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향 : 국내, 국외 할것 없이 여행에서 숙소에 비중을 높게 두고 가는 편입니다.
어코르 계열은 최고 높은 등급은 소피텔부터 해서 이비스까지 골고루 숙박해봤습니다.
스타우드 계열도 많이 가봤고, HH계열도 거의 숙박해본것 같습니다.
건축설계를 하고 있고, 호텔 설계도 몇번 해본 입장에서 호텔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창원 시티세븐 풀만 호텔
어코르 계열에 있는 호텔로는 SOFITEL, PULLMAN, M GALLERY, NOVOTEL, MERCURE, ADAGIO, IBIS 정도의 순서로 그레이드가 결정이 됩니다.
소피텔이 최상위 이고 이비스는 가장 저렴한 비지니스 호텔입니다.
풀만 호텔은 어코르 계열에서 거의 상급에 속하는 그래도 고급호텔입니다.
국내 처음으로 들어온 브랜드가 바로 창원 시티세븐 쇼핑몰과 바로 붙어 있습니다.
시티세븐 풀만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위치 : 서울에서 가기엔 너무 멉니다만...경남 분들은 가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창원이 기업들이 많아서 외국인들도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가격 : 가격대비 성능으로 따지면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홈페이지의 정상 가격은 디럭스 룸의 경우 38만원 가량합니다만...여러 호텔 예약싸이트로 할 경우 10만원 정도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패키지도 제법 다양합니다. (강원랜드 호텔이 패키지가 정말 다양하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전 디너뷔페 2인 식사권이 추가되는 디럭스 룸 패키지 였는데, 22만원이었습니다.
저녁 디너뷔페는 1층 불루핀에서 제공이 되는데 1인 58,000원입니다.
건물 외관 : 아주 깔끔하고 유리와 붉은 돌의 조합이 나름 좋습니다.
주변 인프라 : 창원을 잘 모르지만, 바로 옆에 시티세븐 쇼핑몰이 있는데 생각보다 볼게 없어서 인프라는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
(호텔 옆 쇼핑몰에 스타벅스, 커피빈, 맥도날드 등등 이 있습니다만 쇼핑을 할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객식 컨디션 : 디럭스 룸 기준으로 5가지 타입이 있는데 가장 인기 많은 방은 히노끼 룸이라고 합니다. 전 히노끼 룸에 묶었는데 동양적은 느낌과 일본식 젠 인테리어가 좋았습니다. 풀만 호텔이 원래 하얀색의 차갑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고집합니다. 여기 역시 화이트 베이스의 깨긋한 인테리어 (자칫하면 너무 심플하고 차갑게 느낄 수 있습니다)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김중만 작가의 사진 " 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기밀하게 분리가 되지 않다보니 다소 민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샤워실과 욕조등의 배치도 구분은 좋아요. (큰일만 조금 문제 됩니다)
불루핀 저녁 디너 :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기본 뷔페도 퀄리티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종류가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하고 다 맛이 좋았습니다. 유럽식 메뉴들도 많았고 스시도 퀄리티(회와 밥의 비례 등등)가 좋았습니다.
즉석주문 요리도 자신의 자리번호가 적힌 코인을 올려두면 조리해서 자리로 배달을 해줍니다. (편합니다)
디져트 쪽이 조금 아쉬운 감도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전 만족스럽다고 느꼈습니다.
재 방문 의사 : 굳이 창원에 호텔때문에 가진 않더라도...경남쪽을 간다면 무조건 또 가서 숙박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리의 풀먼도, 남프랑스 망들리유의 풀먼 호텔도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텔의 좋은 기억은 그 브랜드 자체를 좋게 만다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
사진은 추후 추가 해볼게요~!
어코르 계열은 최고 높은 등급은 소피텔부터 해서 이비스까지 골고루 숙박해봤습니다.
스타우드 계열도 많이 가봤고, HH계열도 거의 숙박해본것 같습니다.
건축설계를 하고 있고, 호텔 설계도 몇번 해본 입장에서 호텔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창원 시티세븐 풀만 호텔
어코르 계열에 있는 호텔로는 SOFITEL, PULLMAN, M GALLERY, NOVOTEL, MERCURE, ADAGIO, IBIS 정도의 순서로 그레이드가 결정이 됩니다.
소피텔이 최상위 이고 이비스는 가장 저렴한 비지니스 호텔입니다.
풀만 호텔은 어코르 계열에서 거의 상급에 속하는 그래도 고급호텔입니다.
국내 처음으로 들어온 브랜드가 바로 창원 시티세븐 쇼핑몰과 바로 붙어 있습니다.
