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업체의 배송대행 서비스를 2개 국가에서 신청했습니다.
일본과 미국으로 전혀 별개의 품목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 일처리 하는 수준이 엄~청 나게 떨어집니다.
일본은 몇차례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킨들 페이퍼화이트가 배터리 들어간 품목이라서
배로 보내야 한다고 다짜고짜 500g 제품을 5kg 금액으로 적용시켜 고지를 해왔습니다.
업체 선택시 참고했던 표에는 배로 보낼 수 있다는 말만 써 있을뿐,
최소 금액이 5kg 부터라는 내용이 없었고, 저는 열받아서 1.6만원 수수료 내고 반송조치 시켰습니다.
네이버 이북카페 가보니 저같은 사람들이 많더군요.
취소 수수료나 배로 보내는 수수료 따먹을라고 일부러 안내를 안하는거 같습니다.
미국에는 최초 제품을 판매한 곳에서 제품 원그대로 보내왔나 봅니다.
스냅스캔 IX500 이라고 양면으로 스캔하는 S1500의 다음 버전이고,
나름대로 부피가 있다보니 완충되어 있긴 할것 같습니다만
"원박스 그대로 보낼지, 박스를 보강할지 알려달라"
라고만 저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아무 부가정보가 없는겁니다.
업체의 한국 사무소와도 통화는 절대 되지도 않으며,
QnA로 답변 한번 기다리는데 2일씩 소요되는데,
박스 크기가 얼마인지, 박스 보강하면 무게가 바뀔테고 그에따라 얼마가 추가되는지 알려달라.
두번째 답변에서야 박스 크기 측정에 대해서는 답변도 없이, 얼마 추가되는지 알려줄 수 없다고만 합니다.
아니 본인들이 파손책임 지기 싫어서 저한테 어찌할지 결정하라 하는거면
최소한의 판단은 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거지, 수수료는 날로 먹는건가 화딱지가 납니다.
이거는 무슨 중고나라 무개념 초딩들 상대로 중고거래 하는것도 아니고 (초딩들 미안)
완전 화딱지 나서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망할놈의 명예훼손법 때문에 업체명을 거론할 수는 없지만,
하도 열받고 억울해서 이런 경우에 1등 업체에 어떠한가 두차레 질의한 적이 있는데
30분 안에 답변이 왔으며, 매 답변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논점을 벗어난 이야기긴 하지만, 이 업체가 네이버에 카페도 하나 운영하고 있던데,
거기는 무슨 구매대행 쇼핑중독 걸린것 같은 아줌마들만 낮이며 밤이며 드글드글 하고....
왜 논점을 벗어난 이야기를 하냐면,
이 업체는 눈먼 쇼핑중독 아줌마들이 옷이며 과자같은거 사느라 먹여살리는 업체이기 때문에,
배송이 까다로운 전자제품 주문하는 사람들은 저처럼 미치고 팔짝 뛸 경험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망할놈의 명예훼손법 때문에 실제 업체명을 밝히지 못하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
까다로운 해외배송 업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에러들을 시스템화 시켜
고객편의와 배송지연을 최소화 시키고자 노력을 많이 한듯한 큰 회사를 선택하는게 좋겠습니다.
수수료에 있어서 별로 싸지도 않으며,
중요한 시험이 있는 기간에 이걸로 시간을 얼마나 까먹었는지 모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시간 낭비하신 게 가장 아까우시겠네요. ㅠㅠ
아무리 제가 그네들의 미숙한 업무처리로 뺑이를 쳤다고 해서 공공연히 씹는걸로 인해 업무상 해를 끼쳤다면 저는 죄인이 됩니다.
이거 정말 사소한 문제잖아요?
애초에 사진한장 찍어 보내주던가, 아니면 박스 크기라도 보내주면 제가 알맹이 크기만 검색해서 알아보면 완충재의 두께를 알 수 있으니 판단할 수 있을건데 정말 몇일씩 까먹게 만들어 열받는거죠.
지난주에 아마존재팬에서 킨들페화를 몰꼬리 배대지로 구입을 했는데..
