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험을 정리하자면,
1. 보시다시피 인터넷 다 잘되고 페북도 안 막아놨습니다. 유투브로 소녀시대 '아 갓어 보이'뮤비도 봅니다.
2. 현지 날씨는 한국 초여름같습니다. 여름에는 50도 까지 올라간다는데 습도가 높지 않아 괜찮아 보입니다.
3. 한국보다 6시간 늦습니다. 여기 저녁시간이 한국의 밤 12시입니다. 그래서 저녁 먹고 나면 몽롱해집니다. 대신 여기 새벽(한국시간 오전 8~12시)에 자동으로 깹니다. 근데 어두워서 또 잡니다.
4. 공항 입국 심사를 오래 합니다. 한 사람 잡으면 기본이 5분입니다. 내앞에 10명 있으면 한 시간 잡아야 합니다. 사우디에 처음 입국한 사람에 한해 지문 날인, 사진 촬영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상당히 게으르게 심사합니다. 그렇다고 항의하면 추방될 수 있습니다. 대신 급행료 같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5. 관광비자 없습니다. 사업비자나 현지인이 초청해주면 쉽게 오고 안그러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특히 외국인 여자는 어머니 인적사항까지 요구한답니다.
6. 우리처럼 재정문제로 복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왕이 결정하면 석유 판돈으로 바로 합니다, 참고로 원유 원가는 배럴당 5달러인데 그걸 100달러 가까이에 팔고 있습니다.
7. 왕 성격이 화끈합니다. 문제 있다고 한 마디 하면 바로 다 바뀝니다. 최근 대형 종합병원에서 마취 실수로, 현지 점유율이 가장 높은 도요타자동차의 법인장 손자가 사망하자 병원 전체를 영업정지시켜버렸습니다. 비가 일년에 한두번 오는 곳인데 작년 하루만에 100mm가 넘는 폭우로 수백명이 사망하고 왕이 화를 내자 지금 도로 곳곳에서 엄청난 배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8. 왕자만 2만명 있습니다. 왕이 순시가는 곳에서 왕자가 생긴다고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품위유지비가 나오고 대다수가 해외에서 생활한다고 합니다.
9. 일부 왕자는 사업을 하는데 힘 있는 왕자들은 잘되는 남의 사업을 달라고 해서 헐값에 넘겨받는다고 합니다. 거부하면 소심한 복수를 합니다. 예를 들어 KFC보다 유명한 'al bick'이란 치킨집을 왕자가 달라고 하자 사장이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제다(사우디 제2의 도시)이외에선 지점을 못내게 했습니다. 홍해 바로 앞의 리조트도 인수에 실패하자 왕자가 리조트와 바다 사이에 큰 도로를 만들어버렸습니다.
10. 기름값은 리터당 120원쯤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큰 차에 만땅으로 기름 넣습니다. 전국 모든 주유소의 기름값이 같아 우리처럼 싼데 찾아 빙빙 돌지 않습니다. 대신 최근들어 휴지, 생수 이런 걸로 서비스 경쟁합니다.
11. 일본차가 많은데 현대기아차도 최근 상당히 점유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현기차는 모닝부터 제네시스까지 전모델이 다 보입니다. 쉐보레 마크 단 말리부, 크루즈도 많습니다.
12. 현지인들은 고급 승용차를 몇 대씩 갖고 있고 신모델이 나오면 바로 중고로 팔고 새차 산다고 합니다. 독일차보단 먼저 진출한 도요타의 렉서스가 눈에 많이 보입니다.
13. 도로 이정표가 거의 없고 네비도 안 씁니다. 대신 교차로마다 커다란 조형물이 많아 "어디 탑 근처에서 보자" 이렇게 약속을 정합니다.
14. 전자제품은 LG가 에어콘으로만 유명하고 스마트폰은 역시 삼성이랍니다. 도로 곳곳에 아이폰5, 갤노트2광고 보입니다.
15. 대체로 하얀 얼굴에 전통 남자의상인 타브(하얀색 옷에 검은 머리띠)를 입은 사람이 현지인이고 나머지는 일하러 온 터키, 방글라데시, 인도인들입니다.
16. 중국처럼 시간약속 잘 안지킵니다. 대부분 핑계가 애가 아프다입니다. 일부 다처제니 애가 참 많겠지요.
17. 외국기업은 의무적으로 사우디인 고용을 해야합니다. 그 비율이 최근 20%까지 높아졌는데 문제는 사우디인 인구가 많지 않고 게으르다는 점입니다. 세금이 없고 나라에서 주는 돈이 많아 사우디인 자체가 일하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길거리 캐스팅으로 사우디인한테 제발 우리 회사에서 자리만 맡아달라고 합니다. 거리에서 보이는 부랑자들은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18. 은행 대출은 무이자입니다. 대신 돈을 맡겨도 이자 없습니다. 가끔씩 왕이 기분 좋으면 부채 탕감해준다고 합니다. 은행 가서 무이자로 돈 빌려 부동산만 해도 성공하는데 역시 게을러서 잘 안 한다고 하네요.
