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트7과 아티브 프로 모두 A52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슬레이트7은 한달정도 아티브 프로는 두달정도 사용중이구요..
슬레이트쓰다가 아티브프로로 넘어온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슬레이트 특유의 버벅~버벅이는 점과 해상도!
그럼 이제부터 비교해볼까요??
일단 중요했던 특유의 버벅임은 아티브에선 사라졌습니다..
사양이 차이가나서 그런건지 슬레이트의 문제였던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사양 차이가 아티브나 슬레이트나 큰 차이가 없어서 사양때문에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어찌되었든간에 실사용에서는 별 차이가 없어요..
제일 크게 느낄 게임에서도 어짜피 태블릿 자체들이 사양이 워낙 떨어져서;;
제가해보니까 게임은 할게 아니라는걸 느끼네요..
그리고 해상도가 올라가서 좋은점은 두가지정도가 있네요..
일단 펜 사용시 조금 더 세밀?하게 타점이 된다는점이 있어요..
그리고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시에 좀 더 좋은 화질?로 볼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이게 장점이 될수 있을까?의문이 생기시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절대!아니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11인치에 이 해상도는 너무 높아서 불 필요하구요..
물론 펜 사용시에 조금 더 유리한면은 있겠지만 득보다 실이 더 많은 해상도기에 전 비추합니다..
배터리는 뭐 그놈이 그놈이라서 밖에서 장시간 사용할거 같으면 무조건 어뎁터 필수!
커피숍같은데서 가지고 놀정도로 1~2시간정도면 괜찮지만 그 이상은 사용이 힘듭니다..
그리고 말이 많은 키보드독은 차라리 슬레이트쪽이 더 활용도가 좋다고 보여집니다..
아티브의 키보드독은 사실 좀 많이 아쉽죠..
포트가 많은것도 아니고 배터리가 내장된것도 아닌데 너무 무겁네요..
고로 차라리 블투 키보드를 따로 들고다니는게 좋습니다..
몇몇 자잘한 점들은 아티브쪽이 좋아진것도 있습니다!
결론을 이야기 해보자면 펜 활용도가 정말 높은사람이면 아티브 그게 아니라면 슬레이트를 사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두 기기의 가격차이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더더욱 슬레이트쪽이 더 좋아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ps.근데 사실 개인적으로 둘다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이유는 아직까지 태블릿을 쓰기엔 너무 불편하고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몇년후에 좋아진 다음에는 모를까 지금은 별로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울트라북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이 되구요..
이런분들이면 추천할만 합니다..
펜 사용이 엄청 중요하거나 혹은 펜 사용이 많은 사람들 혹은 태블릿이 꼭 써보고 싶거나 혹은 얼리어뎁터이신분이 아니라면 절대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슬레이트7은 한달정도 아티브 프로는 두달정도 사용중이구요..
슬레이트쓰다가 아티브프로로 넘어온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슬레이트 특유의 버벅~버벅이는 점과 해상도!
그럼 이제부터 비교해볼까요??
일단 중요했던 특유의 버벅임은 아티브에선 사라졌습니다..
사양이 차이가나서 그런건지 슬레이트의 문제였던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사양 차이가 아티브나 슬레이트나 큰 차이가 없어서 사양때문에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어찌되었든간에 실사용에서는 별 차이가 없어요..
제일 크게 느낄 게임에서도 어짜피 태블릿 자체들이 사양이 워낙 떨어져서;;
제가해보니까 게임은 할게 아니라는걸 느끼네요..
그리고 해상도가 올라가서 좋은점은 두가지정도가 있네요..
일단 펜 사용시 조금 더 세밀?하게 타점이 된다는점이 있어요..
그리고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시에 좀 더 좋은 화질?로 볼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이게 장점이 될수 있을까?의문이 생기시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절대!아니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11인치에 이 해상도는 너무 높아서 불 필요하구요..
물론 펜 사용시에 조금 더 유리한면은 있겠지만 득보다 실이 더 많은 해상도기에 전 비추합니다..
배터리는 뭐 그놈이 그놈이라서 밖에서 장시간 사용할거 같으면 무조건 어뎁터 필수!
커피숍같은데서 가지고 놀정도로 1~2시간정도면 괜찮지만 그 이상은 사용이 힘듭니다..
그리고 말이 많은 키보드독은 차라리 슬레이트쪽이 더 활용도가 좋다고 보여집니다..
아티브의 키보드독은 사실 좀 많이 아쉽죠..
포트가 많은것도 아니고 배터리가 내장된것도 아닌데 너무 무겁네요..
고로 차라리 블투 키보드를 따로 들고다니는게 좋습니다..
몇몇 자잘한 점들은 아티브쪽이 좋아진것도 있습니다!
결론을 이야기 해보자면 펜 활용도가 정말 높은사람이면 아티브 그게 아니라면 슬레이트를 사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두 기기의 가격차이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더더욱 슬레이트쪽이 더 좋아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ps.근데 사실 개인적으로 둘다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이유는 아직까지 태블릿을 쓰기엔 너무 불편하고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몇년후에 좋아진 다음에는 모를까 지금은 별로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울트라북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이 되구요..
이런분들이면 추천할만 합니다..
펜 사용이 엄청 중요하거나 혹은 펜 사용이 많은 사람들 혹은 태블릿이 꼭 써보고 싶거나 혹은 얼리어뎁터이신분이 아니라면 절대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AS기사 이야기 들어보면...
