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포니앙에도 올렸었지만, 보다 많은 분들에게 공유드리고자 사용기 게시판에도 올립니다.



오후 3시쯤 매장에 도착해보니.. 이미 오늘 판매물량은 솔드아웃...
내일 오라고 하네요.. 아이폰은 여기에 줄을 서야 살 수 있대요


품절인데도 매장안은 제품 구경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이것이 바로 스페이스 그레이 입니다. 실물로 보니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옆면이 좀 밝아서 4나 4S의 느낌도 좀 납니다.

화제의 골드~ 블링블링하니 이쁘더군요.

5C 연두색 입니다


5C 진열매대에는 컬러케이스를 같이 진열해놓아서 컬러 조합을 보여주고 있네요


5C용 케이스. 실물로 보니 생각외로 이쁘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린이 전용 책상도 마련해 놓은 센스~
<오늘 구경한 소감>
* 5S : 기존에 5를 사용하시던 분이라면 충분히 예상가능한 그 느낌 그대로 입니다. 터치아이디 센서가 내장된 홈버튼을 제외하고는 다른점이 없습니다.
구동해보니 버벅임이란 존재하지 않는듯, 엄청나게 쾌적하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여러가지 게임들을 해보니 5에서는 약간씩 딱딱 끊어지는듯한 느낌이 들었던 애니메이션들도 전혀 끊김없이 부드럽습니다. 다만 발열이 좀 있던데, 이건 차후에 다시 확인해 봐야 할듯.
* 5C : 실물로 만져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립감이 어떠냐면...
차돌멩이, 볼링공, 도자기(속이꽉찬, 유약발라구워 매끄러운 도자기) 이런 느낌이구요
표면질감을 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목욕탕이나 주방의 타일 같은 느낌입니다.
그만큼 엄청 단단하고 속이 꽉차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무게는 5나 5S보다 20g 무거운
딱 그 느낌입니다. 무게때문인지 약간은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네요.
5가지 컬러도 아주 이쁘게 뽑아놨습니다. 산뜻하고 아주 선명한 색감이 잘 표현되네요.
제가 방문한 매장에는 5S보다 5C쪽에 사람들이 더 많이 구경하고 있더군요.
발매 초기엔 5S가 잘 팔리겠지만, 5C가 시중에 풀려 많은 사람들이 실물을 접하게 되면
판매가 잘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말 5C 보고 다시 한 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애플 제품은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속단하지 말라"
이상 간단한 매장 스케치 였습니다.
from CLiOS
지금보니 시/분만 아니라 초침까지 부드럽게 움직이는군요~
감사합니다.
개봉기나 매장샷을 보니 흔들리네요 골드....ㅠㅠㅠ
5는 블랙으로 일체감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from CLiOS
with ClienS
잘 봤습니다.
다만 음각이 아니라 플랫이고 그안에 스캐너가 내장된거에요.
저런 느낌이었네요. 묘한 무게감..
색은 흰색, 녹색이 귀여웠어요.. (노랑도 살짝..)
(물론 개인적 성향의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