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를 16년쨰 이용중인 장기 가입자 입니다.
지난 1월초 , 단통법 이후 갤럭시 노트 3 공시지원금 확대로 4만 6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기기변경을 할수 있던터라 기기변경을 하였고, 처음 과금되는 달이라서, 신경을 쓰고 내역을 살피던중
오늘 발송된 과금 문자 내역에서 ,
대략적인 예상과는 달리 좀 비싼듯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내역을 차근 차근 살펴보았습니다.
이와중에 데이터 통화료 : 16,310원 이 청구되었슴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에 즉각 114에 전화를 하였고, 상담사와 상담을 하였는데, 상담사분의 확인결과
'먼가 데이터를 좀 많이 쓰신일이 있으신거 같다.' 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과 상식으로는 이 대목이 이해가 되지 않는게,
저는 평소에도 많아봐야 2~3기가 정도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라이트 유저이고 데이터는 남아도는 편이었습니다.
지난달을 회상해봐도 외려 지난 1월 초 갤럭시 노트 3로 바꾸면서 'LTE전국민 무한 100' 이라는 SKT최고금액의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걸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무제한 요금제인데 부지불식간의 데이터 사용이라도 전혀
요금 걱정이 될일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상담사분의 재차 확인결과, 요금제를 1월 2일 바꾸셨는데 혹시 1월 1일날 많이 쓰신게 아니냐? 말씀하시었고
제 기억에는 모 특별히 데이터를 쓴적이 없다. 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짚이는 부분은 '데이터 자동선물' 부분이었고, 확인결과
온가족할인등 가족으로 묶인 회선에 제가 매달 '자동데이터 선물' 로 아버님꼐 보내드리는 1기가 데이터가
문제의 발단이 된듯 싶었습니다.
이번 데이터요금 폭탄을 상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LTE전국민 75 요금제 사용중(데이터 기본 제공량 8기가) 1월 1일날 데이터 1기가를 가족회선에 '데이터 자동선물'
2. 1월2일 갤럭시노트 3로 기기변경되면서 'LTE전국민 무한 100' 이라는 최상위 요금제로 변경
3. LTE전국민 75요금제 기본데이터 8기가를 30일 일한계산하면 대략 8기가 / 30일 = 하루 평균 266메가 수준의 데이터
4. 1월 1일 '데이터 자동선물하기' 기능으로 인해 1기가 사용, 즉 266메가를 초과하는 데이터 사용 후 요금제 변경
5. 요금제를 중간에 변경하였기 때문에 일할계산보다 많은 데이터 사용임으로 초과 데이터데 대한부분 요금 과금.
6. 상담사분의 설명으로는 월초쯤에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고 요금제를 낮은거로 낮추거나 하는 질나쁜 고객때문에
저런 방식의 계산법이 도이되어 있다함.
자 사건의 흐름은 이런데, 저로서는 참 많은 부분이 납득이 안되고 있습니다.
1. 데이터를 사용후에 하위 요금제로 낮추지 않고 오히려 상위요금제로 올렸는데도 저렇게 과금한다는점.
2. 생각지도 못한 데이터 자동 선물하기 부분에서 과금이 되었는데 이부분또한 중간 요금제 변경시 조심해야겠다는점.
우선 1번 부분에 대해서 SKT쪽에 강력히 불함리함을 이야기 해볼 생각입니다.
내일 통화하기로 했는데, 힘없는 상담사분께 자꾸 힘등 통화될것같아서 걱정이네요.
무슨 말이냐 하면...
휴대폰 요금은 일할계산됩니다. 다시 말해서 요금제 변경시점까지는 이전요금제로 일할
그 이후부터는 새로운 요금제로 일할...그것을 합해서 요금이 나옵니다.
소급적용되지 않아요..
데이터 자동선물을 1월1일에 하시고... 요금제를 1월초에 바꾸셨다면..
1일당시에는 과거요금제가 적용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월중에 요금제를 변경하거나 해지하면..데이터도 일할로 계산되죠..
그렇기 때문에 일할로 계산된 데이터를 초과하였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월초에 해지나 변경시 주의해야겠습니다.
상위요금제 바꿔도 과금되어서.. 개산한다 만다 말이 많았는데..
아직 그대로인가 보군요..
기본데이터 500메가 요금제 사용자가 500메가를 1월1일에 다 사용하고, 1GB기본 데이터 제공 요금제로 바꾸면 1.5G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관련 사례로 데이터 선물하고 요금제 낮추기를 사용하던 유저들이 있어 강행된 사항입니다.
#CLiOS
#CLiOS
#CLiOS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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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해랑사님 외에 다른 사람들 한테는 불합리 하다 생각되는 계산법일 수도 있지요.
일할 계산하면 1일이 1천원 사용 가능 권리 획득
10일차에 15천원 사용
5천원 납부 후 요금제 변경
하지만
요금제 6만원 짜리 사용 중
일할 계산하면 1일이 2천원 사용 가능 권리 획득
10일차에 15천원 사용
납부 금액 없이 요금제 변경 가능?????????????
내가 미사용하고 일할 납부한 내 금액 5천원은 통신사가 꿀꺽?
이건 불공평한 거래가 아닌가요?
자기네들이 유리할때는 일할계산해서 과금하고 불리할때는 당연하게 꿀꺽?????
일할 계산한 권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방통위등에 이야기해서 시정해야할것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발생할수 있는 문제라 생각되네요.
지들 편의만 생각한것 같네요.
아니면 일할계산법을 쓸 것인지, 이번달 초부터 상위요금제로 쓴 것으로 계산할 것인지 선택권한을 소비자에게 줄 필요도 있다고 보구요.
(7.5 * 1/30) + (10 * 29/30) 으로 계산될거 같은데...
자동선물 옵션 설정을 분명 본인이 했을 것이고 그걸 인지 못한 본인의 잘못 또한 작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글의 제목을 보면 어처구니 없다는 둥 요금 폭탄 (약 1만 7천원?)이라는둥..
솔까 좀 부끄럽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저만의 생각 일까요?
요금제 새로나오면 이거고치는것도 만만치않고.. 고치다가 청구에러뜨고..
아마 자동으로 해주게는 안할겁니다..
(힘든것보다도 과금하는데 에러뜨면 대형사고라.. :::::>
게다가 일할계산된다는게 하루 이틀된 것도 아니구요.
불함리한 부분이거나 억울한건 이해하지만, 1차적으로 사용자분께서 숙지못한 부분이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
skt에서는 이런 사항이 빈번일 있을텐데,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길경우 선물회수부분이나,
미리 경고차원으로 사용자분에게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듯 싶네요.
무제한 요금제일때는 가능합니다.
예) 무제한 85 요금제일때 1일에 데이터 2기가 선물, 2일에 다른 요금제로 변경
이 경우에는 상관없습니다.
from CV
저도 다음엔 몰랐다고 우기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