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많아서 링크 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사진과 함께 보시려면 http://geekdk.tistory.com/18 으로 놀러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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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중지했던 아이폰5....
유심히 봤더니 생기는 상처들...로 인한 스트레스 받으신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이상하게 검은색 아이폰5는 다이아몬드 커팅부위의 상처와 주변부의 색차이가 심해서 흰색의 아이폰5 보다 빈티지함이 더 해진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생폰으로 들고다닐까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아직 구입한지 얼마 안된 아이폰5님을 생으로 들고 다니자니 걱정이 되어 '부피가 최소로 늘어나는' 범퍼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범퍼를 찾아보게 된 이유는 단 하나, 다이아몬드 커팅부위를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중략).....
총평을 하자면 신지모루 인라이트 케이스(범퍼)는 브랜드(?)치고 나쁘지 않은 가격에 (11,000원 정도) 만날 수 있는 괜찮은 범퍼인 것 같습니다. 케이스 자체의 두께가 두껍지 않으므로(약 0.9cm) 생폰에 최대한 가까운 그립감을 선사해주는 반면, 상하로 액정과과의 높이차이가 거의 없어서 아이폰을 바닥에 놓게 될 경우 그대로 이물질과 닿게 되므로 보호필름을 잘 선택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생폰과 비슷한 느낌을 내면서 측면부를 보호하고 싶으신 분들이 구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장점이라면 스트랩을 달수 있고 생활 흠집에서는 보호됩니다.
하드도 아니고... 실리콘도 아닌 재질인데
슬라이드 방식도 아니고 범퍼 형식이라
케이스가 범퍼가 움직여서
저는 4일쓰다가 뺏습니다;;
쓰다보면 더더더 늘어나기 전에 빼버림
그냥 그 가격에 맞는 제품인듯
from CLIEN+
이 제품을 구입한 목적은 측면 모서리 벗겨짐 방지였는데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더군요.
스트랩구멍이 있으니 메모리나 교통카드 등 매달기도 딱 좋구요.
후면은 0.5mm 정도의 차이가 있어 바닥에 놓을 때 보호가 되지만,
전면은 차이가 없어 긁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먼지가 좀 들어가서 가끔 벗겨서 닦아줘야하고,
앞의 설명처럼 전면보호의 부실함입니다.
떨어트렸을때 보호되는건 기계 파손될 정도의 높이일때는 크게 도움이 안되겠지만
적당한 높이에서 흠집 정도의 손상은 방지해 주더군요.
몇번 떨어트렸는데 이 제품 덕 좀 봤습니다.
여러제품 비교를 해 봤지만 기본 디자인을 많이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최소한의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건 이 제품 뿐인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충분한 품질을 보여줍니다.
쓰다보면 깨져요.
아이폰4쓸때 5개정도 샀는데 전부 모서리가 깨져서
옷에, 몸에, 여기저기 상처만 내고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