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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스팩이나 팁 보다는 평범하게 사용하는 이야기 입니다. 결론만 적어두자면...
외장 HDD나 고용량 USB도 들고 오지 않은 날,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그자료가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버도 있지만 간편하고 부담없이 사용하는 데는 내 서버만한 것이 없지요.
Time Capsule에서 몇가지만 활성화 해주면, 집밖 외부 네트워크에서도 내 Time Capsule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접속 시 Aperture 라이브러리와 같은 대용량 파일의 사용은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외부접속 기능을 두고 AirPort Time Capsule과 NAS중에 고민하는 글을 발견 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외부에서 접속시 잘 셋팅된 NAS만큼의 속도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NAS와 달리 '무선공유기 + 무선 자동 백업 + 무선 접속이 가능한 추가용량'을
단일 제품으로 사용한다는 것 만큼은 Time Capsule이 갖는 큰 장점이 됩니다.
특히 Extreme에서 Time Capsule로 올라가는 가성비도 절대 나쁘지 않기 때문에
만일 공유기 교체와 추가용량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from CLiOS
제가 사용할 땐, 2013에어로 802.11ac로 연결해 사용했는데요. 초당 30메가 뽑아주더라구요.
지금은, 불량으로 인해 환불해 없지만, 사용기를 보니 다시 하나 사고싶네요 ㅎㅎ
사용기는 잘봤습니다.
from CLiOS
공들인 리뷰 블로그에서 잘 읽고 갑니다!
다음 리뷰도 부탁드려요 ㅎ
확장성을 보장못해준다면 용량이라도 넉넉하게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고용량에 저가격이 실현되기는 어렵겠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