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높으신분(?)이 난 안바꿔~ 이러면 못바꿀텐데 마인드가 좋으신가보네요ㅎ
사실 맥용도 깔아놨는데 브라우져 내에서 띄운거랑 거의 비슷하길래 웹용만 설명했네요^^
전용 클라이언트가 더 좋은기능이 있나요? cmd+F 는 편하던데 다른건 못찾았네요^^
ㅎㅎ 그래도 감사합니다
봇을 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죠. gif 같은 것도 잘 뜨구요. 소스코드 snippet 올리기도 좋구요. 완전 사랑합니다. 다만 맥용 클라이언트나 아이폰 앱 같은 경우엔 좀 별로인 것 같아요.... 안드로이드랑 윈도우는 안 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with ClienS
JMTV님 그냥 봇 갖고 노는것도 있구요. 웹훅 이용해서 깃헙 봇 같은거 연동해서 푸시나 이슈 추가됭 때마다 슬랙에 메세지 던져주는 것도 되고, 구글 드라이브 알림 같은 것도 되고, 하여튼 활용 방법이 무궁무진 합니다. 코드 스니펫은 질문 같은거 할 때 유용하죠. 그냥 코드 올리면 가독성이 안 좋은데 하이라이팅 되서 보기 좋게 올려지니까요. 마크다운 활용할 수도 있구요. with ClienS
현재 새로운 프로젝트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Trello 라는 서비스를 사용했었는데, 그것 보다는 훨씬 좋더군요.
irc 연동이 가능하여 irc클라이언트로 접속이 가능합니다(제한적)
다만 아쉬운게 윗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IOS 앱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가 잘 안된건지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심각하게 전송 딜레이가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한국에 소재한 스타트업입니다.)
그동안 쌓인 메세지 개수가 너무 많아 유료결제까지 해서 쓰고 있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주변 회사들도 하나 둘씩 슬랙으로 옮겨가고 있고요.
일단 '채널' 단위의 채팅 기반 커뮤니케이션이 되서... 토픽 구분이 됩니다.
예를 들면, TF를 꾸려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프로젝트에 대한 채널을 만들어서 커뮤니케이션할수도 있고,
개발팀에서 유용한 글들을 모아서 공유하고자 할 때, 채널을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겠죠.
대용량 파일첨부 (400MByte짜리 올렸는데 잘 올라가더군요.), 첨부된 파일 및 URL Preview, 폭넓은 멘션범위 선택 (채널 전체 (@channel)/그룹 멤버 전체 (@group)/개인 (@username)) , 메세지 검색시 Full text search 뿐만 아니라 작성자, 채널까지 세부적으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e.g. from:@prescott in:#dev github => prescott이라는 유저네임을 가진 유저가 #dev 채널에서 작성한 글 중 github을 포함하는 메세지 검색)
알림 정책도 나름 괜찮습니다.
기본적으로 멘션된 메세지만 알림이 활성화되어있지만,
채널의 모든 메세지 알림을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알림을 아예 꺼버릴 수도 있습니다.
HTML5에서 추가된 Notification API를 통해서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알림이 오고요.
(Desktop Notification)
서로 다른 데스크탑에 Slack이 로그인 되어 있으면 둘 다 동시에 Notification이 옵니다.
그리고, Notification을 날렸는데도 특정 시간 내 (기본이 3분인걸로 알아요) 확인하지 않으면 즉시 모바일로 로그인된 기기들에게 모두 Push를 날리고, 이메일로도 알림을 보냅니다.
(물론, 데스크탑에서 메세지를 이미 확인했다면 모바일에는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외부 서비스에 대한 Service Integration이 진짜 미친듯이 유연해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에서는 Slack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운영 전반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서 Operation cost를 줄일 수 있습니다.
Service Integration은 기본적으로 아래 구성으로 Service Integration을 만들 수 있도록 셋을 제공합니다.
1. Amazon SQS - Amazon Web Service (AWS)에서 제공되는 분산 메세지 큐
2. Bot - Slack Real Time Messaging API를 통해 Bot Service를 만들 수 있습니다. IRC Bot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3. Hammock - 직접 웹서버에서 Integration을 만들 수 있다는데 이건 안써봐서 자세히 모르겠네요.
