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전문 펍이나 Bottleshop, 백화점슈퍼 등지에서 많은 맥주가 들어와 맥주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소비자에게도 폭넓은 선택의 즐거움을 주고있습니다.
하지만 뭐가 가성비가 좋고 맛있는 좋은 맥주인지는 일일히 마셔보기 전까지는 알아낼 수 없지요??
그래서 약간이나마 맥주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마트에서 발견한 맛난 맥주를 공유하기 위해 꾸준히 기록을 남기려고합니다.
-출처 : 제 아이폰 + 구글드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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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맥주 제20탄입니다.
네덜란드 "하이네켄 - 다크"
보통의 엠버라거에 비해 짙은 색상의 네덜란드 대표 달콤한 다크라거 하이네켄 다크입니다.
하이네켄 특유의 쌉싸름함이 살아있고 요기에 카라멜향을 첨가해서
보통의 몰트의 단맛보다 매우 달콤하게 마실 수 있는 맥주입니다! ㅎㅎ
alc5.0% ₩3,300/330ml
앞에 소개한 Bear Beer dark의 가성비 두배네요?! ㅎㅎ
역시 좋은 맥주들은 값을 하지요!
요놈은 대형맥주회사제품치고는 참 잘나온것같아요 ㅎㅎ
with ClienS
그냥 가격이 두배라고 하셔야 할 듯 하네요...
맛도 두배 가격도 두배 라는거죠 ! ㅎㅎ 맨트가 부적절했네요;
글은 하루 차이로 썻지만 둘다 같이 마셔서 맛차이가 크더라고요
with ClienS
감사합니다!!
with ClienS
흔히 사람들이 하이네켄 라거 - 소맥맛 이라 하면
다크라거는 양맥맛 이라고 하죠 ㅎㅎㅎ
7-8,000원 받는 바에선 그나마 이거 고르면 아쉽진 안터라고요 ㅎㅎ
with ClienS
국내 생산 이후에 너무 맛이 바뀌어서 잘 먹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좀 어떤가요??
2002년쯤 즐겨마셨을땐 참 좋았었어요 몰트의 단맛도 강했구요 ㅎㅎ 뭐 지금것도 나쁘진 않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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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스미스딕도 맛이 전에 비해 변했는데, 요놈도 국내 생산으로 바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