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angni06.blog.me/140210833518
1) 사진 한장과 텍스트는 모두 옮겨 놓습니다
2) 블로그 글이므로 반말체는 이해 부탁드립니다.
---
스트롱에그3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만...
전용 크래들을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듯 하다.
그것이 가격도 비싸거니와 (2만9천원대...)
구입처도 본사에 전화를 해서 구매를 해야 하고..
그나마 판매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가장 큰 원인 거의 필요가 없기 때문일꺼다..ㅡㅡ....
초기에 리뷰어분들에게 크래들이 지급되어 찍은 사진을 봤는데...
이쁘다. 였지... 내가 스트롱에그3를 사용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은 아니었기 때문에..
구매품목에 없었는데...
노트북이 아닌 데스크탑 본체에 스트롱에그3를 사용하려니 크레들이 요긴하게 쓰일 수 밖에 없었다.
우선 내 사용환경은 이렇다.
항상 들고 다니는 노트북.
이건 스트롱에그3와 무선으로 연결이 되니 크래들이 전혀 필요없다.
그리고 정말 반만년만에 한번씩 가는 사무실...
사무실 컴은 인터넷 100 M에 연결이 되어 있는데 데스크탑이다.
어짜피 잘 쓰지도 않는거... 인터넷을 해지하고 스트롱에그3로 와이브로 나눠쓰면 될듯한 계획...
문제는 데스크탑이라서 스트롱에그3를 사용하려면 무선 랜을 달아야하는데..
맘에 드는것이 2-3 만원대...
그럴바에 크래들을 연결해 놓자는 생각이 들어서 크래들을 본사에 전화까지 해 가면서 구입...
크래들 사용의 장점은..
스트롱에그3의 와이브로 무선 인터넷을 유선으로 받아서 데스크탑에 사용이 가능하게 해주고...
충전도 동시에 해 줄 수 있다는 점..
구성품은 단촐하다.
모다 정보통신에 전화하면 입금 계좌 알려주는데 입금 후 주소 불러면 발송...
스트롱에그3를 살짝 기우려 끼우는 구조라서 예쁘고....
뒷면을 보면 라우터로 사용할지, ap 모드로 사용할지 버턴이 있다.
나중에 와이브로 해지하면 ap 로도 사용할 수 있겠네....
그리고 파워 (일반 스마트폰 규격)가 있고 랜 포트가 있어서 이쪽과 컴을 연결하면 된다.
사용하다 보니 편리한점 한개는...
무선으로 연결 해 놓고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스트롱에그3가 꺼져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 크래들에 꽂아놓으니 끄기전에 안꺼진다..ㅡㅡ...
주말에 깜박잊고 켜 놓고 나갔다가 월요일에 원격으로 접속하니 잘 돌아가고 있다는 말씀...
가장 궁굼하실것이 속도 인데...
크래들을 연결했다고 스트롱에그3의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거나 하진 않는다.
그냥 와이브로로 받는 속도를 유선으로 뿌려주는 역활라만 할뿐..
그래서 쓸만하다는거냐? 묻는다면..
난 쓸만하지만...
와이브로 속도가 안 나오는 곳이라면 이것도 별 쓸모 없는 물건이겠다.
다만 데스크탑에서 와이브로 스트롱에그3를 사용하려면..
무선 ap 사는것보다는 그냥 이거 사서 유선으로 연결 해 놓고, 에그 들고 다니다가 꼽기만 하면 되니..
나 같은 환경이라면 스트롱에그3 + 크래들의 결합도 추천 할만 하다.
스트롱에그3 같은 경우 요즘 공동구매 많이 하고 있으니..
쉽게 구매가 가능하실꺼다.
지난달만 해도 구매하기 쉽지 않았는데..
요금제는 kt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라면..
10G 가 5500 원 (기기값 56000 원)
30G 요금제가 11000 원 이니.. (기기값 36000 원)
쓸만 한 가격이지만...
솔찍히 kt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가격이 두배로
올라가니 그것도 좀 부담이기는 하다.
위 크래들 구매했습니다. 웃긴건 모다 정보 통신이 크래들 구매 관련 문의하고.. 더 정보를 찾아보니 회사에서 걸어서 5분거리;;; 걸어가서 방문 구매했습니다.
택비 포함 3만원인데, 직접 방문해도 택배비 할인 안해주는데서 약간 멘붕..
(스트롱 에그 회사 동료도 같이 신청 해서..크래들 두개 구매..)
스트롱 에그3을 4만원에 했는데... 크래들이 3만원이니 배가 아프긴하지만,
일단
1. 간지철철
2. AP/ 라우터 모드가 있어서, (크래들에 스위치가) 에그로 받는 신호를 유선 / 무선으로 뿌려주던가,
반대로 인터넷 연결을 랜선으로 연결해서 받아서, 라우팅 역할을 해주는 기능도 지원
3. 책상에 에그가 여기저기 안굴러다니니 참좋다.
요런 장점이 있네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앱을 설치하고, 해당 기기를 에그에 물리면..
앱으로 에그를 끌수 - 또는 절전모드로 가게 할수 있습니다 (켜는건 안되는듯;; ) 에그 끈다고 가방에서 꺼낼 필요도 없고요.
또 쩌는게..해당 앱을 통해서 절전모드 스케듈링이 가능합니다;;;
저는 주일은 항상끄고 (거의 집에 있으니)
평일은 출근 버스 타는 새벽5시에 에그 켜지게 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는 19시에 절전 모드 들어가게 하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스트롱에그 1도 펌업하면서 모바일 페이지로 끌수는 있어요. 제가 옛날에 팁게에 바로가기 만드는법을 썻던 기억도 있네요
#CLiOS
와이브로만큼 용량대비 lte요금이 같아지지.않능다면
와이브로는 계속 발전됐으면 좋겠네요.
from CV
에그가 하던 노트북 테더링을 폰이 대신해서 배터리가 더 빨리 달때도 있지만 속도에있어서 와이브로랑은 비교도 안되게 만족합니다.
lte라우터가 저렇게좀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