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해 전문 지식같은것도 없고 그냥 재미위주로 보는데
해무 관련해서 정사신이 뜬금 없어서 어이없다라고 하셔서 제 생각 한번 적어보려고 글 씁니다
저도 영화보는 중에 사람이 죽는 판에 무슨 남녀가 갑자기 정사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이게 모야 ㅡ.,ㅡ 발정난 개도 아니고"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영화 다 보고 나서 하나하나 생각이 고쳐지드라고요
밀항자 중 중년의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여자는 따뜻한 기관실에서 있기위해 몸도 허락을 합니다
그만큼 자기 몸을 허락하므로써 배의 심장부인 기관실에 들어가 쉴수도 있고 선원에게 자기 자신을 보호하게끔 보험?
을 드는거라 생각합니다
홍매도 그런 생각에 동식에게 몸을 허락한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키스 후에 홍매가 먼저 남자의 윗옷을 올리고 등짝을 쓰담쓰담 합니다.
어느 남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쓰담쓰담하는데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딨겠습니까 ㅡㅡ;;;
그리하여 홍매는 동식에게서 믿음도 주고 무사히 배 위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배에서 탈출하고 바닷가에 떠 밀려 옵니다
그리곤 고맙단 말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리고요
홍매가 초반에 동식이에게 찾으러 가는 사람이 친오빠라 했는데
친오빠가 아니라 남편이나 남자친구 일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들더군요
그만큼 홍매는 동식이를 이용해먹고 버려버린거 같습니다
이상 제 생각이고요
이렇게 생각해야 그 정사신이 좀 자연스럽게 느껴지드라고요
영화야 보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저는 심하게 재밌게 봤습니다
김윤석과 이희준? 연기도 좋고
홍매연기도 좋았고요... 진짜 북한사람 아닌가요?
개인적으론 명량보다 훨 재밌었습니다
명량은 왠지모르게 유치하드라고요
해상전투에서 벙어리 부인과 마을사람들이 도와주는 부분도 어색하고...
해무 관련해서 정사신이 뜬금 없어서 어이없다라고 하셔서 제 생각 한번 적어보려고 글 씁니다
저도 영화보는 중에 사람이 죽는 판에 무슨 남녀가 갑자기 정사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이게 모야 ㅡ.,ㅡ 발정난 개도 아니고"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영화 다 보고 나서 하나하나 생각이 고쳐지드라고요
밀항자 중 중년의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여자는 따뜻한 기관실에서 있기위해 몸도 허락을 합니다
그만큼 자기 몸을 허락하므로써 배의 심장부인 기관실에 들어가 쉴수도 있고 선원에게 자기 자신을 보호하게끔 보험?
을 드는거라 생각합니다
홍매도 그런 생각에 동식에게 몸을 허락한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키스 후에 홍매가 먼저 남자의 윗옷을 올리고 등짝을 쓰담쓰담 합니다.
어느 남자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쓰담쓰담하는데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딨겠습니까 ㅡㅡ;;;
그리하여 홍매는 동식에게서 믿음도 주고 무사히 배 위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배에서 탈출하고 바닷가에 떠 밀려 옵니다
그리곤 고맙단 말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리고요
홍매가 초반에 동식이에게 찾으러 가는 사람이 친오빠라 했는데
친오빠가 아니라 남편이나 남자친구 일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들더군요
그만큼 홍매는 동식이를 이용해먹고 버려버린거 같습니다
이상 제 생각이고요
이렇게 생각해야 그 정사신이 좀 자연스럽게 느껴지드라고요
영화야 보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저는 심하게 재밌게 봤습니다
김윤석과 이희준? 연기도 좋고
홍매연기도 좋았고요... 진짜 북한사람 아닌가요?
개인적으론 명량보다 훨 재밌었습니다
명량은 왠지모르게 유치하드라고요
해상전투에서 벙어리 부인과 마을사람들이 도와주는 부분도 어색하고...
감독도 별말없는거보니 그냥 뜬금없는거 맞는거 같아요 -_
from CLiOS
사정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거 때문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다른 영화에서도 심심찮게 위기 상황 후 정사씬이 나옵니다. 전 크게 거부감 없었는데 뜬금없다 여기는 분들이 많더군요.
극장에서 그걸 보고 나오면서 우울했던 느낌이 기억나네요
그 전에 계속 애달프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
그런데 그 상황에서 굳이 옷까지 훌렁훌렁 벗고 해야 했나 싶더군요.
홍매는 친오빠를 만나러 가서 과정이 어떻던지 간에
나중에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한걸로 봤습니다.
친오빠가 아니라고 해석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대사도 그렇구요.
첫째아이는 시기상으로 보면 동식아이일 확률이 높다고 보구요.
개호구 유천니뮤ㅠ
전쟁중에 위안부를 국가적으로 가동시키는데 그런 이유가 있는거죠.
또한 어촌 항구 근처에 업소가 있는게, 어부들의 바다 출항에 대한 공포심을 풀기위해서 있는거죠. (요즘에는 일기에보나 인전장비, 통신의 발달로 사고가 줄어서, 많이 줄긴했습니다만)
그 섹스신이 뜬금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