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모니터는 dell 2209wa 제품으로 16:10 비율의 ips 패널 모니터였습니다. 문서용으로는 적합하긴했습니다.
우선 이전모니터와 바뀐점은 22인치에서 27인치로 크기변화도 있겠지만, 얇은 베젤, 허브허브가 usb.20에서 usb3.0, 화면비율은 16:10 에서 16:9로 각각 차이가 보이네요.
더욱이 앞뒤로도 더욱 얇아졌습니다.
응답속도는 8ms 에서 6ms 던가 일겁니다.
외관도 많이 이뻐졌고 업무용보다는 개인용의 디자인에 중점을 둔듯합니다. 백라이트 밝기도 엄청 차이나구요.
우측하단밑의 기존 누름식버튼에서 터처식버튼으로 바뀐점도 눈에 띱니다. 터치도 비프음유무로 선택가능하구요.
pc와 mac모드가 있는데 mac모드 선택시 캘리브레이션이 애플에서 한 상태인가 색상이 화려합니다. 대신 눈이 피로해서 전 pc모드로 사용중입니다.
해상도는 2560 X 1440입니다. 타사 27인치 모니터에 비해 고해상도를 채용해서 화면에 뿌려지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새거지만, 꼭 장점만 있는게 아니네요.
우선 usb 확장 포트가 hdmi, 전원, dp포트부에 있어서 자주꼽고 뽑는 usb와 같은장비는 사용하기 번거롭습니다. 기존모니터는 두께가 있는 단점도 있지만 좌측 옆에 허브2개가 부착되어있었거든요.
또하나의 단점은 fast모드라고 아마 응답속도를 빨리 해주는거같은데 이게 잔상이 어마어마합니다. 휠로 글을 내리며 읽으면 눈이 너무 피로해지네요..
#CLiOS
다른곳에서 다른용도로 사용중입니다^^
#CLiOS
개인적으로 델 34인치 21:9 가 참 기대됩니다
#CLiOS
출시전이라고 뜨네요
피시는 2.2 맥은 1.8 감마를 사용해왔습니다.
만 ..... 맥도 os x 10.6이상부터는 2.2감마로 통일되었으니 맥유저라고 무조건 mac 모드로 놓으시면 안됩니다.
Clien for 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