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줄거리는 4명의 각기 다른 특기를 가진 마법사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고 4명의 다른 특기를 모아서 은행 금고를 터는 마술을 하고 막 FBI수사하고 모건 프리먼이 마술 브레이커 예요 FBI하고 모건프리먼하고 같이 마술사들 조사하고
근대 결국 반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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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는 말하지 않을께요...
시작적으로 볼만한 재미가 많구요
4명이 모두 주특기가 달라서 재미있어요 약간 도둑들 보는 느낌
전개가 무지 빨라용.. 뻔한 결말은 아닌데 반전이 좀 진부해요..그냥 아 ..그랬냐?...이정도
중간 중간 마술장면이 있어서 볼거리는 많고요.
아무튼 꽤 재미있었습니다.
네이버 평점은 8.13 머 네이버 평점이야 알바가 많으니...
마술이 흥미로운 영화였네요. 마술사들이 돈을 너무 잘 털어서 도둑으로 전직해도 될 것 같은데...
"개연성 없는 로맨스" 동감 합니다.
이번 사건들이 일어나는 동기들도 예측 가능한 범위고, 주인공 FBI 요원 캐릭터는 정말 연기력+인내심 甲이라 생각 됩니다.
추석특집 영화로는 대박작품 ㅋ
내용이 좀 더 보강됐다면 더 좋았을듯 하지만 이정도도 나쁘진 않은 듯하더라구요
올해 나온영화중 제일 재밌게 봤네요
그냥 범죄 자체로 보면 정말 치밀하게 잘 계획된 완벽 범죄로 잘만든거 같은데요? ㅎㅎ
딱 팝콘 & 콜라의 맛!!!
좀 특이한 현실감을 가진 영화임을 감안하고 봐야됩니다
CG를 최대한 억제하고 배우들이 직점 마술을 배워서 연기를 펼쳤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다른 영화에 비해 리얼리티가 넘치면서 오히려 마술갗은 몽환적인 느낌이 생생하죠. 비누방울 공중부양, 불 던지는 마술 등등 ㄷ ㄷ
그래서인지 화면이 아주 흥미로워요.
올 해 최악의 외화입니다 ⓣ
플롯의 허술함을 빠른 전개로 극복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마술과 마술영화들을 좋아해서 5점중 4점 주겠습니다
저는 그 여자가 반전일 줄 알았다고요...
ㅠㅠㅠㅠㅠㅠ
from CLIEN+
설명이 너무 부족한 영화였습니다
내 눈과 뇌는 삐꾸인가..
솔직히... 중간에 졸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였어요 ㅠㅠ
전반적으로 엉성한 느낌이였습니다. 재미가 없다곤 못하지만 중간 중간 지루하기도 하고, 뭔가 클라이막스에 팍~ 하고 치려다가도 한 60%만 치고 읭? 이게 다야? 하는 느낌.
대중적으로 성공하긴 쉽지 않겠구나... 이정도.
훔치는 과정 같은게 오션스 일레븐처럼 나왔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완전 재밌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랑 생각이 이렇게 다른가 싶기도 하고 알바가 있는건가 싶을 정도네요.
황당한 전개와 말도안되는 마술 연출, 멍청한 반전? 뜬금없는 인물들 특히 프랑스 여자는 왜 있을까?
마술 공연에 그저 돈 뿌리니까 사람들은 열광하고 뜬금없이 홍길동처럼 여기저기 순간이동 하는 등
이렇게 허술하고 꿈꾸는 듯한 애같은 연출과 황당무개한 전개 및 반전은 너무한다는 생각이네요.
뭔가 납득할만한 장면이라던가 설명은 전혀 없고 그냥 이러니 이러하다하며 눈요기꺼리만 만들었던데
사실 그 마술이라는 것도 정교한 트릭이 아니라 전부 단순 연출이라고 보여서 아무감흥도 못불러옴
하지만 내적으론 정말 허술했어요.
딱히 없어도 될거 같은 여형사와 , 뜬금없는 사랑.
숨은 주인공에겐 명분이 있어 보이지만
나머지 4호스맨은 도대체 왜??? The EYE 가 대체 뭐길레...
매 스테이지마다 돈을 뿌리고 특히 3스테이지에서 3명의 일장연설은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영화의 소재가 마술이니까...
이 모든 게 마술이니까 그저 따지려들지 말고 편하게 즐기고 행복해지자 라고 한다면 그럴만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4호스맨 개개인의 특징을 좀 더 살렸으면 더 재밌었을 거 같네요.
최면술사는 분명 눈에 두드러지고 마술장치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죽은 줄 알았던 애도 마술을 이용한 범죄와 전투 라는 특성이 잘 살구요.
말 빠른 애는... 리더?? 그 외에 딱히 이렇다할 능력 같은게 없어보여요.
여자는 .......
마술 재미있자나 너무 고민하지말고 따지지말고 즐겨~ 였습니다.
중간부터 뜬금없는 인터폴(여자)와 러브라인(?)이 흥미를 반감시키더니 마지막 반전에 대한
설명부분이 너무 간략하고...판을 벌린 동기와 판의 규모가 살짝 매치가 않되는거 같기도 하고...
추천까지 하면서 봐라 하고 싶지는 않은 영화였네요.
마지막에 여자 요원이랑 나오는 장면은 꽤 괜찮았는데 중간에 이어지는 결말이 좀 뭔가 엉성..
그리고 중간에 좀 지루할 뻔 했네요. 가볍게 보는 영화 치고 눈요기도 괜찮았고 스토리도 나쁘진 않네요
그리고, 예고편에선 여주인공이 이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안이쁘다는...
사실 깨알같은 디테일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는게, 포호스맨이 받은 네장의 카드, 그에 맞는 역할을 다 수행하고 쇼가 끝나죠. 주커버크(이름기억안남ㅋㅋ)역이 독심술을 사용하면서 말한 정보는 사실 멘탈리스트의 과거를 들춘 것이기도 하고요. ㅋㅋ 배트맨의 폭스(사무엘잭슨말고 모건프리먼)와 집사역할을 맡은 배우의 대립도 재밌지 않았나요 ㅎ
중간 중간 너무 어이없는 혹은 쉬운 단서들을 흘리고 심지어 설명도 해주는 등 그런건 별로였지만 배우 연기도 좋고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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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잭슨은 다이하드3, 점퍼(점퍼 잡는 팔라딘의 수장), 어벤져스(쉴드의 국장)에 출연한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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