하기만 해도 굽는 시간이나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게 사실입니다.
저는 잘 쓰는데, 악평이 많은걸 보면 기존에 쓰는 방식과 너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집안에서 삼겹살 구워도 확실히 냄새는 덜 합니다.
돼지 고기,생선, 소세지, 만두 , 피자 등은 좋고요 소고기 , 불고기 등은 별로 인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많이 익혀서 먹는 편이면 좋고 살짝만 구위 먹는 스타일인 경우는 단점이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하여간 전 좋아서 심플 샀다가 프레미엄도 하나 더 샀어요 만족 합니다.
생선 굿
**소고기는 절대 금물**
좀 느리지만 한 대로 두명까진 커버 가능
그리고 소고기는 강한 불에 표면을 빨리 구워야 하는데 자이글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돼지, 생선구이를 위해서 사는거라면 20만원정도하는 큰 부피의 팬을 살 이유는 없을듯
살까 말까 하시는 분 계시다면 절대 사지 마세요.
자이글보다 싸고 좋을듯합니다.
집에서 두명이 먹기엔 딱인듯~~
그래서 진짜 더워요 보통젓가락으로 고기 뒤집을라고 하면 손에 화상입을정도
차돌박이같은 얇은 고기는 잘 익는데 두꺼운고기는 잘 안익어서 좀 답답합니다.
윗분 말씀대로 빛이 빨간색이라 익은건지 안익은건지 알수가 없어요
바닥에 놓고 써도 뜨겁습니다.
땀 뻘뻘 흘리면서 고기 굽는데 기름 까지 튀니 짜증이 엄청납니다 -_-
여름에 못쓸정도...
또, 굽는데 은근 시간이 걸려서
2인 이상이 사용하기에는 비추구요...
전 주변에서 구입한다면 적극적으로 말리고 싶네요
절대 구입하지 마시길...
그리고 난로처럼 주변까지 따뜻해져서 여름엔 쓰기 어렵다는 단점2 긴집게 필수
그냥 조그만 애들있는 아파트가정에서 4인이 삼겹살이나 생선정도 구우면 딱인듯합니다.
장점으론 일단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냄새가 별로 안나는게 최대 장점1 이고 기름도 주변으로 훨씬 덜 튀는 장점2입니다.
신문을 깔아두고 써보는데 거의 튀질 않더군요.
다행히 전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ㄷㄷ이게 평이 정말 극과극이구요..
안좋다는 평이 대새이긴합니다. 사용자 호불호가 심한 제품이라 주변에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욕 바가지로 얻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도 잘 안익고. 붉어서 익었는지도 잘 모릅니다.
주변부가 너무 뜨거워서 고기 뒤집거나 집게로 지르기도 힘듭니다.
봉인했습니다 ㅡㅡㅋ
from CV
장점에 금방 굽는다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네요
주변에서 누가 산다고하면 극구 비추하는 제품입니다
정말 솔직히 금방 구워진다는 건 좀 아니죠... 저희 집도 고기먹을 때는 답답해서 절대 안써요 ㅎㅎㅎ 아침시간에 생선 구울 때는 편리해요, 출근 복장에 냄새도 안배이고...
#CLiOS
자이글 오래 걸린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켜서 최대 출력으로 9분정도만 데우고 해보세요 전 이렇게 데우고 하니 금방금방 익던데 속까지 익혀야하논 돼지나 생선에는 딱인것 같아요
#CLiOS
#CLiOS
단점 - 보관하기 불편한 크기와 모양 ㅠㅠ // 저는 십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