시티세븐 풀만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위치 : 서울에서 가기엔 너무 멉니다만...경남 분들은 가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창원이 기업들이 많아서 외국인들도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가격 : 가격대비 성능으로 따지면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홈페이지의 정상 가격은 디럭스 룸의 경우 38만원 가량합니다만...여러 호텔 예약싸이트로 할 경우 10만원 정도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패키지도 제법 다양합니다. (강원랜드 호텔이 패키지가 정말 다양하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전 디너뷔페 2인 식사권이 추가되는 디럭스 룸 패키지 였는데, 22만원이었습니다.
저녁 디너뷔페는 1층 불루핀에서 제공이 되는데 1인 58,000원입니다.
건물 외관 : 아주 깔끔하고 유리와 붉은 돌의 조합이 나름 좋습니다.
주변 인프라 : 창원을 잘 모르지만, 바로 옆에 시티세븐 쇼핑몰이 있는데 생각보다 볼게 없어서 인프라는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
(호텔 옆 쇼핑몰에 스타벅스, 커피빈, 맥도날드 등등 이 있습니다만 쇼핑을 할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객식 컨디션 : 디럭스 룸 기준으로 5가지 타입이 있는데 가장 인기 많은 방은 히노끼 룸이라고 합니다. 전 히노끼 룸에 묶었는데 동양적은 느낌과 일본식 젠 인테리어가 좋았습니다. 풀만 호텔이 원래 하얀색의 차갑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고집합니다. 여기 역시 화이트 베이스의 깨긋한 인테리어 (자칫하면 너무 심플하고 차갑게 느낄 수 있습니다)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김중만 작가의 사진 " 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기밀하게 분리가 되지 않다보니 다소 민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샤워실과 욕조등의 배치도 구분은 좋아요. (큰일만 조금 문제 됩니다)
불루핀 저녁 디너 :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기본 뷔페도 퀄리티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종류가 많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하고 다 맛이 좋았습니다. 유럽식 메뉴들도 많았고 스시도 퀄리티(회와 밥의 비례 등등)가 좋았습니다.
즉석주문 요리도 자신의 자리번호가 적힌 코인을 올려두면 조리해서 자리로 배달을 해줍니다. (편합니다)
디져트 쪽이 조금 아쉬운 감도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전 만족스럽다고 느꼈습니다.
재 방문 의사 : 굳이 창원에 호텔때문에 가진 않더라도...경남쪽을 간다면 무조건 또 가서 숙박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리의 풀먼도, 남프랑스 망들리유의 풀먼 호텔도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텔의 좋은 기억은 그 브랜드 자체를 좋게 만다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
사진은 추후 추가 해볼게요~!
from CLiOS
어매니티는 별로입니다만....파크하얏드의 에이솝 정도 아니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서 어메니티에 크게 중점을 두지 않아서 전 문제 없었어요
국내는 인터파크에서, 해외는 익스피디아에서 주로 하는 편입니다.
임대붙은 빈 가게도 곳곳에 있고 가게들의 구성도 좋지않았습니다.
그동안 좋아 졌나봅니다.
집이 창원이라 숙박은 해 본적이 없구요~
숙박하러 온 누님 방에 놀러가 본 적은 있습니다. 룸 컨디션은 괜찮아보이더군요~
블루핀은 가끔 식사하러 갈 때가 있는데... 가격대 성능비는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특히 저녁 정상 가격은... ㅡㅡ;;;
와이프랑 초밥이나 고기 쫌 열심히 먹고 싶을 때, 늦은 점심 시간을 노려서 갑니당~ ㅎ
고것도 바로 옆 세코 부페랑 비교되겠네요...
세코는 리모델링도 했고, 즉석요리도 쫌 더 괜찮은 편이라...
(하지만, 이마저도 애기가 태어난 이후로는.... ㅠ.ㅠ)
그래서 비즈니스 관계로 호텔 예약을 하게될 경우 좀 난감하기도 했는데요.
한림풀만(초기에는 풀만 앰버서더)이 생기면서 호텔에 대한 걱정은 많이 덜게 된 것이 사실이구요.
시설이나 구조는 비즈니스 호텔급으로 만족할 수준 입니다.
다만 윗 댓글 같이 화장실이 통유리로 된 곳도 있어서 다소 민망하지만....흠흠
블루핀은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는데 제 경우에는 대체로 만족하는 편이구요.
(리모델링 이전 이후 두 번의 경우에도 만족함)
돌잔치도 블루핀에서 했는데 오신 분들께서도 밥 맛 없다는 소리 없이 잘 놀다 가셨습니다.
사실 창원은 관광이 아닌 비즈니스 성향이 강한 곳인데, 출장오는 직장인 대부분은 상남동
모텔을 가는 편이고, 임원 정도 되는 분들이나 호텔을 이용하는 정도, 그나마 연세 있으신 분들은
상남동 유흥가와 가까운 창원호텔이나 인터내셔날을 선호하는 편이라 한림풀만의 경쟁력이
그닥 높지않다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훌륭한 호텔은 분명합니다.
특히 인근 공단지역 임직원 할인도 제공하고 있어서 주말에 가족들과 종종 이용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