슬레이트7독 같은 경우는 케이블단자를 전체 업무중 2/3정도가 충전단자 부러져서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티브 키보드독 같은경우는 접촉 불량으로 2/3정도가 오는 경우....
참 똑 뿌러지게 만들었으면 좋을껀데... 약간 부족한 느낌이...
그리고 생산적인 일을 하려면 키보드가 필수인데 그러면 무게가 무거워지죠..
고로 그냥 노트북 쓰는게 좋습니다..
윈7에서는 버벅임같은건 없고요.
슬레이트의 최대 단점은 화면의 가로세로전환이 느리고 답답하다는 점 일겁니다.
그외에는 필기와 그림그리는 용도로 부족함은없는데.
왜냐하면 이전의 디지타이저 내장의 기기들 그러니까
레노버의 노트북(X230T) 라든지 혹은 후지쯔의 타블렛노트북들은 들고 다니기엔 거추장스러웠기 때문이고. 실제로 그림쟁이들중 몇몇은 이를 실천해서 들고다니는 사람도 꽤 있었죠. 그들이 모두 슬레이트로 왔을지는 의문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레노버의 타블렛 노트북 쓰리즈는 좋았습니다.
노트10.1은 슬레이트와 비교하면 디지타이저의 딜레이가 심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림그리기 좋은 어플도 포토샵이나 페인터 같은 것이 없었죠 (요즘엔 모르겠군요.)
윈8에선 아티브와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슬레이트는 윈7으로 출시된 제품이죠.
단순 비교가 좀 어렵다는 것이고 개인적으로 윈8을 그리 좋아하지않으니
슬레이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아쉽긴합니다.
그리고 아티브나 슬레이트나 이 무게로는 기존의 아이패드 용도로 사용하는건 무리입니다.
그건 구입시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노트북 무게인데 답이 없죠.
다만 윈8이 좀 계륵이네요.. 버벅이는 문제는 전혀 없고 속도 빠르고 터치감도 좋은데
호환 안되는 사이트들이 아직도 많아서 마나님이 "뭐 이런걸 샀어" 시전...
독도 있기는 한데 큰 쓸모는 없는 것 같고(USB포트가 하나밖에 없는 독은 참.... --;;;)
차라리 기본 케이스와 블투키보드, 마우스면 휴대성은 괜찮은 듯 합니다.. ^^
아티브 프로도 제건 아니지만 좀 써봤는데, 성능 면에서 별 차이 모르겠고
무게가 너무 무겁고 만듦새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뽐뿌가 많이 왔었는데 안사길 잘했다 싶을 정도.............. --;
그리고 슬7이라면 윈7이 기본일텐데 윈8로 공격당하시다니 ;;
터치감 안좋고, 켜고 끄는거 느리고... --;;;;;
1. 일단 제 슬레이트는 전혀 버벅이지 않구요..
2. 아티브 프로는 해상도 높은 장점이 아주 크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필기할 때의 장점
3. 배터리 얘기는 더욱 더 공감이 안 가는.. 둘 다 웹서핑 4시간은 충분히 가능하구요. 노트 필기만 할 때는 8시간 넘게 가서 어댑터 안 써도 문제 없습니다.
전 지급받아서 쓴다지만...
from CLIEN+
베이트레일 아톰이 잘 나와줘야 할텐데 말이에요.. 기대 만빵입니다.
일단 터치용 앱이 별로 없고 앱의 질도 많이 떨어지더군요.
일반 윈도 프로그램은 손가락만으로 쓰기는 불편하더군요. 편하게 쓰려면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어야 겠고, 그러면 차라리 노트북을 쓰는게 더 낫구요. 키보드, 마우스도 블투로 연결하니까 자꾸 끊기더군요. 무선랜 채널을 바꿔봐도 좀 나아질뿐...
앱 문제는 더 심각하더군요. 일단 기본 앱의 품질이 떨어져서요.
대표적인게 익스플로러인데 즐겨찾기가 폴더구조가 아니라서 찾기가 넘 불편하구요.
노래 앱은 그 큰 화면에 인터페이스는 너무 조촐하다 못해 초라할 정도구요.
앱이나 인터페이스가 더 좋아진 후에 재구매하는게 나을 거 같아 정리해 버렸습니다.
둘다 원하는 스펙이 아니네요.. 기존 쓰는 노트북 보다 만족도가 낮습니다.
일단 제일 큰 문제는 윈도우8이 아이패드같은 원하는 기능을 다 하지 못하는게 문제가 있고
밧데리 소모와 의외로 무거운 무게가 제일 큰 걸림돌입니다...
8인치정도로 더 가볍고 더 오래가는 밧데리로 나왔어야 했어요..
그래도 윈도우 계열 어플이 태블릿에서 돌아간다는 장점 하나만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저도 포지션이 너무너무 애매하더군요.. 커피숖 같은데서 작업을 하고 싶어서 이거저거 챙기면
(독 , 마우스, 키보드 , 어댑터 ) ;;; 내가 지금 뭐 하는거지 란 생각이;;; 그래서 정리했습니다. ㅎㅎ
만약 제가 코딩으로 밥 먹고 사는 직업이 아닌 그림그리는 사람이었으면 안고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
은 합니다 ^^, 맥 까지 깔아서 나름 멀티터치 가능한 Mac OS 도 구현 했지만.. ㅎㅎ
가장 만족스러웠던건 와이브로로 지하철에서 LOL 관전 할떄! ㅎㅎㅎㅎ (동영상 중계가 아닌 실제 LOL 로 친구 관전 플레이 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