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전기 압력밥솥 샤이닝블랙 crp-hnxg1010fb 모델을 2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몇달 전부터 밥이 이상해서 물을 잘 못맞췄나 해서 물 조절만 하다가 이제서야 메뉴얼 보고
뚜껑 패킹고무가 문제인듯 했습니다.
단순하게 고무만 갈면 될듯해서 오늘 as 노원 센터를 갔습니다. 아침부터 사람이 많더군요
슬쩍 기사분이 보시더니 뚜껑이 압력으로 인해 변형되서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뚜껑교체 비용으로 8만원을 부르십니다.
그래서 뚜껑 변형될 정도면 고쳐봤자 또 고장나는거 아니냐 물었죠
그러더니 무슨 온도같은 것을 보는 기계에 꼽아보시더니 보온도 잘 안되네요 ~ 하시면서 계산기를 두드리십니다.
처음엔 좀 싸게 깍아주시겠지 했는데
12만원입니다. 이러시더군요 ;;
네 황당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알아보니 이런 고질적인 문제점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메뉴얼상에 크게 있지도 않고 맨 구석에 한 줄 쓰여 있었습니다.
고무패킹은 1~3년 정도에 교환을 해야 한다고
최대 3년정도의 여유인데도 중간에 이렇게 고장나서 크게 지출될 정도의 유지관리의 필요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메뉴얼이 부족했고 그에 따른 서비스비용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실제로 쿠쿠 사용자들 정상적인 사용기간이 딱 2년정도이고
밥솥보다 고무 패킹장사하는 사람들이라는 의견도 꽤 있었습니다.
물론 어떤 물건이든지 간에 정상적인 사용기는 표면적으로 노출이 안되겠지만
쿠쿠 밥통의 내구성에 대해서는 보편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30~40만원 짜리 2년 소모품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정리해드리면
혹시 쿠쿠 쓰시는 분들은 메뉴얼에 있는 1-3년 교환시기보다
잡곡을 많이 하면 8개월정도로 갈아주라고 합니다.
미리 패킹들 구매하셔서 교체해주시지 않으면
밥솥 다시 사야 합니다.
제건 특히나 1년 지나서 패킹 갈아주지 않았다고 사진처럼 뚜껑이 심하게 균열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12만원 달랍니다.
쿠쿠는 이제 사고 싶지 않은데 내구성 좋은 압력밥솥 있을가요?
대안업체라면 쿠첸밖에는...
예전에 조지루시 밥솥을 일본에서 7만엔주고 샀는데
그것도 고장나서 한국에서 수리비 14만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고온 고압을 견뎌내는 전자기기라 수명이 짧은 것 같습니다.
10개월정도에 한번 교체가 그냥 답인듯 싶네요.. ⓣ
저희집에 10년 10월 출고된 (구입은 11월) 밥솥이 있는데..
벌써 a/s 를 3번갔다왔습니다.
첫번째는 패킹 / 두번째는 안전장치 고장 / 세번째는 김빠짐안됨 및 보드고장
특히나 보드고장의 경우에는 열에 의해서 보드가 시커멓게 탔더군요.
근데 이게 제품 자체의 특성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센터다녀오면 이틀정도후에 본사 고객만족서비스팀에서 전화 항상오더군요.
이번에는 다시는 쿠쿠 안산다고 말해줬네요.
앞으로 제인생에는 쿠쿠 압력밥솥은 없을겁니다.
제품 많이 팔리는게 인기가 있어서가 아니고 결함때문에 자주 교체해서 그런듯 싶네요
딱히 대안도 없고 하니 ~;
삼성 아닙니다.
근데 고무패팅 교환 비용이 8만원이나 하나요? ㅡㅡ*
저희도 처음에는 밥맛이 좋다가 몇년이 지나니 밥맛이 느껴질정도로 떨어지더군요.
지금은 전기압력밥솥을 안사고 구매대행으로 실리트 실리간 압력밥솥을 구입해서 해먹습니다.
패킹이 노후된 상태로 밥을 계속 지어서 뚜껑이 변형이 되서 8만원까지 나온 것입니다.
근데 그래도 뚜껑이 8만원이나 하는 것도 꽤 비싸네요
저도 한번 실패를 해서요 (3년만에.... as되서 바꿨음)
요번 밥솥은 5년째 쓰고 있는데 아무 이상 없이 쓰고 있어요.
두가지 만 유의 하시면 오래 쓸수 있습니다.(xxxx 팀장으로써요...)
6개월~1년 한번씩 꼭 패킹 바꿔야합니다. 자동차 타이어도 바꿀때 되면 바꾸잖아여
가격은 6000원정도 이중 패킹은 8000원 정도 합니다.
두번째로 안에 핀으로1개월~2개월 청소를 하셔야 됩니다.
요즘 제품에는 자동청소 기능이 있을꺼예요. 물 두컵 정도 넣고 하시면 20분에
윗 뚜껑 청소가 됩니다...!
참고로 밥솥회사는 우리나라에서는 2개 회사 밖에 쿠쿠 하고 리홈(옛 부방) 쿠첸은 리홈으로 넘어간지 2년으로 정도 되어있습니다.
2004년도에 LG 밥솥 폭팔사고가 있었을꺼예요. 이거 남품 업체가 현 리홈이고요.
(그 당시에는 원가 절감으로 인해 내솥은 워낙에 얅게 만들어서 폭파사고 난것이고요)
지금은 쿠쿠보다 내솥은 두꺼울꺼예요.안정 장치가 잘되고요.
