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기면도기를 처음 쓴건 2011년도 결혼하면서부터입니다.
본래 수염이 잘 안나서 면도를 거의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였죠..
결혼하고 브라운 7시리즈를 구매합니다.
물 안묻혀도 되고 편해서 면도를 자주 하다보니...
거의 이틀에 한번은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점이 두가지 생깁니다.
1. 면도 생각이 보통 세수하다가 납니다.... 완전방수 면도기가 아니라,
세수하고 나서 면도를 하는데 얼굴에서 알코올 냄새가 나서 세수를 다시 해야 합니다.
2. 세정액 교체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염이 점점 빨리 자라서 면도를 거의 1~2일에 한번씩 하다보니..
면도기 교체 생각이 납니다.
완전 방수 면도기로 알아보던중 파나소닉 람데쉬 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달 정도 사용한 람데쉬 사용기 입니다.
1. 완정방수 : 완전 편합니다. 샤워하다가도 쓱싹, 세수하다가도 쓱싹. 세척도 시원하게 물로 쓱싹.
2. 절삭력 : 제가 수염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몇가닥이라도 면도가 잘 안된부분이 있으면
꽤 많이 신경쓰이는편이라 깔끔한 면도를 원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브라운7 보다
람데쉬가 더 깔끔하게 면도해줍니다.... 쉐이빙을 하고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면도기 크기도 약간 더 작고 날도 작아보이지만 절삭력은 괜찮네요. 굳.
3. 면도한곳에 알콜 소독이 안되어서(?) 인지 피부가 좀 따끔거립니다. 이건 개인차가 있는듯 하네요..
4. 한번 누르면 불이 켜지고 작동. 두번 누르면 불이 꺼지고 작동. 세번 누르면 꺼지는데,
한번 누를때랑 두번 누를때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설명서도 일본어라... 언제 한번 해석해봐야겠어요..;;
한달정도 사용했는데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비용도 오히려 절감되었네요;;;(기존것 15만원 판매, 12만원에 새것 구입)
면도가 즐거워져서 매일매일 하게 된다는건 단점...?
사용기가 허접하지만 문의주시면 최대한 경험내용 답변드리겠습니다~
본래 수염이 잘 안나서 면도를 거의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였죠..
결혼하고 브라운 7시리즈를 구매합니다.
물 안묻혀도 되고 편해서 면도를 자주 하다보니...
거의 이틀에 한번은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점이 두가지 생깁니다.
1. 면도 생각이 보통 세수하다가 납니다.... 완전방수 면도기가 아니라,
세수하고 나서 면도를 하는데 얼굴에서 알코올 냄새가 나서 세수를 다시 해야 합니다.
2. 세정액 교체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염이 점점 빨리 자라서 면도를 거의 1~2일에 한번씩 하다보니..
면도기 교체 생각이 납니다.
완전 방수 면도기로 알아보던중 파나소닉 람데쉬 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달 정도 사용한 람데쉬 사용기 입니다.
1. 완정방수 : 완전 편합니다. 샤워하다가도 쓱싹, 세수하다가도 쓱싹. 세척도 시원하게 물로 쓱싹.
2. 절삭력 : 제가 수염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몇가닥이라도 면도가 잘 안된부분이 있으면
꽤 많이 신경쓰이는편이라 깔끔한 면도를 원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브라운7 보다
람데쉬가 더 깔끔하게 면도해줍니다.... 쉐이빙을 하고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면도기 크기도 약간 더 작고 날도 작아보이지만 절삭력은 괜찮네요. 굳.
3. 면도한곳에 알콜 소독이 안되어서(?) 인지 피부가 좀 따끔거립니다. 이건 개인차가 있는듯 하네요..
4. 한번 누르면 불이 켜지고 작동. 두번 누르면 불이 꺼지고 작동. 세번 누르면 꺼지는데,
한번 누를때랑 두번 누를때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설명서도 일본어라... 언제 한번 해석해봐야겠어요..;;
한달정도 사용했는데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비용도 오히려 절감되었네요;;;(기존것 15만원 판매, 12만원에 새것 구입)
면도가 즐거워져서 매일매일 하게 된다는건 단점...?
사용기가 허접하지만 문의주시면 최대한 경험내용 답변드리겠습니다~
#CLiOS
아주 거친 수염 아니라면 파나소닉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단지 좀 비쌉니다. 해외와 비교하면 너무 거품이 많고
생각보다 소모품비가 비싸네요.. 날은 좀 비싼거 같습니다.
파나소닉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군요....
전 브라운이 제일 잘 맞더군요.
동양인은 파나소닉이 답입니다
서양애들과 수염 질자체가 달라요
거기에맞춘 제품을쓰니 안맞을수밖에요..
깔끔하기도 하구요
얼굴이 너무 따가워서 못하겠어요.
람대쉬 괜찮습니다~ 근데 조금 따끔거리기는 해요~ 아무래도 알코올 소독이 안되어서 그런느낌이에요...
1. 물세척이 용이함. 7시리즈는 물로 헹구면 안에 굳은 부분? 같은게 잘 안떨어지는데 람대쉬는 그런거 없이 잘씼깁니다.
2. 7시리즈는 면도 하고나면 잘린수염이 바닥에 많이 떨어지는데 람대쉬는 그런게 없더군요.
전기면도기 쓸때 따금하면은 랩시리즈 일렉트릭 쉐이브 솔루션 쓰면 거의 없어집니다.
1년정도 뒤에 소모품은 또 직구로 사야할텐데 금액이 벌써 걱정이네요 ㅡ_ㅡ;; 망이랑 날이랑 가격보니 거의 면도기 가격 나오겠더라구요,,,
그리고 버튼 1번 누르고 2번 누르고 차이는 저도 심히 궁금하던데,, 누가 일본어 해석좀 해주셨으면,,,,
같이 딸려오는 윤활액 잘 발라주세요
이제 파나소닉에 정착하려고 합니다. 동양인 같은 직모수염은 파나소닉이 가장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턱에 억센 수염에선 쎄게 인중에 부드러운 수염에선 약하게
두번 누르면 그냥 일정하게 작동되고요
저도 브라운 쓰다가 파나소닉 넘어왔는데 파나소닉이 청소하기가 훨씬 편하더군요. 브라운은 그 세정액이 너무 잘 휘발되어서 세척기에 넣어두면 한 보름이면 다 날아갑니다. 그래서 브라운 시절에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세척할때만 도킹스테이션에 넣어두고 세척이 끝나면 다시 빼서 뚜껑을 닫아 보관했어요.
지금도 브라운 가끔쓰긴 하는데..파나소닉이 훨 낫습니다. 다음 교체도 파나소닉으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다만 세정액은 안 쓰고 주기적으로 레몬향나는 핸드워시로 망과 날 부분을 잘 씻어 주고 있습니다.
from CV
from CV
정말 갑 오브갑입니다
#CLiOS
#CLiOS
뭐.. 저도 일본어 까막눈이라... 하하하
그나저나 람데쉬의 경우 국내 판매가격이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필요하신분은.. 직구하시는게 훨씬 이득이시리라 생각됩니다.
^^
from CV
#CLiOS
가격으로만 따지면 790cc가 좀 더 저렴하니 더 낫다 싶어 안주했네요.
만약 다음 번에 파나소닉 5중날을 20만원 선에서 구한다면 넘어갈까 싶네요.
저는 건식만 합니다..
브라운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