4. Incoming Webhooks - 일반적인 Webhook입니다. 외부 CI 서비스 묶어서 서비스 리포트하기 아주 좋습니다. 슬랙 외부에서 데이터가 들어올 때 씁니다.
5. Outgoing Webhooks - 위와 반대로 슬랙 내부에서 슬랙 외부로 데이터를 쏴야할 때 씁니다. Github의 Webhook이 바로 요거죠.
6. Slack API - 일반적인 REST API Set입니다.
7. Slackbot - 슬랙에는 기본적으로 Slackbot이라는 봇이 존재합니다. 이녀석에 무언가 기능을 추가하고자 할 때 쓰는데... 설정이 쉬운 편입니다. 정규식으로 텍스트 매칭을 해서 특정 응답을 하게 한다던가요... 하지만 위에 나열된 것들보다는 덜 유연한 편입니다.
8. Slash Commands - IRC에서 /kick username 과 같은, slash로 시작하는 명령어셋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 명령어로 기본 제공되는 Service Integration들의 수도 엄청 많습니다.
지금 쓰고 있거나, 써봤던 기본 제공 서비스만 나열해봐도..
Github, Bitbucket, Asana, Trello, Codeship, Travis CI, Jenkins CI, Twitter, Airbrake, New Relic, Dropbox, Google Drive, Hubot, JIRA, RSS...
엄청 많죠.
요걸로 Slack 내부에서 모든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ithub에 신규 커밋/신규 이슈 올라오면 알려주고, (Github Integration)
커밋 후 즉시 실행되는 빌드 실패하면 경고하고, (Jenkins CI Integration/Travis CI Integration / Codeship Integration)
서버 전반적인 퍼포먼스가 나쁘거나, 서비스 Downtime이 발생하면 경고하고 (New Relic Integration)
서비스에 에러가 발생하면 경고하고 (Airbrake Integration / Errorception Integration)
운영하는 블로그에 새 글 올라오면 알려주고 (RSS Integration)
프로젝트 진행상태가 변경되면 알려주고 (JIRA Integration)
구글 검색/이미지 검색/유튜브 검색/지도 검색/팀원 소개/룰/점심 메뉴 정하기를 봇을 통해 처리하고 (Hubot Integration)
거기다 직접 만들어서 쓰는 Integration은
Daily Analytics Report -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Google Analytics의 Report API와 운영중인 서비스의 DB Data를 묶어서 서비스 전반의 통계를 특정 채널에 리포트합니다.
Naver Map - 네이버 지도를 Hubot 서비스에 Integration 해서 Slack에서 지역검색 및 지도보기가 됩니다. 미팅 장소, 회식 장소를 공유해야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Integration이 어마어마하죠... 아마 Slack의 꽃은 단언코 Service Integration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타 서비스와 인터그레이션이 정말 편하고 훌룡합니다.
예를 들어 트렐로(Trello)와 연결시켜놓은 채널을 만들어두면 업데이트 있을 때마다 Slack쪽에 포스팅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프로젝트 진행사항 등을 체크하는 식으로요.
위에 Prescott님 댓글을 보면 특히 개발 관련 협업 및 모니터링 등에서도 아주 쓸만하다는 걸 알수있죠.
#CLiOS
저도 활용해보고 싶은데 저는 주변사람들이 IT에 무지하기도 하고 업무가 거의 독고다이라 아쉽네요-_-;;;
#CLiOS
직접 쓰시면 확실히 이멜보단 편하죠?
미쿡에서 회사도 다니시고 멋지네요ㅎ
#CLiOS
영상 잘 봤습니다.
저도 관심있다가 어제 첨 가입해서 둘러봤네요^^; 감사합니다
#CLiOS
#CLiOS
사실 맥용도 깔아놨는데 브라우져 내에서 띄운거랑 거의 비슷하길래 웹용만 설명했네요^^
전용 클라이언트가 더 좋은기능이 있나요? cmd+F 는 편하던데 다른건 못찾았네요^^
ㅎㅎ 그래도 감사합니다
전용 클라이언트 쓰면 노티센터에 뜨고 바로 답장 보낼 수 있습니다~^^
#CLiOS
아항 고런 장점이 있었군뇨ㅋ
하나 배워갑니다^^
#CLiOS
#CLiOS
근데 카톡은 새폰 살때 채팅기록 넘기기가 너무 불편해서요..
폰 여러개 있어도 딱 한대에만 깔 수 있고... 제 용도에는 너무 안맞았었거든요ㅎ
아 TV님은 폰이 여러개죠 ㅋㅋ 디바이스가 여러개일 경우에는 슬랙이 훨씬 좋겠네요 ㅋ 폰하나 컴퓨터 하나만 쓰는 사용자는 카톡이 더 편할 수도 있고요 ㅋ
#CLiOS
미래가 불투명한 회사나 불안정한 서비스보다는 이런 서비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인데 팀 프로젝트 하면서나 개발하면서 서로 자료 올리는데, 파일 관리도 쉽고 대화 검색도 가능하고 단체카톡방보단 낫네요~!