19. 유학가면 학비, 생활비, 심지어 부인 생활비까지 다 나옵니다. 그래도 귀찮아 잘 안가려고 한답니다.
20. 여자들은 아바야라는 검은 색 옷을 입고 눈만 보이고 다닙니다. 안에는 청바지 등 자유롭게 입고 특히 속옷을 화려하게 입는다고 합니다. 가방은 명품백 많구요. 근데 거리에서 여자보기가 쉽지 않아요.
21. 법에는 없지만 외국인 여자도 아바야를 입어야 분위기입니다. 교복처럼 생각해 치장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 편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도 있답니다.
22. 여자가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기사들이 대신 해줍니다. 기사가 없는 현지인은 아버지, 삼촌, 오빠가 대신 해줍니다. 말씀드린데로 대부분 남자들이 놀고 먹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16세 부터 면허를 딸 수있지만 10살도 안 돼 보이는 꼬마가 엄마 모시고 대형 SUV를 운전하기도 합니다. 경찰도 그냥 봐준다고 합니다.
23. 사촌끼리 가문끼리 결혼하는 경우가 많고 대형몰에서 남녀가 눈맞는 경우도 최근 있답니다. 주로 '왓츠업'메신저로 얘기 나눈답니다.
24. 여자들의 눈만 봐도 엄청난 미인입니다. 쌍꺼풀 있는 눈이 크고 깊고 맑습니다.
25. 일부다처제이지만 둘째 부인 갖기가 까다롭습니다. 첫째 부인에게 허락 받아야 하고 둘째 부인에게 해주는 만큼의 예물도 따로 줘야 합니다. 신혼 여행도 먼저 첫째 부인과 새로 다녀온 후 둘째 부인과 가야 합니다. 네 번째 부인을 맞으려면 돈도 많이 들고 힘들다고 하네요.
26. 사복입은 종교 경찰이 대형 쇼핑몰 같은 곳에 있습니다. 아바야를 제대로 입지 않은 여자들을 지적하고 미안하다 말하면 끝이랍니다. 대부분 노는 것 같답니다.
27. 컴파운드라는 고급 빌라 단지가 곳곳에 있습니다. 단지 안에 수영장, 볼링장도 있고 여기선 여자들도 아바야를 벗고 다닙니다. 외국인은 사우디 부동산을 가질 수 없어 우리돈으로 월세 300만원 쯤 합니다.
28. 날이 더워 할 게 없으니 쇼핑몰에 자주갑니다. 이마트 같은 대형쇼핑몰, 24시간 편의점도 있습니다. 소비성향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최근들어 피트니스 센터도 들어섰답니다.
29. TV채널 앞쪽은 죄다 축구입니다. 한국팀이 와서 사우디팀을 이기자 한국 교민들에게 테러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차라리 한국팀이 지는 게 여기 교민들에겐 낫답니다.
30. 현지인 집에 갔었는데 3층 집에 엘리베이터, 수영장 있습니다. 응접실 남녀 구분해 서너개씩 있구요.
31. 현지인들끼리는 은밀하게 어느 정도 술이나 유흥업소를 즐긴다고 합니다. 대부분 해외 생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랍니다.
아침 먹으러 갑니다. 나머진 다음에~
1. 보시다시피 인터넷 다 잘되고 페북도 안 막아놨습니다. 유투브로 소녀시대 '아 갓어 보이'뮤비도 봅니다.
2. 현지 날씨는 한국 초여름같습니다. 여름에는 50도 까지 올라간다는데 습도가 높지 않아 괜찮아 보입니다.
3. 한국보다 6시간 늦습니다. 여기 저녁시간이 한국의 밤 12시입니다. 그래서 저녁 먹고 나면 몽롱해집니다. 대신 여기 새벽(한국시간 오전 8~12시)에 자동으로 깹니다. 근데 어두워서 또 잡니다.
4. 공항 입국 심사를 오래 합니다. 한 사람 잡으면 기본이 5분입니다. 내앞에 10명 있으면 한 시간 잡아야 합니다. 사우디에 처음 입국한 사람에 한해 지문 날인, 사진 촬영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상당히 게으르게 심사합니다. 그렇다고 항의하면 추방될 수 있습니다. 대신 급행료 같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5. 관광비자 없습니다. 사업비자나 현지인이 초청해주면 쉽게 오고 안그러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특히 외국인 여자는 어머니 인적사항까지 요구한답니다.
6. 우리처럼 재정문제로 복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왕이 결정하면 석유 판돈으로 바로 합니다, 참고로 원유 원가는 배럴당 5달러인데 그걸 100달러 가까이에 팔고 있습니다.