주문후 5일만에 페덱스로 집앞까지 총비용 17불 정도의 금액으로 잘 받았었습니다^^
사실 다른 업종에서는 1등 업체에 데인 경험이 많다보니, 오히려 1등 업체 말고 다른델 골라보게 되더군요.
근데 1등이 아닌데는 뭐 늦게시작한거 말고도 그만한 이유가 있는건가 봅니다.
상황에 대한 질문이었기 때문에 한국 사무소에서 바로 응답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해결 방법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응대절차 정도의 매뉴얼은 가지고 있는듯 하더군요.
몰텔이 너무올라서... *
이렇게 고객을 뺑이치게 만드는 업체도 있으니 조심하시라는 의도가 훨씬 크죠.
최소한 부정을 하려면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대안은 제시해야 했기 때문에 짧은 경험의 대안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에 위에 몇분과 같이 추천하는 분들도 많으셨거든요..
삼성 싫어하는 사람 엄청 많고, 애플 싫어하는 사람 엄청 많습니다.
언제나 좋은 업체라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불편들은, 업체 자체에 업무 시스템이 너무 미비한 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이유에서 시스템이 있어보이는 업체를 대안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북극곰님 첫번째 리플의 첫번째 줄처럼 "유니라는 업체도 괜찮아요" 같이 다른 많은 분들의 경험이 모여 집단지성을 이루는 것이 클리앙의 매력이라는 것은 저만큼 오랫동안 회원으로 있으셨던 북극곰님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몰테일을 추천한 것에 비판적인 시각을 지속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장점은 응대하는데 1달~2달정도 걸리지만 해결은 확실히 해준다는거?;;;;;
게시판에 질문남기면 한달뒤에 답올라옵니다
맘스가 가격이 몰꼬리하고 비슷한 축이라 그렇지(그래도 조금만 써도 등급올라서 싸집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썻씁니다. 현지 반품도 빨리되었고, 물품 검수도 그럭저럭 잘 하더군요.
오마이집은 저도 느려서 ㅜㅜ
예전에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었는데 400불이었죠.
근데 포장을 뜯으니 플라스틱이 일부가 파손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파손되었다고 사진을 올리고 내용 증명을 하니 이틀 후인가 와서
가져 가던군요.
그리고 다음날 바로 400불 환급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싸고 양 많은건 다른 업체 이용하고 고가품은 몰테일 이용합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이 옷이며 과자 등의 다른 물품 사는 것은 눈먼 쇼핑이고 남자들이 전자제품 사는 것은 멋진 행동은 아니죠.. 표현이 조금 과격하시네요.. 이거야 말로 잘못하면 명예 훼손이겠는 걸요.
특정 집단과 사람인 경우 그리고 명예라고 할 수 있는 지위 이런 것이 있을 데 성립되는 것이며 이에 준하지 못하는 경우 모욕죄가 성립 될 수 있는데 이 조차도 공개적인 장소나 그 정황이 명백 할 때 성립 됩니다.
일반 명사는 그 범위가 너무 넓어서 이를 포괄적으로 적용 하면 사회적 무리가 따르기 때문 입니다.
말이 샛지만 글쓴님 말처럼 취지에 동감합니다.
문의 남기면 한국에서 처리 못하고 미국으로 넘기는데 그 넘기는걸 한국에서 처리하느라 무조건 답변엔 하루이상 걸립니다.
프로세스도 빈약해서 몰테일에 입고된 물품이 분실됬었는데 환불받는데 정확히 24일 걸렸었습니다.
택배도 대한통운 섞어쓰고...
우체국택배로만 보내주고 서비스 좋으며 가성비도 괜찮은 업체 많습니다.
1등이 다 좋진 않아요...
from CLIEN+
특히 최근에 쿠폰을 좀 풀었던거 같은데..그것땜에 미국은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워낙 Q&A 응대가 부실하니 계속 불신만 쌓이는거죠.. 고객들이 몇푼 아낄려다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거죠.
말씀하신 1등업체는 좋긴 한데..결론은 가성비이라고 생각이 되네요..(제 자신의 생각은 배송대행을 이용하는 고객의 대부분은 가격에 민감한 고객이라 생각됩니다만)
저 역시 물류쪽에 약간은 관여가 된 일을 하는지라 이쪽 섭리를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하는데.
