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작성하기 위해 반말체는 양해부탁드립니다:)
특징:
-전면에서 사운드가 나오고 후면에선 서브우퍼
-전용 충전 크래들이 있어서 (2번째 사진 참고) 케이블을 크래들에 연결해놓으면 충전할때 올려놓으면 되니 편합니다.
-충전이 시작되거나 충전이 끊기거나 블루투스 기기를 인식하거나 할때 적당한 음량의 알림소리가 나오는데 이 소리를 줄이는 방법은 없어보임
-보스에서 따로 파는 트래플 케이스와 소프트 커버가 있다. (소프트 커버는 녹색-클리어, 블루-클리어, 전체 오렌지가 있는데 오렌지가 인기는 제일 많은듯. 제가 있는곳엔 블루밖에 없길래 블루를 구입)
-스펙에 따르면 3시간 충전 7시간 사용
-측면에 AUX포트와 충전포트가 있어서 크래들이 없어도 충전은 가능.
-배터리 체크는 전원버튼을 홀드하고 있으면 배터리가 녹색,오렌지색,빨간색으로 대충 배터리상태를 알려줌
장점:
-적당히 가볍고 컴팩트하다
-세련된 알루미늄 디자인.
-애플유저라면 애플기기들과 잘 어울린다는 디자인적 장점?
-강력한 베이스로 베이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음
- 보스라는 믿음직스러운 브랜드 가치?
- 실내 사용으로 적합한 디자인
- 강력한 사운드 출력
- 배터리가 탈착식으로 배터리 수명이 다되면 교체가 가능.
단점:
-음성으로 10%단위로 정확한 배터리상태를 알려주는 UE BOOM과는 달리 배터리 상태를 파악하기 힘듬.
-생활 방수가 안됨
-7시간이면 나쁘지 않지만 훨씬 오래가는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음에 7시간은 단점
-소프트 커버 첨엔 끼우기가 힘들게 느껴질수도.. 아주 거칠게 다뤄야 들어감.. 뺄때도 마찬가지
-보스 특유의 베이스때문에 고음이 뭉개짐.
-사운드가 전면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각도에 따라 음량이 다름
-벽에 붙여놓으면 후면 서브우퍼가 벽에 반사되서 사운드가 달라짐(위와 같이 어떻게 위치해두냐의 중요성)
-버튼 재질이 먼지가 잘 달라붙는 재질
-$200이라는 부담스러운 가격. 정발은 $100추가.. 정가 33만원이라고 들음.
-eq조절 불가능, 전용앱이 없음
알람소리를 스피커로 들을수가 없죠
그래서 뒷벽과 적절한 간격을 유지했을때 최상의 사운드가 나오게 되는 것이구요. 말씀하신 고음의 부재같은경우도 너무 가까이에서 청취했을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스피커와 2-3미터 거리를 두고 들으면 고음이 청량합니다.
#CLiOS
예 거실에놓고 음악도듣고 사운드바 겸용으로 써볼까했거든요 더비싼놈을들여야하는군요 ㅠㅠ 허허
댓글 감사합니다
#CLiOS
음량이 진짜 미쳤습니다
옆집에서 뭐라 할까봐 더이상 키우기 힘든지경입니다 진짜 강추 매력덩어리 스피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