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앙에 전자기기 리뷰 좀 보면서 기웃거리다 최근에 가입한 4J라고 해용^^
클리앙에 가입하고서 쓰는 첫 리뷰이니.. 부족해도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당~~
오늘 제가 리뷰할것은 2013년 국내에 처음 상륙한 무연담배 스누스입니다.
저는 사실 유럽으로 유학을 갔을때 룸메이트가 추천해준 담배인데 처음 접하고 아주 푹빠져버린 물건입니다용.
스누스에 빠진뒤로는 일반담배는 아예 피우질 않네요ㅎㅎ
해외판과 국내판은 니코틴함량과 포션크기면에서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스누스담배가 국내에 정식 출시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으니 국내판으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당~~
(참고 : 국내판이 크기가 작고, 니코틴수치가 낮습니다.)
- 오프로드 레드 (Offroad Red) 스누스 스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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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제조사 |
유통사 |
니코틴 함량 |
가 격 |
형 태 |
Ta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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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레드 |
v2 Tobacco |
(주) 스누스맨 |
4.4mg |
7,300원 |
White Portion |
콜라향 |
가격은 1캔에 7,300원입니다. 안에 포션(파우치)의 개수는 20개가 들어가 있네요ㅎ
제가 담배를 하루 1갑 피웠는데 스누스는 4~5일정도 쓰더라구요. (일반담배*4갑 = 스누스*1캔)
뚜껑위에는 보조뚜껑이 달려있어서, 사용이 끝난 스누스를 임시 보관할 수 있습니당ㅎㅎ
(아무곳에나 쓰레기를 버릴수는 없겠지요??)
유럽 룸메들은 사용이 끝난뒤 다말리고 다시 사용하던데...
전 개인적으로 찝찝하기도 하고, 특유의 향도 떨어져서 잘안합니당~
국내에는 아직 스누스담배가 생소하기 때문에 친절하게 사용설명서도 첨부해줍니당~
뚜껑을 오픈하면 콜라의 시원하고 달달한 향이 코를 자극하네용ㅎㅎ
처음 스누스를 하면 잇몸이 얼얼하지만 저는 예전에 유럽으로 유학갔을때 몇번 해봐서
크게 아프진 않았습니다.
몇분뒤에 머리가 띵하고 핑핑 도는게 아주 뿅갑니당 (아주 와따입니다^-^)
오프로드 해외판(쿨라) 보다는 좀 연한느낌이지만 국내판은 잇몸도 덜아프고 부담감이 많이 줄어서
국내판은 초보자들이 하기에 좋아보여요~
여기까지 오프로드 레드 스누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칠께요! 감사합니다~~
참고!!
※ 구강암의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담배연기를 마시는것에 비하면 스누스가 훨씬 유해하지 않다고 합니다. 구강암은 스너프라고 불리는 씹는담배에서 생긴 루머입니다.
(오히려 스누스의 경우 구강암 발병율이 더 낮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from CLIEN+
http://snusman.co.kr/?module=Shop&action=SiteShop&iShopNo=2&sMode=SELECT_FORM
↑여기서 한번 찾아보셔요~
씹는담배(줄여서 씹담)은 껌처럼 질겅질겅 씹어야 하는데
스누스는 그냥 윗입술과 잇몸사이에 끼기만 하면 끝이에요 ㅎㅎ
저는 여기서 봤습니다 ㅎㅎ
괸찮은거 같더라구요 ㅋ
근데 전 담배를 안펴서 나중에 친구넘들 선물할려구 봐뒀음~
( 아 글고 이거 종류도 엄청 많던데 쎈거 중간거 안쎈거 등 )
추억의 잡지네요 ㅎㅎ
종류 많습니다~ 개인마다 니코틴 선호도가 달라서 한번씩 해보시면서 결정하시는게 좋아요 ㅎㅎ
여기에 꽤 많이 나와있습니다~ MostWanted 님 계신곳에서 가까운곳 찾아서 가심 될듯 ㅎㅎ
미군 녀석들이 이런 계열 담배를 무지하게 해댔었는데... -_-a
미군들이 이거 하는 거 보면 진짜 더럽습니다.
아무래도 입에 담뱃재를 물고 있는 거다보니...
입 안에 담배 액이 고이는가 보더군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시도 때도 없이) 밖에 침을 찍찍 뱉거나,
페트병에 침을 뱉는데..
갈색 담뱃재 국물이 페트병을 가득 채운걸 볼 때마다 토악질이 납니다 -_-a
http://mirror.enha.kr/wiki/씹는담배
참조하세요.
주로 메이져리거들이나 미국등지에서 많이 쓰입니다 ㅎㅎ
개인차가 있지만 스누스는 침이 많이 생성되지는 않더군요^^
보통 딥이라고 통칭되고 롱컷 파인컷 파우치로 분류되는데 저건 파우치 종류로 보이네요
그리즐리나 코펜하겐 종류의 입담배도 살표보면 입만있는 롱컷도 있고 저렇게 되어있는 파우치도있죠
이렇게 Swedish Snus와 American snuff 로 나뉘는 이유는 제조공법의 차이로 나뉩니다 ㅎㅎ
(온라인 해외쇼핑몰에서도 이렇게 분류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근데 안생기는 분도 있다고 하니 개인차가 있는것 같네요~)
계속 쓰다보면 침도 좀 줄어들고, 그리고 올바른 위치에 사용하시면 거의 안생기니 참고하셔용^^
일단 연기가 없어서 간접흡연 피해도 없고, 타르와 일산화탄소가 없기때문에 유럽에서는 일반담배보다 훨씬 각광 받더라구요 ㅎㅎ
스누스코리아는 침을 삼키라고 하고, 스누스맨에서는 침을 삼키지 말라고 하더군요
제생각은 스누스가 뭐 한약이나 보약도 아닌데 침을 삼키는것은 몸에 좋지않을것 같고...
실제로 제가 처음 스누스를 접했을때 침을 삼켰는데.. 매스껍고 목아프고, 배도 아프고 그랬습니다..
제생각에는 침을 안삼키는게 좋을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링크의 글은 저도 봤습니다~
아마 씹는담배(Dipper) 유져가 스누스에 대한 것들을 쓴것인데, 뭐 담배가 어떤것은 좋고 어떤것은 해롭고 그런가요?? 다똑같이 해로운데 다만 어떤게 더 잘맞냐의 차이지 ㅎㅎ
전 개인적으로 스누스가 더 잘맞습니다ㅋㅋㅋ
스누스 좀 줄여야 할텐데 현진이...
저도 그림을 봤는데,... 스누스 제품중엔 류현진 선수가 들고 있는 디자인이 없는것 같다는??
American snuff인 그리즐리나 코펜하겐 종류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