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connectify.me 가시면 두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나는 핫스팟, 하나는 디스패치인데.. 디스패치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사용 가능한 모든 인터넷 소스를 이용해서 노트북의 인터넷 속도를 최대로 올리는 기술 같습니다.
핫스팟은 구매하는 프로 버전이 있고 무료 라이트 버전이 있는데 이 라이트버전이 물건입니다. 이넘이 멀 하냐면 와이파이로 연결을 한 후에 그 와이파이를 같은 와이파이로 뿌려줍니다. 저로서는 참 신기하더군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 올레에 접속 가능한 노트북이 있으면 그걸로 다른 내 와이파이 기기들을 다 연결시키는겁니다. 그리고 이게 무료 ^^
프로 버전은 여기에 한 가지 기능이 더해지는데 와이파이로 받은 것을 유선랜으로 뿌려주거나 유선랜으로 받은 인터넷을 와파로 뿌려줍니다. 이것도 상당히 편리한 기능입니다.
사용해 본 결과로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끊어지거나 그러는 일 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윈 7 64 비트 노트북에서 잘 사용중입니다. 허접한 사용기 마칩니다 ^^;
그리고 XP 에서는 안되더군요~
옛날엔 그렇게 사용했었는데...
유럽여행때 잘써먹었네요ㅎㅎ
단지 세팅하는 방법이 어려워서 그렇지만.
wifi 가 필요한데 별도 프로그램 설치하기가 깨림직해서요.
혹시 여기서 힌트를 얻으시면 좋을 것 같아 남겨봅니다.
저도 커넥트파이써보려고 설치했다가, 설정을 잘못잡았는지 접속상태가 원활하지 못해 윈도우 자체기능으로 보이는 virtual wifi miniport 로 고시원 제 방안에 무료로 와이파이 쏴주고 있습니다.
[구동환경은 윈7 64bit / acer 넷북으로 구성]
예전 회사에서 무선랜 필요할떄 이케 썼는뎅
대신 가상 어댑터인 miniport로 무선랜 한개로 재송신하는건 불가능하죠.
이 기능 기본 탑재.
같은 기능의 인텔 소프트웨어도
무료 배포.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