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us2dust.blog.me/110169504375
캄보디아로 여행갔다가 30평생 처음 먹어본 생 망고스틴 체험기입니다.
사진위주라 블로그 링크로 남깁니다만..
언제나 처럼 요약 들어갑니다.
-생에 처음으로 먹어본 생 망고스틴
-단단해 보이는 껍질안에 마늘처럼 생긴 과육이 들어있고 과육은 입에 넣는 수간 스르륵 녹고
달콤한 과즙이 입안에 퍼집니다.. 그야말로 신세계.. 괜히 과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게 아님.
-칭따오에서 먹었던 생망고스틴과 다르게 약간 힘만 주어도 손으로 껍질을 딸수있을만큼 껍질도 부드러웠습니다.
-한국에서 주문배송으로 1kg 냉동말고 생망고스틴을 주문하려면 15000원이 넘는 가격인데.
캄보디아에서는 가이드가 안내한 조금 비싸보이는 과일가게에서 조차 망고1kg 망고스틴+람부탄 1kg 조금넘게 해서 5불 줬습니다. 현지 노점은 더 싸지 않을까...
결론 - 캄보디아 가시면 망고스틴 원없이 드시고 오세요 두번 드세요, 세번 드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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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시장에서 먹었던건 맛이 없기도 했네요..
무조건 맛있는 과일은 아닌가봐요..T_T
(위에 리플 보니 전 필리핀이라서 맛이 없나봐요 ㄷㄷㄷㄷ)
전 매일매일 망고 사먹었습니다~ 갈증해소에는 과일이 최고!
(태국4번/필리핀 4번 가본 입장)
필리핀이 태국보다 좀 쌌구요. 반대로 망고스틴은 태국이 더 쌌습니다.
맛은 두군데를 비슷한 시기에 한달차이로 가본 입장에서는 거의 비슷했어요
망고스틴 정말 최고의 과일이죠
다만 잘익은것만 골라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먹고싶네요~~
한국의 냉동은 별로..
그래도 땡길때는 그냥 사서 먹어버려요. ㅎ
망고스틴과 망고 각 4~5킬로 5불주고 사봤어요
집 앞에있는 작은 과일가게에서 샀는데
4개에 5천원입니다 ㅠㅠㅠㅠㅠ
태국갔을 때 가져오려다가 걸려서 공항에서 폭풍흡입했던 기억이...ㅠㅠㅠ
from CLIEN+
2주 전에 방콕을 다녀왔는데 망고와 망고스틴을 배터지게 먹고왔습니다.
배가 불러도 더 먹고싶은 과일입니다. 아.. 이것 먹으러 또 방콕 가야하나...
캄보디아랑 필리핀 갔을 때 두리안 사서 신나게 먹었던 거 생각납니다.
오렌지주스시켰더니 그사리에서 조금 작은 오렌지 13개를 짜줍니다.. 1.5불이요 ㅎ 또 생각나네요~ *
망고스틴은 큰거 보다 작은게 더 비싸고 맛나고 먹기가 좋습니다.
작은건 그냥까서 통재로 먹은 됩니다. 큰것은 씨같은게 있어 버리는게 더 많죠.
그리고 큰것은 중간중간에 썪은 것도 섞여 있고. 결국 양으로나 뭐로나 작은게 훨씬 이득인 거죠..
모르는 사람들...특히 한국 사람들 참 큰거만 찾더군요. 근데 한국 사람들은 현지교민들이 말해줘도 왜 안믿을까요?
동남아에는 외에도 참 맛나고 맛있는 과일들이 많습니다. 맛난과일은 거의 모양이 못생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