수많은 배대지들이 단기이익에 너무 급급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들은 고객들이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판단하고 그러한 부분을 홍보하기 위해 열을 올리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어짜피 단순 운송대행 (배대지는 통상적으로 단송 운송대행이라 생각합니다만)의 경우 서비스의 차이는 종이한장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문제는 발생할 수 있지만 그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고객응대가 얼마나 매끄럽느냐)가 바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느냐 아니냐가 되는거죠..
제가 지금 주로 이용하고 있는 ㅇㄴㅇㅅ이라는 배대지는 동영상 서비스라는 약간의 차별화된 무기가 있지만, 저는 이것을 크게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아직까지 약 10여건의 배송대행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으며, 가격도 적당하고, 무엇보다도 위치추적서비스 등 기본기가 잘 되어 있는듯 해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 입니다.
암튼 만약에 여기 언급된 배대지가 고객응대만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면, 이정도로 격앙된 글을 쓰지는 않으셨을텐데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이런점에서 해당 업체의 서비스 정신이 아쉽네요..ㅎ
(사실 저도 이 업체가 하도 고객응대가 엉망이라 예전에 여기에 이 업체는 별로다라는 글을 남길려고 했었습니다만, 그나마 물건이 잘 와서 한번은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해당업체를 사용하지는 않을 듯 싶네요.)
격앙된 글,, 잘 보셨습니다.
몰꼬리에서도 디어봐서.... 유니랑 번갈아 쓰는데 그냥 마음을 비울뿐이죠...
하지만 이용하다 보면 타 업체와 비싼돈 주고 이용할 이유가 사라짐니다.
이용요가 비싸도 만족하면 문제 업다 생각하는 1인인데
배가 불렀습니다.
미국에서 배송대행 20번 정도 햇ㄴ느데... 그냥 몰꼬리가 .. 맘편하고 좋더군요 ...
저는 나무 카톤에 넣어서 한국으로 배달왔고 최종적으로 수령했을때는 종이상자로만 받았네요
볼프 트파 3년전에 샀을때 블프라 입고 늦어진다고 5불짜리 쿠폰주고 그랬는데.. 지금 배송요금보면 배가 부른듯...
입문용으로 몇번 쓰다가 다른곳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from CLIEN+
500g 을선편으로 받으래서 4만원 냈어요~
잊지않겠어요 ㅇ ㅇ ㅍ
미국 배대지로 몰테일 오마이집 써봤는데 비싼건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만 블프때처럼 특수한 때는 모든 배대지가 하향 평준화됩니다 ㅎㅎ
해외배송 자주 하는 입장에선....아무래도 가격을 신경 안쓸 수는 없더라고요...
글쓰신 분이 좀 악성 업체에 걸리신 듯 한데..
처음 들어보는 곳들도 서비스 책임감 있게 잘 하는 곳들 많아요..
사이트를 믿는것이 아니라 그 사이트 이용자들의 후기같은걸 보시면..좀 더 신뢰가 갈 수 있을 듯...
미국은 이런저런 업체들이 많다지만 일본,중국은 뭐...
일본 라쿠텐 직구 했었는데 르준 가방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 관세납부도 페덱스라서 대행으로 깔끔하게 체계가 이뤄지구요
오마이집이 좀 느리긴한데 가성비에서 따라 갈 수가 없어요
글쓴님의 답변 같은 경우 한국 센터가 있냐 업냐의 차이에서 비롯된거지...
1등 업체도 미국 갔다와야하는 답변이면 비슷하게 걸릴거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엔 대세 or 가성비를 따져야할 듯 합니다.
배대지도 일종의 유행(?)을 타더라구요~
또, 쿠폰을 얼마냐 푸느냐, 프로모션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저같은 경우 몇군데 돌려가며 씁니다~ ㅎ
금액에 따라, 빨리 받고 싶은거에 따라...