오 국내에서도 비슷한게 있었군요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
#CLiOS
은근 국내에서도 쓰시는 분들이 꽤 되는군요ㅎ
#CLiOS
저도 함께 쓸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ㅠㅠ 이 툴을 함께 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능력도 좋고 마인드도 개방적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from CV
그러게요ㅎ 마저도 대부분 it 종사자분들이 아닐까 싶네요
#CLiOS
나머지는 좋아요 :)
네 최근 만개까지만 검색이 가능하죠
#CLiOS
with ClienS
봇은 메모 이외에 또 활용방법이 있나요?
스니펫은 어떤때 활용하시나요ㅠㅋ
#CLiOS
그냥 봇 갖고 노는것도 있구요.
웹훅 이용해서 깃헙 봇 같은거 연동해서 푸시나 이슈 추가됭 때마다 슬랙에 메세지 던져주는 것도 되고, 구글 드라이브 알림 같은 것도 되고, 하여튼 활용 방법이 무궁무진 합니다.
코드 스니펫은 질문 같은거 할 때 유용하죠. 그냥 코드 올리면 가독성이 안 좋은데 하이라이팅 되서 보기 좋게 올려지니까요. 마크다운 활용할 수도 있구요.
with ClienS
기존에는 Trello 라는 서비스를 사용했었는데, 그것 보다는 훨씬 좋더군요.
irc 연동이 가능하여 irc클라이언트로 접속이 가능합니다(제한적)
다만 아쉬운게 윗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IOS 앱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가 잘 안된건지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심각하게 전송 딜레이가 있습니다.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 :)
우왕ㅋ 그렇군뇨
확실히 기존 커뮤니케이션보다 생산성이 올라가는지 궁금하네요ㅎ
#CLiOS
생산성은 확실히 올라갑니다.
이메일로 할 일 단순히 보고하는 것 보다 실시간으로 chat 형식으로 작업하는 거 보고 받을 수 있으니 서로서로 편하더군요.
필요에 따라서는 어떤 일을 해야 되는데 요청하면 서로 해주려고 하는 분위기까지 만들어집니다.
좋네요~~ㅎㅎ
저는 아이티와는 전혀 별개의 일을 해서 이런거 얘기하면 그게뭐임?먹는거임? 이런분위기라서ㅎㅎ
답변 감사해요~~
#CLiO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from CV
에버노트도 참 좋죠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CLiOS
토픽 별로 방을 만들고 단톡방처럼 쓸 수 있어요. 개인에게 메시지 보내는 거도 다 저장되있구요.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므로 노티 받고 바로바로 답변하고 편하더군요.
근데 윈도우용 클라이언트는 메모리 귀신이더군요;
그냥 웹브라우저에서 씁니다.
IT 잘 모르는 사람은 불편해하진 않나요ㅎ
그동안 쌓인 메세지 개수가 너무 많아 유료결제까지 해서 쓰고 있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주변 회사들도 하나 둘씩 슬랙으로 옮겨가고 있고요.
일단 '채널' 단위의 채팅 기반 커뮤니케이션이 되서... 토픽 구분이 됩니다.
예를 들면, TF를 꾸려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프로젝트에 대한 채널을 만들어서 커뮤니케이션할수도 있고,
개발팀에서 유용한 글들을 모아서 공유하고자 할 때, 채널을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겠죠.
대용량 파일첨부 (400MByte짜리 올렸는데 잘 올라가더군요.), 첨부된 파일 및 URL Preview, 폭넓은 멘션범위 선택 (채널 전체 (@channel)/그룹 멤버 전체 (@group)/개인 (@username)) , 메세지 검색시 Full text search 뿐만 아니라 작성자, 채널까지 세부적으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e.g. from:@prescott in:#dev github => prescott이라는 유저네임을 가진 유저가 #dev 채널에서 작성한 글 중 github을 포함하는 메세지 검색)
알림 정책도 나름 괜찮습니다.
기본적으로 멘션된 메세지만 알림이 활성화되어있지만,
채널의 모든 메세지 알림을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알림을 아예 꺼버릴 수도 있습니다.
HTML5에서 추가된 Notification API를 통해서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알림이 오고요.
