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루종일 새로 구매한 nx300을 만지고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이번에 구매한 건 번들에 30밀리 단렌즈이구요.
일단 사진 퀄리티는 만족합니다.
저의 느낌은 사진의 질 외에 다른 쪽인데요.
그동안 쓰던 모델은 소니 알파300 dslr 이었구요. 그 사이의 변화를 몰라 제가 시대에 너무 뒤쳐졌을 수도 있으니 그런 부분은 좀 양해해주세요.
그동안 스마트폰에 너무 익숙해 진 것인지 스크린으로 사진 조작하는것이 너무 편합니다.
두 손가락으로 확대.
사진도 스마트폰 갤러리처럼 손가락 움직임으로 넘기고.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공유가 쉬워지는등.
감탄하고 있을 찰나 얼마전에 보았던 갤럭시nx소식이 생각났어요
주된 비판이 다이얼이 부족하고 버튼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저같은 유저들은 굳이 하드버튼없이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 처럼 액정으로 충분히 편리하게 이용하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좋은 화질의 사진을 즉시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페북 카스 등에 올리는 장점은 두말할 나위 없구요.
nx300은 그런 의미에서 (네트워킹 카메라로 가는) 과도기적 느낌입니다.
와이파이 상태에서는 너무 편하지만..세상이 모두 와이파이에 물려있는 것도 아니고. 사진은 밖에서 많이 찍을 수 밖에 없는데. 딱 여기에 네트워크를 물리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nx300으로 찍고 이 사진을 와이파이로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기능이 너무 맘에 드는데 바로 네트워킹에 연결되면 스마트폰에 굳이 옮기는 단계 없이 바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하니깐요.
두서없는것 같은데.
저의 결론은
조만간 좋은 렌즈군을 가지고 있고 스마트폰에서 앞서 나가는 삼성에서 이 두제품을 결합한 좋은 제품들이 출시될 것 같아요. 이번에 갤럭시 nx가 그 포문을 여는셈이구요.
올림푸스도 파나소닉도 니콘도 캐논도 가지지 못한 갤럭시라는 강력한 지원군을 등에 업은 삼성의 카메라에 분야에서의 진격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가 그 대항마가 될 수 있겠네요. 익스페리아와 미러리스 둘다 경쟁력이 있으니깐요.
__withANN*
오늘 하루종일 새로 구매한 nx300을 만지고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이번에 구매한 건 번들에 30밀리 단렌즈이구요.
일단 사진 퀄리티는 만족합니다.
저의 느낌은 사진의 질 외에 다른 쪽인데요.
그동안 쓰던 모델은 소니 알파300 dslr 이었구요. 그 사이의 변화를 몰라 제가 시대에 너무 뒤쳐졌을 수도 있으니 그런 부분은 좀 양해해주세요.
그동안 스마트폰에 너무 익숙해 진 것인지 스크린으로 사진 조작하는것이 너무 편합니다.
두 손가락으로 확대.
사진도 스마트폰 갤러리처럼 손가락 움직임으로 넘기고.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공유가 쉬워지는등.
감탄하고 있을 찰나 얼마전에 보았던 갤럭시nx소식이 생각났어요
주된 비판이 다이얼이 부족하고 버튼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저같은 유저들은 굳이 하드버튼없이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 처럼 액정으로 충분히 편리하게 이용하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좋은 화질의 사진을 즉시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페북 카스 등에 올리는 장점은 두말할 나위 없구요.
nx300은 그런 의미에서 (네트워킹 카메라로 가는) 과도기적 느낌입니다.
와이파이 상태에서는 너무 편하지만..세상이 모두 와이파이에 물려있는 것도 아니고. 사진은 밖에서 많이 찍을 수 밖에 없는데. 딱 여기에 네트워크를 물리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nx300으로 찍고 이 사진을 와이파이로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기능이 너무 맘에 드는데 바로 네트워킹에 연결되면 스마트폰에 굳이 옮기는 단계 없이 바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하니깐요.
두서없는것 같은데.
저의 결론은
조만간 좋은 렌즈군을 가지고 있고 스마트폰에서 앞서 나가는 삼성에서 이 두제품을 결합한 좋은 제품들이 출시될 것 같아요. 이번에 갤럭시 nx가 그 포문을 여는셈이구요.
올림푸스도 파나소닉도 니콘도 캐논도 가지지 못한 갤럭시라는 강력한 지원군을 등에 업은 삼성의 카메라에 분야에서의 진격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가 그 대항마가 될 수 있겠네요. 익스페리아와 미러리스 둘다 경쟁력이 있으니깐요.
