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에서는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소개 하려 합니다.
기가바이트 노트북은 상당히 매니아층이 두껍습니다. 주로 게이머들에게 환영을 받고있지요.
이유는 왜일까요 ? 바로 가격대비 고성능 노트북을 완성시켰기 때문이 아닐까요 ?
사실상 우리는 기가바이트 라는 회사를 잘 알지 못합니다. 기가바이트는 메인보드 업계 전세계 1위로
대단한 회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을 수도, 모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에 걸맞게 노트북 또한 노트북 사양에서는 절대 뒤쳐지지도 비싸지도 않습니다.
위 모델은 삼성의 상급 울트라북 라인입니다. 우선 가격대는 173만원으로 대단한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양 또한 i5 울트라북 전용 CPU와 풀 HD 해상도. 무게 또한 1.39kg 으로 매우 가볍고 터치스크린, SSD128GB, 내장 그래픽의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대단하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동급 라인에서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조금은 소개를 하자면,
최상급 라인 중 하나인 P34G 모델은 SSD 128GB + HDD 1TB 까지 들어갑니다. 또한 외장 그래픽 GTX 700대가 탑재됩니다.
가격대는 공식대리점가격 기준 158만원대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양 또한 위 삼성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터치스크린이 안되는 그런 점이 있네요. 기가바이트 노트북이 무게는 약 300g 정도 무겁습니다.
그보다 한단계 아래 급으로 U24F 모델이 있습니다. 이 모델 또 한 외장그래픽이 탑재되어있고, 14인치에 무게 또한 1.6g 로 300g 가량 조금더 무겁습니다. 여러모로 비교 했을때 가격과 성능은 정말 뒤쳐지지 않습니다.
울트라북이지만 외장그래픽이 있기에, 게이밍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정말 핵심이지요. 그만큼 성능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점들이 있기에 기가바이트가 노트북 시장에서 매니아층에게 지지를 받는것이 아닐까요
이제 P25K 에 대해서 리뷰를 할텐데요.
사진과 함께 한줄리뷰를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 박스는 심플합니다. P25 시리즈이고, 모델에 따라 뒤에 약자가 다릅니다.
▲ 박스를 열어보니 매우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던져져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던지는건 좀 아닌거같구요 ^_ ^
▲ 부드러운 천이 P25K를 감싸고 있네요
▲ 박스를 그대로 제거 하고, 보니 구성품이 담겨져 있는 박스와 본품이 보입니다.
▲ 두근 두근
▲ 노란 P25K 입니다. 생각보다 매력적이고 이쁩니다.
▲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포맷후 드라이버 설치를 위한 CD 와 메뉴얼, 배터리, 어댑터
배터리가 분리 되있는 것이 좀 특이했습니다. 음... 왜 이렇게 되있을까...
▲ 배터리를 장착하니 뭔가 이제 딱 찬 느낌입니다.
열 배출구 부분이 상당히 멋있는 느낌입니다. P25K의 노란색은 정말 람보르기니의 노란 색 차를 연상시킵니다.
또한 그 열 배출구의 모양 때문일까요 더더욱 람보르기니같네요.
▲ 비슷합니다..
▲ 좀 넓은것 뿐이지 비슷하죠..? 너무 우기는 건가요..
▲ 좌측을 보면, 우선 어댑터를 꼽는 곳과 RGB, USB 겸 eSATA 포트 입니다.
▲ 색이 이뻐요 !!
▲ 우측을 보시면, 마이크->헤드셋->USB3.0 x2 -> SD 카드 -> HDMI -> LAN -> 잠금장치
▲ 우측을 보시면, 마이크->헤드셋->USB3.0 x2 -> SD 카드 -> HDMI -> LAN -> 잠금장치
▲ 내부에 디스플레이 하단에 기가바이트 라고 이쁘게 박혀있습니다.
▲ 사양을 보시면, i7 - 4700MQ (2.40Ghz), GTX765M, 8GB DDR3, 128GB mSSD + 1TB HDD, 블루레이, FullHD Display, Baklight, 서라운딩 사운드
▲ 전체적으로 약간 우드 느낌 나죠 ? 생각보다 고급스럽습니다. 또한 키감 또한 괜찮습니다. 다른 노트북에 비해 괜찮아요.
신경쓴게 느껴집니다. 주력모델로 나온 모델인거같아서요 ~
▲ 전원 버튼입니다. Smart 버튼은 아직 활용 못해보았구요. +,- 버튼으로 볼륨 조절이 가능해보입니다.
▲ 바이오 노트북도 원통으로 되어있죠. 느낌이 비슷합니다.