7. 왕 성격이 화끈합니다. 문제 있다고 한 마디 하면 바로 다 바뀝니다. 최근 대형 종합병원에서 마취 실수로, 현지 점유율이 가장 높은 도요타자동차의 법인장 손자가 사망하자 병원 전체를 영업정지시켜버렸습니다. 비가 일년에 한두번 오는 곳인데 작년 하루만에 100mm가 넘는 폭우로 수백명이 사망하고 왕이 화를 내자 지금 도로 곳곳에서 엄청난 배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8. 왕자만 2만명 있습니다. 왕이 순시가는 곳에서 왕자가 생긴다고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품위유지비가 나오고 대다수가 해외에서 생활한다고 합니다.
9. 일부 왕자는 사업을 하는데 힘 있는 왕자들은 잘되는 남의 사업을 달라고 해서 헐값에 넘겨받는다고 합니다. 거부하면 소심한 복수를 합니다. 예를 들어 KFC보다 유명한 'al bick'이란 치킨집을 왕자가 달라고 하자 사장이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제다(사우디 제2의 도시)이외에선 지점을 못내게 했습니다. 홍해 바로 앞의 리조트도 인수에 실패하자 왕자가 리조트와 바다 사이에 큰 도로를 만들어버렸습니다.
10. 기름값은 리터당 120원쯤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큰 차에 만땅으로 기름 넣습니다. 전국 모든 주유소의 기름값이 같아 우리처럼 싼데 찾아 빙빙 돌지 않습니다. 대신 최근들어 휴지, 생수 이런 걸로 서비스 경쟁합니다.
11. 일본차가 많은데 현대기아차도 최근 상당히 점유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현기차는 모닝부터 제네시스까지 전모델이 다 보입니다. 쉐보레 마크 단 말리부, 크루즈도 많습니다.
12. 현지인들은 고급 승용차를 몇 대씩 갖고 있고 신모델이 나오면 바로 중고로 팔고 새차 산다고 합니다. 독일차보단 먼저 진출한 도요타의 렉서스가 눈에 많이 보입니다.
13. 도로 이정표가 거의 없고 네비도 안 씁니다. 대신 교차로마다 커다란 조형물이 많아 "어디 탑 근처에서 보자" 이렇게 약속을 정합니다.
14. 전자제품은 LG가 에어콘으로만 유명하고 스마트폰은 역시 삼성이랍니다. 도로 곳곳에 아이폰5, 갤노트2광고 보입니다.
15. 대체로 하얀 얼굴에 전통 남자의상인 타브(하얀색 옷에 검은 머리띠)를 입은 사람이 현지인이고 나머지는 일하러 온 터키, 방글라데시, 인도인들입니다.
16. 중국처럼 시간약속 잘 안지킵니다. 대부분 핑계가 애가 아프다입니다. 일부 다처제니 애가 참 많겠지요.
17. 외국기업은 의무적으로 사우디인 고용을 해야합니다. 그 비율이 최근 20%까지 높아졌는데 문제는 사우디인 인구가 많지 않고 게으르다는 점입니다. 세금이 없고 나라에서 주는 돈이 많아 사우디인 자체가 일하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길거리 캐스팅으로 사우디인한테 제발 우리 회사에서 자리만 맡아달라고 합니다. 거리에서 보이는 부랑자들은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18. 은행 대출은 무이자입니다. 대신 돈을 맡겨도 이자 없습니다. 가끔씩 왕이 기분 좋으면 부채 탕감해준다고 합니다. 은행 가서 무이자로 돈 빌려 부동산만 해도 성공하는데 역시 게을러서 잘 안 한다고 하네요.
19. 유학가면 학비, 생활비, 심지어 부인 생활비까지 다 나옵니다. 그래도 귀찮아 잘 안가려고 한답니다.
20. 여자들은 아바야라는 검은 색 옷을 입고 눈만 보이고 다닙니다. 안에는 청바지 등 자유롭게 입고 특히 속옷을 화려하게 입는다고 합니다. 가방은 명품백 많구요. 근데 거리에서 여자보기가 쉽지 않아요.
21. 법에는 없지만 외국인 여자도 아바야를 입어야 분위기입니다. 교복처럼 생각해 치장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 편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도 있답니다.
22. 여자가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기사들이 대신 해줍니다. 기사가 없는 현지인은 아버지, 삼촌, 오빠가 대신 해줍니다. 말씀드린데로 대부분 남자들이 놀고 먹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16세 부터 면허를 딸 수있지만 10살도 안 돼 보이는 꼬마가 엄마 모시고 대형 SUV를 운전하기도 합니다. 경찰도 그냥 봐준다고 합니다.
