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랜트 돌릴 머신찾다가 우연히 친구의 추천으로!
거기에 당시 클량에 멋진분이 N54L 서버를 싸게 판매하시고 계서서!
냉큼 덥썩 물어서 집에 설치했었습니다!
그게 벌써 6개월이 지나가고 있군요.
지금은 더 좋은 서버가 (TS140 이라던가,TS140 이라던가, TS140 이라던가...ㅠㅠ)
저렴한 가격에 풀려서 뽐뿌가 매우매우 오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 참고 있습니다..ㅠㅠ
최근에 다른 물건을 사는 바람에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ㅠㅠ 기회가 된다면 업어올 예정입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이 소음이 있다고들 하시네요,
제 서버의 위치는 제 침대 발밑에 위치해 있는데요, 제가 귀가 안좋은지.... 전 조용하다고 생각해요!
팬은 후면에 120mm 1개 달려 있습니다.
6개월간 쓰면서 소음이 있다 라는 건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
그러나... 이제 TS140로 인해 솔직히 N54L을 구매 하 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네요 ;;
하나 내세울 점은 있네요;;
크기는 정말 아담합니다! 위에 올려놓은 사진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TS140은 거의 데스크탑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만약 작고 아담한 서버를 선택하신다면 N54L을 선택하시면 되겠네요.
그렇지만....단점도 있기 마련...
시퓨의 성능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닙니다.
듀얼코어 2.2 입니다.
제가 토랜트와 같이 air video 서버도 같이 돌리고 있는데요,
2개 이상의 영상을 시청하게 되면 버벅 거리는 현상이 일어납니다..ㅠㅠ
개인이 사용하는 목적이라면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TS140이...........끌리네요 ㅠㅠ
결론
작고 아담한 서버를 원한다면!
지극히 개인적으로만 서버를 사용한다면!
N54L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다 사용하고 있지만 만듬새는 n54l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
CPU가 약간 아쉽긴하지만, 홈 파일서버로 잘 쓰고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 CPU...
#CLiOS
뭐 54l은 네이티브 해놀로쓰다가 ts는 윈도우 메인머신에 가상해놀인데...
소음은 비교가 안될수준입니다 ㅎㅎ 물론성능도 ㅎㅎ
데탑이 어느정도 성능인진 모르나
데탑 정리하고 메인에 가상해놀 올려도 충분하실겁니다 ㅎㅎㅎ
물론 하드랙이 아닌점과 가격이 유일한 단점이겟네요
#CLiOS
구입한지 1년 넘은 1인 입니다.
무려 iLO 가 지원됩니다
from CV
from CV
from CLiOS
from CV
파워에 40미리 팬 소음이 강력하죠.
지금은 컴퓨터 방을 따로 마련해서 괜찮지만, 침실에 같이 두고 쓸 땐 꽤나 신경 쓰였습니다.
아주아주 잘 쓰고 있는데 전깃세가 사용 전 5.5만원에서 사용 후 7만원을 돌파해서 걱정중입니다 ㅠ
40w로 계산시 어느정도 맞는 말 같은데 말이죠...
밤에 껐다 아침에 키긴 귀찮고 그냥 쓰는중입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비데 전원을 끄셨다능(앗차거)
저는 소음에 민감한 편이라 방에다 째깍거리는 벽시계도 못놓는데요
처음엔 소음땜에 잠들기 어려워서 음악 듣다가 잤었는데
적응된건지 뭔지 별로 신경 안쓰이네요 ㅋㅋ
다만 발밑에 놨더니 가끔 열어보면 먼지가. ㅎㄷㄷ
파워팬이 확실히 소음이 큽니다... ㅋㅋㅋ
아무말씀도 안하시거든요 ㅎㅎ;;;;
N54L은 최저 13만엔의 가격적인 부분이라든가 크기라든가
전면 하드베이를 이용한 확장의 용이성을 생각하면 N54L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지요.
용도에 따라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N40l 사용중...
Ts140 이 끌리긴하는데...
#CLiOS
형상관리 서버겸 파일 백업, 개인 프로젝트 서버용도로 사용중인데
제 용도내에서는 딱이네요 ㅎㅎ 다만 집의 회선이 구려서.. 외부속도가 느린게 문제네요
약간의 소음 제외하고는 정말 성능은 만족합니다
진즉 올걸!!!! 이라는 생각을 백만스물두번도 더 합니다.
이건 비교가 안되요. 소음, 성능에서 압도합니다.
크기도 제 기준에선 큰 차이 없구요.
다만, 하드가 3개에 SSD가 1개인데, 하드를 하나 더 달려면 가이드를 구입해야 한다는 거가 문제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