▲ 터치 패드 또한 이쁩니다. 자연스럽게 2손가락으로 맥북처럼 휠 기능이 됩니다.
▲ Win7 을 설치하고, 많이 이것 저것 해보았습니다.
▲ 최신 게임인 'FIFA 14' 정품 유저이기 때문에, 실행 해서 풀옵션으로 돌려보았습니다.
매우 매끄럽고, 풀HD 해상도 답게 뛰어난 그래픽과 해상력을 표현해주더군요.
▲ 많은 청소년과 성인이 즐겨하는 스포츠게임 온라인인 '피파온라인3' 또한 빼먹을 수 없지요. 이것 또한 풀옵션이 정말 잘돌아갑니다. 하지만 온라인이라는 특성 상 '네트워크 환경' 에 따라 끊키는건 있더군요. WiFi 로만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그래도 잘됩니다.
▲ 출시 되고, 최신 PC는 디아블로가 풀옵으로 돌아가느냐 안돌아가느냐의 중점으로 논란이 되었던 화려한 그래픽으로
상당한 사양을 요구하는 디아블로3, 풀옵션이 돌아가긴 하지만,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몬스터가 몰려 다니며, 화려한 그래픽들을 뿜어내며 사냥을 할때에는 아무래도 중옵션으로 수월히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여러모로 게임도 하고, 작업도 하는 제가 보았을때는 P25K는 상당히 괜찮은 노트북이다.
외관도 이쁘고, 게이밍과 작업이 둘다 가능케 하는 노트북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노트북이라고 평가를 내릴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MSI 나 ASUS 다른 노트북 브랜드와 비교를 할 수 있겠으나, 가격대비 성능은 정말 매니아층이 두꺼울 만큼
그만큼 인정 받을만한 노트북 인거 같습니다.
과감히 추천해드립니다. 기가바이트 P25K !
ps
광고 냄새가 나신대서 우선... 단점도 파악한대로 넣어보겠습니다.
우선 당연히 좀 무겁습니다. 좀이 아니라 3kg 가까이 되니,, 매우 무겁다 볼수 있죠.
이 제품은 양품인거 같습니다만, 의외로 초기 불량품이 상당히 보이는 거 같습니다. 검색하면 쉽게
보일 정도로요 ....
그리고 와이파이가 AC가 지원이 안됩니다. 이 점이 최신 치고 너무 큰 단점입니다.
타임캡슐을 쓰고 있지만, 이게 디바이스가 받쳐주질 못하니 매우 아쉽습니다.. 올해 나온 노트북인데...
현재로서는 그 외에는 괜찮습니다. 제품의 마감도 괜찮은 편이라서요..
(필테를 좀 많이 하고싶어서 그런 느낌으로 쓰긴했습니다 ...
제 블로그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 저렴한것들 밖에 못해봐서 ㅠㅠㅠㅠ)
딱 체험단 사용기나 상업블로그 포스팅으로 보이는데요 저만 그런거라 믿어보겠습니다...
이제 위에 상업적블로그 얘기는 그만큼 사진도 좋고 내용도 좋다는 뜻으로 바꿔 들어주심 됩니다... 프로 냄새가 난다는걸로 ;;;
특히 방향키
이건 정말 매우 불편합니다..
표기되있습니담..
소시적에는 노트북 인사이드나 여러 사이트 돌아 다니면서 리뷰 보는게 왜 그리도 즐겁던지.^^*
외형이 스포츠가 닮아서 상당히 강인해 보입니다.
다음 리뷰에는 발열이나, 성능, 소음 테스트를 다루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으악..아직 블로그 포스팅도 멀었나봅니다.. 생각도 못했네요... 역시 잘하려면 다른 선두주자를 보고 배워야하겠죠..ㅠㅠㅠ 더공부하겠습니다
전 그래도 일단 양품이라 안심을..
음...ㅠㅠ그런가요 애니를 줄여야하나.........................
게이밍 노트북을 사는 게 나을까, 데스크탑을 사는 게 나을까 고민중입니다.
열심히 써주신 리뷰인데 댓글들이 참...
뭐들 그리 배배꼬이셨는지
기가바이트 생각보다 잘 맹글더군요.
as도 월드워런티2년에...
다만 단점은.....첫째도 무게....
둘째도 무게....첨엔 사양으로 커버했지만 몸이 안따라줘요 ㅠ.ㅠ
(아답터 무게만해도 왠만한 울트라북수준이니....)
그래도 배터리도 퍼포먼스도 좋습니다.
게이머7은 삼성답지 않게 DP 단자까지 넣어둬서 매우 만족했는데 기가바이트면서 D-SUB, HDMI만 있어서 약간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