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상태는 힘찬 칫솔질로 인해 송곳니쪽 잇몸이 위로 좀 파인 상태입니다.
바람을 슥슥 불면 매우 시리더군요..-_-;;
그래서! 센소다인을 의사선생님의 추천으로 써보았습니다.
기본 2주는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루 2번 사용!
1주차 :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여전히 시리고.. 여전히 여전히...
2주차 : 2주차 역시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3주차 : 조금씩 시린게 약간 덜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주 약간. 플라시보 효과인가요....
4주차 : 역시 플라시보 효과인듯. 지금 잇몸에 바람을 주었더니 느낌은 똑같네요 ㅠ_ㅠ
아직 치료할 단곈느 아니라서
치약 바꿔보고 정하자 하셨는데..
선생님 시립니다 시려요 ㅠ_ㅠ
lacomparte님 쓰신 글을 보니 치아보다는 잇몸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센소다인은 잇몸이 아니라 치아가 시릴때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센소다인이 아니라 파로돈탁스를 사용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CLiOS
오히려 패여서 레진 떼웠던 부위는 다시 떨어졌네요..ㅜㅜ
떨어진 뒤로 또 시려서 다시 센소다인 쓰면서 나아졌네요.
어차피 치료비에 비하면 얼마 안하니까 써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junsay님이 말하신 잇몸이 안좋아서 내려간 경우에도, 시린메드 써서 뿌리부분의 미세구멍을 매꿔준다고 하더군요.
강좌올려주셨던 분 사이트 입니다.
http://28sho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9&cate_no=1&display_group=2
설명부분 한번 읽어보시면 왜 시린이 생기는지 알수있어요
첨에 센소다인을 하나 주더라구요. 그래서 그거랑 파로돈탁스 하나 더 사서
하루에 한번은 파로돈탁스로 양치하고 나머지 두번은 센소다인으로 하다가..
센소다인 다 떨여저서 그 담부터는 시린메드로 양치하고 있습니다.
시린메드가 더 싼데 효과는 거의 비슷하다고 해서요..
이게 좋아지는 건지 나빠지는 건지도 모르고 그냥 저냥 습관적으로 쓰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가 시린적이 한번도 없네요.
어차피 인터넷으로 사면 아주 비싼것도 아니라 그냥 계속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