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질
sk는 정말 1080i가 맞는지도 의심스러운 화질입니다.(모자이크가 작렬하는경우가 꽤나 잇는)
체널에 따라 양호한 경우도 잇지만,전체적으로 그냥 화질 포기하고 봅니다.
lg경우 1080p 송출하는 채널에 평소 광고로 큰소리친만큼은 아니지만, 상당수 채널에 화질이 1080p로 나옵니다
의외로 고화질채널이 꽤나 많더군요.(물론 초기공중파1080p나 일본방송급 hd는 없습니다)
그리고 1080p가 아닌 채널도 화질이 상당합니다. 1080i인지 720p인지 몰겟지만 sk보단 확실히 높습니다.
2.셋탑박스
우선 둘다 최신셋탑박스 교체해서 사용해봣습니다.
둘다 대기전력이나(5w미만급) 기기완성도는 둘다 비슷하구요.
셋탑박스 메뉴는 gtv가 정말 좋습니다. 스마트티비가 필요가 없죠. 다만 안드로이드 버전이 낮고, 검색하는게
느립니다. 검색방식도 구글검색으로 해당컨텐츠를 연결해주는게 상당히 편리합니다.
sk는 딱히 머랄가 특징이 없더군요.그냥 자체메뉴에 티비키면 강제 광고방송 좀 보고 잇어야 하는데 이거 좀 짜증나더군요. lg꺼는 보통티비처럼 티비껏을떄 채널, 다시키면 그 채널로 나옵니다.(이 당연한 기능을 sk는 자기들 자체 광고 보고잇어야.)
3.활용도
집안에 공유기가 같은선상에 gtv셋탑에 연결되잇으면 아이패드로 연동이 아주 쉽게됩니다.
아이패드로 보던 유트브 화면 클릭하면 바로 티비로 전환되서 유트브시청이 되는데
이게 정말 편리합니다. 기기간 연동을 위한 복잡한과정이 없어서 매우 편리하더군요.
(아마도 gtv셋탑이 무선공유상의 휴대기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거 같더군요)
4.모바일tv기능
lg세컨드tv라는 어플로 gtv로 몇몇채널을 무료시청가능합니다(안드로이드.ios앱 둘다 출시)
무료이지만 외부는 안되고 집안에서만 됩니다.
이건 sk 모바일tv(유료)나 lg모바일tv나 채널 제한은 둘다 막상막하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볼가능성은 희박하다구보면 됩니다.(sk는 유료이기에 집박에서도 되고 채널도 조금더 많습니다)
주로 나오는건 드라마재방.공중파방송3사를 제외한 방송국의 스포츠채널. 전혀 볼일없는 쇼핑채널.낙시방송
세컨드 티비안의 무료영화 코너로 아이패드로 고화질 무료영화 몇몇을 볼수잇긴합니다.
아이패드와 넥서스7으로 양사 모바일앱으로 시청해봣지만 앱들이 상당히 불안정합니다.
시청시 잘나올때는 아무 문제없지만, 트러블발생시 5분마다 끈긴다거나.앱이 튕기거나 별별문제가 나와서 시청불가할때도 잇습니다. 아무래도 앱완성도가 둘다 문제가 잇지안나싶네요.
5.결론
iptv많은걸 바라고 보시면안됩니다. 그냥 스마트티비 기능이 많이 좋아지는정도입니다.
화질은 공중파가 정말 잘잡히면 유선을 쓰진안겟죠.ㅠㅠ
기타 모바일기기와 연동성은 구글gtv가 예상외로 재밋는기능이 많습니다.
(gtv로 앱스토어 접속해서 airvideo기능을 아이패드와 연동하는방법도 잇을정도입니다)
리모콘 안건드리면 광고메뉴만 무한반복...
현재 스크 쓰고 있지만..
인터넷은 제값주고 스크 쓰는건 아닌거 같아요..
광랜이 광랜같지도 않고..
아직 이것저것 만져보진 못했는데 FullHD채널이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1080p의 화질은 아닌거같구요. sk BTV와 비교는 못해봤는데 기존에 쓰던 kt 보단 훨씬 나은거 같애요. ㅋㅋ
FullHD 다큐채널 스포츠채널이 많아서 선택했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그나마 3년 sk결합으로 위안을 ㅎ 진짜 의심스러워요 1080 으로 쏴주는지 .. 하도 열불나서 비교해보니 공중파 화질최고구요 지역케이블도 좋더라구요 암튼 btv가 꼴등화질인
55인치로 TV를 바꾸니 화질 안좋은게 너무 티가 나더군요
그래서 GTV로 바로 바꿨는데
BTV에 비하면 정말 화질 좋습니다
바꾸길 잘 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