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용기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Yuki 입니다.
제가 이번에 사용기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x샵에서 판매중인 알루미늄 카드지갑 SECRID Card Protector 입니다.
카드 프로텍터에 대한 전체 리뷰는 제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itsukayuki/206648815
카드 프로텍터는 약 4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점점 두꺼워지는 지갑이 싫증나고 있을때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루트로도 구해보려고 하였으나 별다른 판매처가 없어서
국내에서는 x샵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색상도 x샵에서 판매되는 실버, 블루의 두가지 색상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전체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으며, 예전 아이팟 미니 2세대를 만지는 느낌이 듭니다.
의외로 흠집에 강하고, 떨어트리거나 찍히지 않으면 쉽게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5~6장의 카드를 보관할 수 있으며(카드 두께에 따라 상이함),
통 알루미늄인 관계로 버스나 지하철 탑승시 카드를 찍을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카드를 보관하기도 좋고, 카드를 꺼낼때도 사진처럼 꺼내기 좋도록 밀려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버스카드를 찍을 수는 없지만, 카드 몇장만 들고다니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됩니다.
카드 프로텍터에 대한 전체 리뷰는 제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나름 꽉 물고 있는 느낌이듭니다. ^^
알토이즈 케이스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딱 맞아요 -_-
CD케잌케이스처럼 그냥 파바바박 쌓아두기 좋더군요. ㅎㅎㅎㅎ
꽤 많이 들어가는데 심플하고 자기장 보호도 되고.. 문득 이 글 보니까 생각났어요.
강력한 민트캔디 입니다.
.,..분명 하나씩 먹으라고 나온 녀석 같은데, 저는 뚜껑열면 계속 입에 넣네요.. 처묵처묵 ㅠㅠ
이거 먹고 차가운 우유 같은 녀석을 먹으면.. 엄청 자극이 강해요. ㅋㅋ
케이스가 튼튼한 금속제로 나와서... 잡다한거 수납 용도로도 좋더군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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