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번들 키보드랑 마우스만 사용하다가 큰맘 먹고 레이저 아비수스 게이밍 마우스 질렀습니다.
무엇보다 마우스도 간지라는 걸 무시할수 없기에 고민고민하다가 겟!
나름 저에게는 고급 마우스라 이쁘게 한번 찍어봤습니다.
레이저 제품은 전부 손바닥이 닿는 부분에 불이 들어오더군요. 이거 좀 맘에 듭니다.
그리고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양손잡이 마우스라는거~~
여친이 왼손잡이라서 둘이 같이 사용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립감도 좋구요.
그리고 감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FPS나 논타게팅 게임할때는 꽤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듯...
처음 사용하는 나름 고가(?) 장비라서 애지중지 좀 써봐야겠습니다.
여친이 노리고 있는데 나름 잘 사수하고 있는중~ ^^
수명이 짧다는것..을 피해갈 수는 없을거예요.
데쓰애더가 좋은 제품이었지만 결국 로지텍 G400으로 갈아 탈 수 밖엔 없었습니다.
저는 희안하게도 플삼도 렌즈 수명이 있기는한데 고장없이 지금 거의 5~6년 쓰고 있어서~ ㅎㅎㅎ
잘 써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