23. 사촌끼리 가문끼리 결혼하는 경우가 많고 대형몰에서 남녀가 눈맞는 경우도 최근 있답니다. 주로 '왓츠업'메신저로 얘기 나눈답니다.
24. 여자들의 눈만 봐도 엄청난 미인입니다. 쌍꺼풀 있는 눈이 크고 깊고 맑습니다.
25. 일부다처제이지만 둘째 부인 갖기가 까다롭습니다. 첫째 부인에게 허락 받아야 하고 둘째 부인에게 해주는 만큼의 예물도 따로 줘야 합니다. 신혼 여행도 먼저 첫째 부인과 새로 다녀온 후 둘째 부인과 가야 합니다. 네 번째 부인을 맞으려면 돈도 많이 들고 힘들다고 하네요.
26. 사복입은 종교 경찰이 대형 쇼핑몰 같은 곳에 있습니다. 아바야를 제대로 입지 않은 여자들을 지적하고 미안하다 말하면 끝이랍니다. 대부분 노는 것 같답니다.
27. 컴파운드라는 고급 빌라 단지가 곳곳에 있습니다. 단지 안에 수영장, 볼링장도 있고 여기선 여자들도 아바야를 벗고 다닙니다. 외국인은 사우디 부동산을 가질 수 없어 우리돈으로 월세 300만원 쯤 합니다.
28. 날이 더워 할 게 없으니 쇼핑몰에 자주갑니다. 이마트 같은 대형쇼핑몰, 24시간 편의점도 있습니다. 소비성향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최근들어 피트니스 센터도 들어섰답니다.
29. TV채널 앞쪽은 죄다 축구입니다. 한국팀이 와서 사우디팀을 이기자 한국 교민들에게 테러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차라리 한국팀이 지는 게 여기 교민들에겐 낫답니다.
30. 현지인 집에 갔었는데 3층 집에 엘리베이터, 수영장 있습니다. 응접실 남녀 구분해 서너개씩 있구요.
31. 현지인들끼리는 은밀하게 어느 정도 술이나 유흥업소를 즐긴다고 합니다. 대부분 해외 생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랍니다.
아침 먹으러 갑니다. 나머진 다음에~
from CLIEN+
왕자의 소심한? 복수이야기 참 화끈하고 영화같이 재미있네요
(물론 당사자는.. 애도)
'모든 부인에게 평등하게 대하라'도 율법에 나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어~~~~~~~~~~ㅁ청 든다죠..
선물을 사줘도 네 명 똑같이 사줘야하고... ㅎㅎ
사우디 갔다온 사람들 다 '너무 힘들었다'고들 하던데, 잘 마치고 돌아오셔요. . ^^
다른 중동에서 사우디 잠시 출장다녀와도 "아후~ 역시 사우디" 라고 이야기할 정도니까요
도둑들 손목 자르는 형벌은 회사 상사에게 들었습니다 ㅎㄷㄷ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사우디 뿐만 아니라 중동에 잘 산다는 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일하기 싫어하죠.
현지인 채용 때문에 자리만 만들어 놓고 놀면서 돈 받아 간다는...
중동 여자 많이 이쁘죠. 저도 이전까지는 한국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 여자들은 눈만 봐도 빠져들어요.
일단 서양인 제외하고 한국인은 그나마 괜찮은데 인도나 주변 못사는 나라 사람들은 사람으로 안봅니다. 그냥 동물정도로 보죠. (거의 대놓고 말합니다.)
그건뭐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이니까요. ^^
사우디는 이슬람의 성지니까요 제약이 많습니다. 막상 주말이 되면 바레인으로 술먹으러가는 차량의 행열을 볼수있습니다.
여성들에대한 제약이 많지만 거꾸로 남성이 더 피곤하죠. 남자가 항상 모시고 다녀야하니까요.
명품세일을 아주 많이 합니다. 덕분에 남편분들이 더 힘들어집니다.
from CLIEN+
물론 최 북단쪽에만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근 50년동안 날마다 일 치뤘을리는 만무할테고...
왕자를 저렇게 많이 두는 이유나 그 많은 왕자를 생산하는 경위가 어케 되는지 궁금하네여 ㅎㅎ
형제나 조카가 왕이 되었다고해서 왕자 지위를 박탈하지는 않을테니까요.
그때 테러가 있었군요.. ㄷㄷㄷ
중형차로 서울 부산 왕복하는데 리터당 10km 잡아도 기름값이 만원이면 되는군요....
에쿠스 만땅 채워도 만원이 안되네요
연비운전이란 개념이 없을듯....
공항에서 일하는 외쿡형들에게 물어보니 나라가 부자라 노동자들 대부분이 외국인이라고 하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자기들 나라에서 버는 것보다 돈을 엄청나게 많이 받아서 주변국에서 많이 입국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왕이 왠지 행보관 삘이.....ㅋㅋ