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색상은 스카이블루로 결정.
남자인 제가 오렌지슈루슈를 신기엔 용기가 필요하고.... 인터넷 상에선 색상이 별로라는게 대세라서 스킵했습니다.
스카이블루도 잘 나가는 색상이라서 물량이 별로 없다고 하네요.
저는 290을 신는 안타까운 발크기로 인해 치수가 늘 걱정인데 다행하게도 290이 있어서 바로 결정
뽐x 에서 싼 사이트를 알려줘서 ak mall에서
정가 89000원짜리를 65000원에 샀습니다. 이제품 인기가 꽤 좋아서 거의 최저가? 라고 하더군요.
배송이 와서 신어봤는데 확실히 편합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딱딱한 신발만 신었는지... 쿠션감이 살아있습니다.
바람도 잘 통하고 한여름만 아니면 괜찮게 생각이 듭니다.
단점은 스카이블루 밑창이 흰색이라서 빨리 때 탈꺼 같다는...
새신발 신고나가니 무지무지 튀네요.
장마기간엔 넣어둘라고요.
저역시 러닝화매니아라서 모든 브랜드의 신발을 신어봤지만 아식스가 가장 맘에 들어요
현재는 아식스 페더파인 신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