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몇년동안 쓰던 마우스가 고장나서 바꾸려고
평 괜찮은 6980이랑 M30 중에 저울질 하다가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커세어로고를 획득하기 위해서 커세어
M30으로 마음을 굳히고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
사실 처음 5만원 이상하는 마우스를 사는 거라 뭔가
박스 받을때 부터 행복한 느낌이 들었는데 박스도
자석? 같은게 달려있어서 열때 닫을때 쫙쫙 달라 붙는
느낌이 좋더군요 ㅋㅋ
이전에 로지테G1을썼는데 너무 G1을 많이 써서 마우스
바꾸면 그립감 달라져서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마우스 잡는 느낌이 더 좋더군요 옆면 고무처리 되어
있는 곳이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선 경우에도 일반 고무피복이 아니라 매듭 끈 같은걸로 처리
되어있어서 꼬임같은게 덜 할것 같단 느낌
그리고 상단엔 DPI조정하는 버튼이랑 옆면에 버튼 2개가
있어서 인터넷이나 컴퓨터 할때 좀 더 편하게 사용 가능
해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론 M30 구매 한걸 대만족 하고 있는 중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