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국계회사를 찾다가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리는 receptionist + 사무업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리저스 코리아는 기업체가 회의실이나 사무실이 필요할때 렌트해주는 회사입니다.
일단 회의실이나 회사 시설은 호텔급이었습니다.
면접에는 두 분이 들어왔습니다. 한분은 부장급 한분은 팀장급.
일단 연봉을 못박으시더군요. 신입은 2000 복지혜택은 거의 없다고 보고 , 연차는 15일, 주말근무 절대없음, 초과근무 해야할시 수당나옴. 이정도 조건이구요.
갖가지 일을 다하는거 같았습니다. 전화응대, 접수대근무, 사무, 잡무(책상옮기고 짐옮기기 등등..)
면접은 자기소개 영어로, 책상옮기는 일도 한수있는데 할수있겠냐 등등 평이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리저스 코리아는 기업체가 회의실이나 사무실이 필요할때 렌트해주는 회사입니다.
일단 회의실이나 회사 시설은 호텔급이었습니다.
면접에는 두 분이 들어왔습니다. 한분은 부장급 한분은 팀장급.
일단 연봉을 못박으시더군요. 신입은 2000 복지혜택은 거의 없다고 보고 , 연차는 15일, 주말근무 절대없음, 초과근무 해야할시 수당나옴. 이정도 조건이구요.
갖가지 일을 다하는거 같았습니다. 전화응대, 접수대근무, 사무, 잡무(책상옮기고 짐옮기기 등등..)
면접은 자기소개 영어로, 책상옮기는 일도 한수있는데 할수있겠냐 등등 평이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주말근무 없고 초과근무 수당 주는거 좋네요...
아무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다른 회원과 공유한다는 게시판의 취지에 걸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 16층에 있습니다..ㅎ
단지 시간 때우려고가 아니라
뭔가 뜻을 두고 시작하기엔 너무 좋네요
같은 층 근무하는 1인입니다.
생각외로 연봉이 짜긴 하네요.
리저스에서 인수하면서 직원들의 스팩, 실력, 대우, 연봉 모든면에서 전체적으로 안좋아졌죠.
직원들 인센티브도 없어졌구요...
(유니코?때는 토요일 3시간 추가근무시 12~15만원정도 나왔네요.)
여자친구가 유니코?로 입사해서 리저스에 인수되고 조금 더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여자친구는 다른 업무를 했었고 리저스로 인수되며 기존 직원들 다 그만뒀죠.
리저스 자체가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사람은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고..그냥 살마 막 굴리는 스타일입니다.)
리저스가 거의 다 여자직원만 뽑던데 여자분이신가보군요 ㅎ
여자친구가 일할 때는 남자직원은 아주 간단하게 전산담당하는 딱 1명, 나머지 전부 여자여서 거의 여자만 뽑는줄 알았네요..
지방도 대학 졸업자면 낮아도 2300 부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