월드와이드웹님 께서 알아서 구입하시는게 좋은듯 하네요
아쉬운 점은 메뉴얼상에 저 처럼 처음 쓰는 사람들이 패킹의 소모성과 소모된 상태로 밥솥을 계속 사용할 경우 기기에 치명적이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한 경고가 아쉬운 부분인 것입니다.
메뉴얼에는 단순히 소모적인 부품이니 갈아주라는 설명에 가깝습니다.
문제가 막상 생겨서 1~2만원에 해결될 문제면 구지 이렇게 신경안쓰죠
꼭 이렇게 문제가 생긴 후에야 비싼 경험치를 얻는 부분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쿠쿠대신 리홈 사셨습니다. 사실 요 이전에 오래전 전기밥솥이 쿠쿠였는데 좀 별로였더랬죠. 쿠쿠가 내구성은 많이 약해보이더군요....
나름 분석해보니 패킹이 문제가 아니고 윗쪽 압력을 막았다 열었다 해주는 밸브가 작동은 안합니다.
AS비용을 물어보니 새로사는게 낮다고 하길래 부실생각하고 뜯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면서 뒷쪽 밸브로 올라가는 전선이 단선된거더군요.
다시 연결해주니 잘 됩니다. AS에서는 이런거 안봐주겠죠.. 새로살 각오하시고, 손재주가 있으시면 금방 고칠수 있습니다. 밥솥이 안에 뭐 별거 있나요... 전원들어오고 일단 밥이 되고 있다면 시도해 보세요.. 단 위험할 수 있으니 최대한 안전하게...
이미 새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
얼마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처음으로 서비스센터를 갔는데
고무패킹 교체비용까지 해서 53000원에 수리했습니다.
밥솥의 문제점은 오랜 기간동안 고무패킹을 교체하지 않고 사용하여
전원부에 증기가 지속적으로 들어가게되어 단전이 된것, 그리고 증기 배출부의 문제점이었습니다.
수리후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타 전자제품들은 조심히 다루며 사용했는데
밥솥은 관리 없이 막 사용했더군요..그래서인지 4년을 버텨준것에 감사했습니다 ㅋㅋ
앞으로는 관리를 잘 해주면서 사용해야 겠습니다.
저희집 쿠쿠 검정모델이랑 같은 모델입니다. 나름 디자인도 좋고 해서 맘 먹고 산건데...
저흰 1년 반 정도 된듯 한데.....위판에 있는 은색 부분 (금속판)이 벌어 졌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쓰다보니 화가나서 어이 없어 사용기에 글로 올려야 겠네요..
걍 2년 정도 쓰고 버리면 될 가격...
고무패킹은 독일제도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from CLIEN+
더구나 1년 반 정도에 이런 증상은 좀 그렇죠.
패킹도 내구성은 소모품이라고 쳐서 어려운 부분이라 치지만 그 부품 교체 않했다고 뚜껑을 통채로 갈게 된다면 그건 설계 결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정도면 메뉴얼과 제품에 Warning 문구 정고는 있어야겠죠.
마지막으로 문제가 발생 부분을 문의하면 적극적 대응을 해야하는데 쿠쿠 업체의 안이한 대응이 더욱 구매자를 분개하게 하눈 겁니다. *
고무 패킹은 홈플에서도 팔더라구요. 직접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소개된 밥솥 부품운 제품 신뢰성에 문제를 일으키는 부품으로 설명하던데 사용하면서 문제 발생에 대해서는 소비자 한테 전가하고.. 그게 어이가 없는거죠. *
분해해보니 벨브를 고정시키는 플라스틱이 마모되었더군요 내구성 최악이였습니다.
그부분 서비스센터 들고가서 부품 하나달라고 하니 따로 안판다고 뚜껑전체를 교환해야한다고 해서 뻥졌죠;
걍 포기하고 일제 밥솥(할머니댁에 노는거) 들고와서 쓰는데 열라 밥 잘되네요
저도 다시는 쿠쿠 안쓸겁니다 ㅋ
from CLIEN+
거기다가 그거에 대한 제조사의 대응은 더욱 가관이고.
리콜 수준의 제품 신뢰성 문제를 고객에게 전가하는 거라고 밖에 생각 않듭니다.
정 않갑니다. 쿠쿠 *
패킹만 몇천원주고 쿠쿠홈에서 무료배송으로 구매해서 교체해가며 지금깟시 쓰고있습니다. 패킹이 낡으면 밥이 잘 안되더라구요 ㅎㅎ 그 외엔 딱히 기능엔 이상이 없는것같습니다. ⓣ
예전 lg모델도 그랬고, 지금 쓰는 쿠쿠도 마찬가지....아마 모든 전기압력밥솥이 그럴 겁니다.
다만 a/s는 저도 만족 못 합니다. 처음 전기 넣으면 윙~~하는 소리가 1~2분 동안 엄청 커져서 신경 쓰이고, 압력배출시키는 부품이 고장나서 유료 출장수리 받았고, 밥이 잘 눌어 버린는게 고쳐지지 않아요...
왜 쿠쿠가 잘 팔리는지 이해 못하는....
6개월만에 같은문제 다시 발생해서 쿠쿠로 샀습니다.
지금은 잘 쓰고 있네요. 고무패킹은 주의해서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2년 정도 됐는데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육만얼마주고ㅜ
고질병이고
교체는 후속모델 1011용으로해주더군요
개선품이라고-_-
그럼하자를알고있었다는이야기ㅋ
줴길슨ㅋㅋ *
전 8만원 불렀다가 12만원으로 올리더라구요
수리비가 정해지지 않고 수리기사 마음대로 인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