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못 벋어나고 있다는 것도 한 몫)
해외 주간지는 구독료도 비싸고 도착이 지연이 되는 경우가 많아, 앱과 사이트 접근권을 주는 Digital Edition을 99,000 원에 1년 정기 구독을 결정했습니다. (기간 한정으로 50% 이하 가격에 이벤트 중)
The Economist는 고급 영어 학습 교재로 국내에서 활용되고 있기도 하지만, 외국에서는 잡지계의 애플이라 불리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흔치 않은 주간지라고 합니다. 매주 실리는 독자의 소리에는 각 국가의 경제부처 관련 담당자가 의견게재를 요청할 정도로 영향력 있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이미 Time, Newsweek는 cool하지 않은 주간지가 됐다고 하네요.
The Economist 정기 구독 장점 중 하나는 매일 아침 7시에 The Economist Espresso라는 앱으로 간밤의 주요 뉴스 5~7개 정도를 보내줘서 출근 길이 심심치 않다는 것입니다. (짧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
그리고, 주간지 기사 전부에 mp3를 제공하고 있어서 읽다 지치면 들을 수도 있습니다. 밀리지 않고 읽는데 좋죠.
매일 평일 아침에 도착하는 Espresso와 목요일에 배달되는 The Economist.. 한 주에 2천원 안되는 투자로 꽤 만족도가 높네요.
사이트 우측 상단의 배너에 12주에 15,000원이라는 time limited offer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기간, 조건별로 가격이 나옵니다. PC에서 해야합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from CLiOS
일단 한권이라도 오프라인에서 사서 본 다음에 구독 신청을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mp3는 참 좋더군요. 영국식 발음으로 한줄 한줄 깔끔하게 읽어 줍니다.
from CV
Economist 홈페이지에서 print edition으로 들어가면 구독 없이도 기사 열람이 가능한 것 같던데, 혹시 유료 subscription을 하는 경우와 안 하는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나요?
#CLiOS
아! 하나 들어가보니 열리길래 다 열리는 줄 알았더니 2개부터는 구독해야만 볼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