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한지는 한참 되었지만 공부할때 쓰려고 샀습니다.
구성품은 애플답게 간단합니다. 아이팟 본체,이어팟(신형),각종 설명서및 보증서,라이트닝케이블,이쁜 미니미니 애플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디자인
심플합니다. 보시면 아시겟지만 이쁩니다. 그리고 엄청 작아요 100원짜리 동전이 2개 정도 들어가더군요
메탈소재라 떨어뜨리면 흠집이 심합니다.
4.9/5점
베터리
음악만 들었을때는 2일정도 충분히 버텨줍니다. 동영상앱이 있는데 동영상을 보면 베터리가 다는게 눈으로 보이더군요...
크기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3.9/5점
소프트웨어
이게 ios라고 부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내부 앱은 음악,비디오,피트니스,팟캐스트,라디오,설정,음성녹음(마이크가 감지될때),사진앱이 있습니다. 음악앱은 Genius믹스,재생목록,아티스트,앨범,노래,장르,작곡가 메뉴가 있습니다. 재생목록이 가장 편한것 같습니다. 비디오는 몇번 써봤는데 당연한것이지만 컴퓨터에서 아이튠즈로 동기화를 시켜줘야 됩니다. 참고로 확장명은 MP4만 인식됩니다.
피트니스앱은 만보계 달리기 메뉴가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이 기능을 쓰지 않습니다만 만보계를 켜 놓으면 베터리가 줄줄 새는기억이 있습니다. 아이콘은 나이키에서 지원하는지 나이키 로고네요.
팟캐스트앱도 마찬가지로 아이튠즈로 동기화를 해줘야만 합니다. 라디오는 신호가 잘 잡히지는 않습니다. 잘 안써서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어팟기준) 아이팟이 또 쓸만한것이 손목밴드같은 크래들을 구입하면 더 잘쓸수 있지만 시계가 처음화면(락스크린)입니다. 이뻐서 감동먹었... 아이팟 나노 가본동작은 옆으로 스와이프하면 됩니다. (ios8에 들어간 뒤로가기와 같은)
아이콘은 ios6느낌이 납니다.
4.3/5점
음질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이며 제가 느낀것입니다.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음질은 뭔가 부족한느낌? 제가 주로 가요나 팝송을 들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저음은 꽤 잘 나옵니다.
EQ메뉴가 있지만 않쓰는게 확실히 낫습니다. 아이폰에서 나는 그런 소리는 아닙니다. 애플이라고해서 기대를 많이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3/5점
기타 등등
블루투스 기능이 있습니다. 검색되는기기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스피커 종류만 인식됩니다. 중간에 끊어질때도 있습니다.
딜레이는 없습니다. 무게는 백원짜리 동전 2~3개정도? 무게를 따로 재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가볍습니다. 충전속도는 정말 빠릅니다. 1시간정도 꽂아두면 완충됩니다.(방전시에) 크기가 작아서 불편한점은 딱히 없습니다. 내부 소프트웨어가 기게에 맞추어서 디자인 되어서 아이콘이 다 누룰수 있는 크기입니다. 그리고 멀티터치가 지원됩니다.
4.5/5점
총평
다른기능 필요없고 노래만 들으실분에게만 추천드립니다. 특히 가벼워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가격은 프리스비에서 제 가격주고 샀습니다. (19만 9천원)
제 점수는요
8.3/10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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