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모니터가 땡기고, 필요에 따라 서브로 쓰는 맥북에어 세컨드 모니터로도 쓰고 싶고... 이 두 가지를 충족시키는 모니터를 찾아봤습니다. 27인치에서도 많이 있긴 한데... 이왕이면 넓게 쓰자 해서 30인치로 눈을 돌려봤지요.
‘아치바 모니터 QH300-IPSMS DP 엣지 피벗’... 요게 나오네요. 머 모델명에 제품 특징이 다 들어가 있군요.
30인치라서 좀 비싼 것이 흠이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핵심만 얘기하자면...
1. 맥가이버 스탠드
이 모니터에 붙어 있는 스탠드가 재주꾼입니다. 높낮이 조절은 물론이고, 좌우로 60도 회전, 틸트는 당연하고, 빙글빙글 피벗 모드도 지원합니다. 문서를 보거나 웹페이지 돌아다닐 때 유용하네요. 모니터가 하나 더 있다면 이 모니터는 항상 세워서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모니터에 붙어 있는 스탠드가 재주꾼입니다. 높낮이 조절은 물론이고, 좌우로 60도 회전, 틸트는 당연하고, 빙글빙글 피벗 모드도 지원합니다. 문서를 보거나 웹페이지 돌아다닐 때 유용하네요. 모니터가 하나 더 있다면 이 모니터는 항상 세워서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DP 입력도 된다
대단한 기능은 아니지만 저 같이 맥북에어(혹은 맥북프로)를 쓰는 분에게는 당상히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썬더볼트가 DP와 호환이 되잖아요. 미니DP를 일반DP로 변환해주는 케이블을 구입해 맥북에어와 ‘아치바 모니터 QH300-IPSMS DP 엣지 피벗’를 연결하니 아주 잘 나옵니다. 그것도 2560X1600 해상도 꽉꽉 채워서 말이지요.
대단한 기능은 아니지만 저 같이 맥북에어(혹은 맥북프로)를 쓰는 분에게는 당상히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썬더볼트가 DP와 호환이 되잖아요. 미니DP를 일반DP로 변환해주는 케이블을 구입해 맥북에어와 ‘아치바 모니터 QH300-IPSMS DP 엣지 피벗’를 연결하니 아주 잘 나옵니다. 그것도 2560X1600 해상도 꽉꽉 채워서 말이지요.
전에 미니DP를 HDMI나 DVI로 변환해주는 컨버터를 써봤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2560X1440을 지원하는 27인치 모니터에서 1920X1080 밖에 쓰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위 조합은 최고의 해상도로 맥북에어에서 작업이 가능하니 메인컴을 따로 켤 일이 없네요. ^^
3. AH-IPS 패널
요즘 모니터에 들어가는 패널 중에 이 패널이 가장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시야각 좋고요. 색도 화사하면서도 뚜렷하게 잘 나오네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시야각입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아주 선명합니다. 색 왜곡도 없고요.
요즘 모니터에 들어가는 패널 중에 이 패널이 가장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시야각 좋고요. 색도 화사하면서도 뚜렷하게 잘 나오네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시야각입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아주 선명합니다. 색 왜곡도 없고요.
4. LED 백라이트
전 요즘 모니터가 다 LED 백라이트 방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30인치 모니터 세상에서는 말이지요. 기존 CCFL 방식을 쓴 제품이 아직 태반입니다. 올해부터 새로 나오는 몇몇 제품만 LED 백라이트를 달았네요.
전 요즘 모니터가 다 LED 백라이트 방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30인치 모니터 세상에서는 말이지요. 기존 CCFL 방식을 쓴 제품이 아직 태반입니다. 올해부터 새로 나오는 몇몇 제품만 LED 백라이트를 달았네요.
때문에 모니터가 기존 30인치에 비해 슬림합니다.
그리고 소비전력이 70W대로 낮아요. CCFL이라면 120W 넘었을 겁니다.
색이 균일하게 나오는 듯 합니다. 밝기도 좋고요.
또한 열도 크게 나지 않습니다. 패널만 살짝 뜨끈할 뿐 열이 잘 느껴지지 않네요.
그리고 소비전력이 70W대로 낮아요. CCFL이라면 120W 넘었을 겁니다.
색이 균일하게 나오는 듯 합니다. 밝기도 좋고요.
또한 열도 크게 나지 않습니다. 패널만 살짝 뜨끈할 뿐 열이 잘 느껴지지 않네요.
30인치 초대형(?) 모니터의 강직함을 내보이려는 듯 플라스틱 재질의 베젤이 아닌 금속 재질을 써 꽤나 묵직합니다. 패널을 단단히 잡아주는 듯 보이네요. 디자인은 크게 나무랄 데 없는 깔끔한 형태입니다. 화려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매우 심플하고, 단순하게 생겼네요. 그래서 주변 어떤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초간단 요약입니다.
장점
1. AH-IPS 패널이라 시야각 특성이 매우 좋다.
2. 피벗까지 되는 다기능 스탠드가 매우 마음에 든다.
3. LED 백라이트를 써 소비전력이 낮다. 열도 별로 나지 않는다.
4. DP 입력을 지원, 맥북에어를 쓰는 나에게는 딱~이다.
5. 물론 화면이 커서 짱~이다.
1. AH-IPS 패널이라 시야각 특성이 매우 좋다.
2. 피벗까지 되는 다기능 스탠드가 매우 마음에 든다.
3. LED 백라이트를 써 소비전력이 낮다. 열도 별로 나지 않는다.
4. DP 입력을 지원, 맥북에어를 쓰는 나에게는 딱~이다.
5. 물론 화면이 커서 짱~이다.
단점
1. 좀 비싸다 X 100 = 그러나 지를만한 가치가 있다. 게임하고 영화볼 때 그 몰입감이란....
1. 좀 비싸다 X 100 = 그러나 지를만한 가치가 있다. 게임하고 영화볼 때 그 몰입감이란....
from CLIEN+
기존 맥북이랑 비슷하게 나오는지 아님 좀 다른지가 궁금합니다.
결국 시네마, 썬더볼트 디스플레이가 답입니다...
모니터가 커서 그런지 샤프 전자사전 크기로 보입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2222638&cate1=860&cate2=13735&cate3=14883&cate4=15045
야마카시 블랙도 괜찮아 보이네요.
보통 어울린다는 말은 디자인위주로 얘기하긴 하지만 ㅎ
이건 그냥 맥북에 사용가능한 모니터 정도 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http://store.apple.com/kr/product/MB571FE/A/mini-displayport-dual-link-dvi-%EC%96%B4%EB%8C%91%ED%84%B0?fnode=51
이거요.
Clien for iOS
Led 백라이트 채택 제품의 고질적 문제인 색감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from CLiOS
with ClienS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때 중소기업 제품의 패널은 어떤식으로든 하자가 있는걸 싼 가격에 받아서 만든거더군요.
제품 품질이나 디자인, 네임밸류, 패널품질, 장기사용여부로 봤을때 메이커가 훨씬 경제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