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중에 마셨던 일본맥주들을 정리했습니다. 사진들이 많아서 블로그 링크로 ^^;; http://blog.naver.com/dus2dust/110075437120 간단 요약 편의점이나 슈퍼, 자판기에서 뽑은 맥주조차 온도관리는 확실히 됐고 음식점에서 생맥주도 관리 잘되있어 맛있었음.
괜히봤어...괜히봤어..어쩔거에요...책임져....ㅜㅜ
오사카 도톰보리 꼬치집에서 먹은 맥주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컵을 대면 자동으로 맥주를 따라 주는데 시킬때마다 거품의 양도 일정하고 최고의 맛을 계속 제공해 주더군요.
기린 너무 그리워요.
개인적으로는 기린 이찌방이 최고!!
아무리 맛있게 만들어도 유통과정에서 달구었다 얼렸다(?)
해서 맛이 반감되면 어쩌란 말입니까...
갑자기 저번달에 먹었던 칭따오맥주 공장버전이 생각난다는...
맥주가 달콤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메이커마다, 제품마다 특징이 좀 다른것 같구요.
무엇보다 다 시원~합니다 ㅎㅎ
가격은 술집이나 식당에서 마시면 생맥주 500cc짜리 450-500엔, 병맥주 550엔 정도로 기억하는데 그 정도에 드신건가요?
돌맞을라...
간혹 행사하는 집에서는 150엔에 내놓기도 합니다.
어쨌든,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