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매사유
작년에 출시할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미루었는데 이번 올레샵 1rbt 244k 대란에 도전하였으나 뒤늦은 지름으로 인해 출국일까지 받지 못할꺼같아 취소 후 가격이 저렴해진 모멘텀으로 구입하였습니다.
2.가격
오픈마켓 에서 여러 할인 받아 285k원 정도에 구입하였습니다
3.포장 외관
가격다운 포장이였습니다
4.부속품
포장박스를 열면 하드 포터블케이스가 들어있는데 크기는 크지만은 여행을 하는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케이스도 단단하게 이쁘게 생겼습니다 ^^
5.외관
처음에 확인했을때 스티치 폼 등등 마감은 좋았지만 가죽 가공 냄새? 본드냄새가 좀 났습니다.. 이부분은 -점수 주겠씁니다 마감은 좋았습니다.
6.음질.
현재 사용중인 리시버
xba-1, xba-40, px200, k450 등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오테계열 cm7,cm700,ck9,es7등등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음이 단단하며 고음도 만족스러울 만큼 뽑아줍니다 막 시원하게 빵빵 터지는 고음은 아니지만 적당히 균형잡힌 느낌입니다.
아직 비교적 멀정한 k450(둥둥저음괴물 고음깨짐 그냥다깨짐 구매하지마세요)는 집안 깊숙히 오랜 잠을 자게 될것입니다. ^^
위에 적힌 모든 리시버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이어 이어폰을 오래 쓰다보니 외이염이 자꾸 왔는데 모멘텀으로 힐링하겠습니다
7.착용감
저는 안경잡이입니다 15년 정도 안경을 달고 살고 있습니다.
착용감은 제가 써본 es7(착용감이 좋지않습니다), px200, k450등등에 비교하였을때 매우 좋습니다
물론 오버이어와 온이어는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귀가 독특하게 생겼지만 신기하게도 패드 속에 꼭 들어맞았습니다. 귀에 딱 달라붙으니 차음도 기대해봐야 되겠습니다 (아직 밖에 안가지고 나가보았고 약 20시간이 넘는 비행이 예정되어 있어 차음성을 기대하고있습니다 )
오래 착용하면 (1시간, 30분 이상)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아직 새것이라 그런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꽉 안물리는지 가끔 단자 건들면 지직 거리네요.
그거 빼고는 아주 맘에 듭니다. +_+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근데.. 비행기나 버스에서는 머리 움직임때문에 이어폰이 더 편하지 않나요? 윽..
거기에 노캔까지 있으면 딱이지용
#CLiOS
사운드도 훌륭하구요. :)
지금의 가격이라면 아주 매력적이지요. 50만원대일때는 바라만 보았던....
근데 가죽이고 귀에 걸쳐지는 형태라 좀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