__withANN*
하지만 갤럭시 nx는.... 마음에 안드네요. 개인적으로 i-펑션 기능도 사용하지 않은데다가.. 버튼으로 바로바로 조작하는 편이기 때문에 풀 액정 터치 모드라면 화딱지가 날듯 하네요 ㅎㅎ. 답답함에..
것보다 곧 출시될 10mm펜케익 어안렌즈가 기다려집니다.. 하앍. *
와이파이테더링을 켜면 되니까
괜찮지 않나 싶네요 *
카메라가 AP가 됩니다. 스마트폰은 거기에 연결하는 방식이구요.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폰에서 카메라 전송은 가능합니다.
심지어 아프리카 시골마을에서도 가능합니다. 폰이 AP가 되거든요.
Clien for iOS
아니면 서버 거쳐서 폰으로 전송되는건가요?
어떤 방법이든 wifi 켜놓은상태론 사진 몇장이나 찍고 전송될까요? 배터리때문에...
소니의 약점이던 렌즈도 계속 나오고 있어서 좋은 경쟁상대가 될거 같습니다
from CLIEN+
아무튼 저는 상당히 놀라웠어요.
오락실아들님// 저도 서브로 5R사용하고 있고 6는 사용했었는데 어떤 호환성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갤삼이와 아이폰에서 호환성 문제 없이 잘 작동하는데요 또 WIFI의 어떤 부분이 속도가 느린가요? 전 6D에 WIFI도 사용하고 5R의 WIFI도 사용중이지만 둘다 속도도 쾌적합니다 또 5R의 경우 설정에서 스마트폰으로 전송시 원본으로도 전송이 가능한 장점도 있구요
아... 일부 안드로이드 폰의 파편화가 문제일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건 안드로이드폰의 단점인거 같습니다
이런 사람이 NX300에서는 좀 더 큰 화면으로 손가락으로 휙휙 거리면서 마치 스마트폰 보듯이 사진 고르고 선 연결이나 카드 제거 없이 컴퓨터나 자기 스마트 폰으로 바로 전송하고, 또는 스마트폰으로 카메라를 원격조정하고 하는 걸 보더니 완전 좋아합니다. 이런 카메라도 있었냐고.
스마트폰으로 찍기에는 퀄리티가 좀 아쉽지만 질보다는 편리성을 추구하는, 한때 DSLR열풍으로 한번쯤은 좋은 카메라를 사용해 본 저나 와이프 같은 소프트유저들은 스마트폰과 같은 익숙한 형식의 질 좋은 렌즈교환식 카메라가 나오면 엄청난 수요를 불러일으킬 것 같습니다.
소니에서 이번에 풀프레임 미러리스 나온다고 하던데 삼성에서도 WIFI와 GPS 내장된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출시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D600을 쓰고있고 와이파이 액세서리 사서 붙여 쓰고 있어요
GPS가 아쉽지만 a-gps를 지원하지 않는 카메라들이 많은 시점에
스마트폰 GPS로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더라구요
저도 1.FF 2. Wifi 3.Gps 4.flip lcd
이 세박자를 맞춘 미러리스 나오면 뒤도 안돌아 보고 갑니다 전 빠른 af나 연사기능을 거의 안쓰거든요 ㅎㅎ *
욕심을 더 내서 lcd는 알파99같이 자유롭게 회전도 되면 좋겠어요 물론 디자인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요 그런데 이런 액정 달리면 가격이 많이 상승하겠죠? ㅎㅎ
@7 , D5D -> @7, A100 -> @7, A500 을 거치며..
10년 간 미놀타/소니 매니아였습니다..
: 주력 디지털 렌즈군은 칼번들 + 삼식이 + 도색김밥 + 구형85.4.. 헝그리조합;;
우연히 3년전 nx10 + 30mm 사용해보았다가,
크기/가격대비 화질에 깜짝 놀라고..
결국 NX 라인업으로 완전히 갈아 탄 뒤,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 ^
(물론, 7s2, x700 + rokkor렌즈군, TC-1 은 평생 소장할꺼라는..)
남은건 이제..
부디, NX30 & NX1? (한자리수 시리즈) 바디들이.. 잘 나와줘야 할텐데..
5D - 5D mark ii - nx300 으로 이상한 노선을 탔는데
진짜 만족도가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