(쓰다보니 결론은 CBC군요~ ㅋ)
업체측 실수로 배송비까지 자기들이 부담하고 줬는데 받으면서 저 분들 가격도 저가인데 뭐 남기는 했을까 걱정되더군요.ㅎ
돈 좀 더 주고 믿을만한 곳 쓰는 게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생기는 배대지도 이벤트하면 싸서 좋구요
마땅히 다른데 믿고 쓸데가 없어서 씁니다.
무한비행님은 결혼전이신가보네요
아줌마들이 왜 직구에 목을매게 되는지는
우리나라에서 해외브랜드 유아복부터
장난감,애들 먹거리까지 미국에서 배대지로 사는게 훨씬 쌉니다.
거기다가 배대지비용 아끼자고 지인과 묶어서들 사죠.
직구에 관심없는 마눌대신 제가 주로 사서 그런건가....매도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읽다보니 왜 제가 울컥하죠
from CLIEN+
근데 카페 올라와 있는 사진들 글들을 보면 격이 다르더군요. *
저도 잘 들어가보진 않습니다만...
클량에 모여있는 사람들이나 그사람들이나 같은거죠
남들도 클량들에 있는 사람보면 전자기기 오덕정도로 치부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 역시도 02년부터 지금까지 클량에서 오덕질하는 IT제품 매니아니까...
오마이집은 무난하고 쌉니다. 이쪽은 평소엔 배송도 응대도 괜찮은 편인데 블랙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근방 가면 업무가 몰리는지 배송도 느려지고 고객응대는 그냥 무시하더군요. 물건이 하도 안와서 질문했던걸 나중에 도착하고 한달 뒤에 답변 달아줬던 기억이 납니다.
답변 왈: "네. 고객님. 물건 도착된걸로 확인하였습니다." -_-
뭐 그래도 일단 싸니까요. 그 정도는 감안하고 씁니다.
저도 그 때 크게 데여서 이제 그 1등업체 다신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가격만 비싸고 배송적체 심하고 CS도 엉망이고 작년 연말에는 유독 심했죠.
배대지를 가격만 따지지 말고 잘 알아보고 써야 하는 것은 맞지만 1등업체 쓰라는 것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마존,이베이는 몰테일..
직배송이 가능하면 되도록 ..직배
미국,일본에 지인이 있는게 1등같아요
1등업체라 생각하신 몰테일에 수년간 피해입고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멍청하게도. 그러다 작년 bf때 제물건 사고쳐서 다른 곳들 사용해봤습놔다.
알고보니 좋고 싼 업체들이 제가 써본것만 5군데가 있습니다. 각각장단점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코트리가 좀 소규모이지만 최고의 배달속도를 보여줬고 고객응대도 게시판 통해 신속합니다. 가격은 물론 싸구요. 그 외 유니옥션도 써 보세요. 저는 오랜기간 몰테일 써 왔는데 유니옥션과 코트리 추천합니다. 몰테일만 쓰는분들, 저도 그랬습니다만 꼭 뒤져보세요.
꼭이요.. *
from CLIEN+
묶음풀면 해외쇼핑몰 구매건은 20건쯤되구요.
현재 한국으로 배송 받은거 2건입니다.
1월25일 배송됐는데 아직 입고 안잡힌게 2개나 있구요
1월17일 배송된 제품 한국으로 발송을 2월2일에하고 4일날 받았습니다.
셀러가 아마존이라 다른 두개 제품을 아마존이 같이 발송잡아서 보내고 25일 도착아 떴는데 하도 입고가 안잡혀서 몇번 문의하니 4일만에 답변이 한개만 왔다고 하더군요. tracking넘버 뻔히 같은건데 그거 확인해주는데 9일 걸렸습니다.
오전에 부랴부랴 아마존에 라이브챗해서 새로 배송받기로 했습니다. 명절때 쓸려고 20일전에 주문한걸 결국 명절전에 못받게 된거죠.
여기가 말씀하시는 1위업체 몰꼬리의 현황입니다.
뽐뿌 해폼에 가보시면 다들 몰꼬리 버린 분위기입니다.
평은 다들 엇비슷합니다 "배가 불렀다"
요즘 유니랑 코트리로 많이 갈아 타더군요. *
요즘은 유니옥션으로 ......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