(Desktop Notification)
서로 다른 데스크탑에 Slack이 로그인 되어 있으면 둘 다 동시에 Notification이 옵니다.
그리고, Notification을 날렸는데도 특정 시간 내 (기본이 3분인걸로 알아요) 확인하지 않으면 즉시 모바일로 로그인된 기기들에게 모두 Push를 날리고, 이메일로도 알림을 보냅니다.
(물론, 데스크탑에서 메세지를 이미 확인했다면 모바일에는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외부 서비스에 대한 Service Integration이 진짜 미친듯이 유연해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에서는 Slack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운영 전반의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서 Operation cost를 줄일 수 있습니다.
Service Integration은 기본적으로 아래 구성으로 Service Integration을 만들 수 있도록 셋을 제공합니다.
1. Amazon SQS - Amazon Web Service (AWS)에서 제공되는 분산 메세지 큐
2. Bot - Slack Real Time Messaging API를 통해 Bot Service를 만들 수 있습니다. IRC Bot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3. Hammock - 직접 웹서버에서 Integration을 만들 수 있다는데 이건 안써봐서 자세히 모르겠네요.
4. Incoming Webhooks - 일반적인 Webhook입니다. 외부 CI 서비스 묶어서 서비스 리포트하기 아주 좋습니다. 슬랙 외부에서 데이터가 들어올 때 씁니다.
5. Outgoing Webhooks - 위와 반대로 슬랙 내부에서 슬랙 외부로 데이터를 쏴야할 때 씁니다. Github의 Webhook이 바로 요거죠.
6. Slack API - 일반적인 REST API Set입니다.
7. Slackbot - 슬랙에는 기본적으로 Slackbot이라는 봇이 존재합니다. 이녀석에 무언가 기능을 추가하고자 할 때 쓰는데... 설정이 쉬운 편입니다. 정규식으로 텍스트 매칭을 해서 특정 응답을 하게 한다던가요... 하지만 위에 나열된 것들보다는 덜 유연한 편입니다.
8. Slash Commands - IRC에서 /kick username 과 같은, slash로 시작하는 명령어셋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 명령어로 기본 제공되는 Service Integration들의 수도 엄청 많습니다.
지금 쓰고 있거나, 써봤던 기본 제공 서비스만 나열해봐도..
Github, Bitbucket, Asana, Trello, Codeship, Travis CI, Jenkins CI, Twitter, Airbrake, New Relic, Dropbox, Google Drive, Hubot, JIRA, RSS...
엄청 많죠.
요걸로 Slack 내부에서 모든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ithub에 신규 커밋/신규 이슈 올라오면 알려주고, (Github Integration)
커밋 후 즉시 실행되는 빌드 실패하면 경고하고, (Jenkins CI Integration/Travis CI Integration / Codeship Integration)
서버 전반적인 퍼포먼스가 나쁘거나, 서비스 Downtime이 발생하면 경고하고 (New Relic Integration)
서비스에 에러가 발생하면 경고하고 (Airbrake Integration / Errorception Integration)
운영하는 블로그에 새 글 올라오면 알려주고 (RSS Integration)
프로젝트 진행상태가 변경되면 알려주고 (JIRA Integration)
구글 검색/이미지 검색/유튜브 검색/지도 검색/팀원 소개/룰/점심 메뉴 정하기를 봇을 통해 처리하고 (Hubot Integration)
거기다 직접 만들어서 쓰는 Integration은
Daily Analytics Report -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Google Analytics의 Report API와 운영중인 서비스의 DB Data를 묶어서 서비스 전반의 통계를 특정 채널에 리포트합니다.
Naver Map - 네이버 지도를 Hubot 서비스에 Integration 해서 Slack에서 지역검색 및 지도보기가 됩니다. 미팅 장소, 회식 장소를 공유해야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Integration이 어마어마하죠... 아마 Slack의 꽃은 단언코 Service Integration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다 이해는 못했지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ㅠ
오늘 갈아타서 공부하고 있는데 어떻게 따라가야 할지 엄두도 안잡히네요...ㅠㅠ
#CLiOS
여기 #는 채널이름앞에 붙는 기호입니다ㅎ
예를 들어 트렐로(Trello)와 연결시켜놓은 채널을 만들어두면 업데이트 있을 때마다 Slack쪽에 포스팅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프로젝트 진행사항 등을 체크하는 식으로요.
위에 Prescott님 댓글을 보면 특히 개발 관련 협업 및 모니터링 등에서도 아주 쓸만하다는 걸 알수있죠.
업무용 커뮤니케이션 툴로도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